제259회-자치행정위원회-제4차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자치행정위원회-제4차)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4일차
정읍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총무과, 문화예술과, 관광과
일        시  :  2020년 11월 17일 (화) 10시
장        소  :  제1위원회실


   심사된안건
    □ 총무과
    □ 문화예술과
    □ 관광과

(10시 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정상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정읍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4일차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총무과와 문화행정국 소관 부서 중 문화예술과, 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는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문에 응답해 주시고, 지적된 사항과 제시된 대안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셔서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일문일답의 질문응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께서는 10분 이내에 해 주시기 바라며, 추가 질문은 다른 위원님들의 질문이 끝난 뒤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은 LG헬로비전에서 녹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 총무과 top

위원장 정상섭  그럼 총무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문이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  코로나19로 비대면 모임이나 화상 서면회의 등이 필요한 때에 대면 반상회의를 한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비대면 기존에 있던 단계별로 1단계, 2단계, 3단계에서 현재는 5단계로 나눠서 사회적 거리가 실시되고 있잖아요. 10월 달에 그때 당시에 1단계였습니다.
  그래서 1단계에 따른 공간에 한 명씩 기반조직원만 참석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화요일부터는 단계가 확대되어서 이틀간만 하고 나머지는 중지를 했습니다.

황혜숙 위원  돌아다녀보시니까 불만들이 많으시죠?

○총무과장 서종원  시민들 불만이라기보다는 그것을 그동안에 안 했던 것을 하니까 의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황혜숙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안 하다가 꼭 이렇게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때 이렇게 해야 되나, 저희가 다니면서 봐도 말이 많더라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당초에는 작년 11월에 계획을 했다가요. 연말이다 보니까 올해부터 연초에 계획을 했었습니다. 계획서를 1월 달에 수립을 했습니다. 그런데 1월 달에 수립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말씀하신 대로 코로나19로 인해서 코로나19가 진행되면 3월부터 실시하자고 잠정적으로 했다가 그 이후에 지속적으로 코로나19가 발생이 되어서 그에 따른 단계별로 조절에 따라서 몇 명씩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되었기 때문에 1단계 때 그때 시행을 한 것입니다.

황혜숙 위원  다음에는 그런 일을 할 때 생각을 많이 해보시고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숙직하시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황혜숙 위원  총 숙직할 수 있는 인원이 남자 몇 명, 여자 몇 명입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여성분은 없고요.

황혜숙 위원  그러니까 할 수 있으면?

○총무과장 서종원  지금 세 명씩 합니다. 반장 1명, 반원 2명

황혜숙 위원  남직원이 몇 명, 여직원이 몇 명 할 수 있냐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숙직을 바꿔서요?

황혜숙 위원  여직원도 할 수 있다고 보면 남자가 몇 명, 여자가 몇 명이나 되냐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숙직은 6급 이하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반장 1명, 반원 2명 이렇게 합니다. 같은 성끼리 하는 것이 맞는다고 보고요. 만약에 지금까지 여성분이 했던 것은 예전에 보건소가 여성분이 자체적으로 했었는데요. 그때는 똑같이 이렇게 했습니다.

황혜숙 위원  그러니까 지금 숫자상으로 봤을 때 할 수 있는 인원이 여자가 몇 명, 남자가 몇 명이냐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숙직은 본청만 하고 있습니다.

황혜숙 위원  그러니까 숙직을 한다고 했을 때 남자가 몇 명, 여자가 몇 명 숫자상으로 되냐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여성분은 숙직을 안 하고 있습니다.

황혜숙 위원  안 하는데 한다고 하면? 한다고 가정했을 때 몇 명이나 되냐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현재 남자 직원이 22명이 되고, 여자 직원이 200명 정도 됩니다.

황혜숙 위원  그러면 여성분들은 저녁에 숙직하는 게 사고 위험성이 있어서 안 하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황혜숙 위원  남직원들만 하는데 숫자가 적다 보니까 자주 하잖아요. 2명씩 하면. 민원 있을 때 가보면 어제 숙직하고 쉰다고 이런 일이 있더라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숙직을 하면 다음날 쉬게 되어 있습니다.

황혜숙 위원  그렇게 하면 행정에 공백이 생기잖아요.

○총무과장 서종원  그런 경우는 대리할 수 있는 팀장이라도 이런 분들이 역할을 해줘야 되겠지요.

황혜숙 위원  그분들이 바빠서 잘 안 되어서 제가 봤을 때 차라리 직원을 채용해서 숙직전담요원을 채용해서 하는 게 어떤가?

○총무과장 서종원  그것은 지자체별로 하는 곳은 없는 것 같은데요. 별도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제가 알기로는 전주시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총무과장 서종원  별도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검토해서 공백이 안 생기게 전담할 수 있는 직원채용할 수 있으면 해서 해보는 게 어떨까요?

○총무과장 서종원  그것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그리고 2019년에 공무직이 9명이었거든요. 채용인원이. 그런데 2020년에는 21명입니다. 공무직 채용인원이. 왜 그렇게 많아졌나?

○총무과장 서종원  올해요?

황혜숙 위원  예.

○총무과장 서종원  원래 정상적인 퇴직이 16명 있었는데요. 그중에서 채용을 현재 상태 4명을 아직 못했습니다.

황혜숙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바르게 살자 표지석이 명시이월되었잖아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황혜숙 위원  읍면동마다 거의 세워요?

○총무과장 서종원  시기별로 만들었던 것이 다른 것 같습니다.

황혜숙 위원  명시이월해서 하는데 꼭 바르게 살자 그걸 봐야 우리 시민들이 바르게 사는 건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바르게 살게 법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국민운동차원에서 지원해주고 보조사업으로 해주고 있는데요. 바르게 살기 협의회에서 사업으로 신청을 했을 때 보조사업을 했을 때 예산편성이 되어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황혜숙 위원  차라리 그 돈으로 그 사업을 다른 쪽으로 돌려서 바르게 살자 표현하는 것보다 의식개혁을 하는데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총무과장 서종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협회하고 상의해서 다른 방안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유도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총무과장 서종원  알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  감사자료 4쪽을 보면 이통장 선거 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시라고 했는데 지난 선거 때는 민원이 얼마나 야기되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260명이 바뀌었습니다.

고경윤 위원  민원은 없었어요?

○총무과장 서종원  여러 군데가 있었는데요. 거기에 따른 서로 간에 신규 하는 분하고 기존에 있던 분에 대한 마을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고경윤 위원  그런데 이통장 선거철만 되면 마을에서 잡음이 많이 일어나고 민원이 많이 야기됩니다. 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마을별로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특성에 따라서 다른 것 같은데요. 마을기금이 많은 곳이라든가 또 마을에 구성원이 다르던가, 성격이 달라서 마을에 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고경윤 위원  조례 2년 연임했었는데 조례 4년으로 개정했었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고경윤 위원  4년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서종원  아시는 바와 같이 당초에는 2년으로 했다가 3년으로 했다가, 4년으로 했다가 연임제가 없다가 지금 다시 또 연임으로 바뀌었는데요. 의원님들께서 의견을 주셔서 하시면 저희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고경윤 위원  이통장 선거 시 세대별로 한 분씩 투표를 하시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고경윤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1년 이상 거주하고 그래야 맞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고경윤 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5명이 살고 있어요. 부모, 자식, 부인 이렇게 해서 5명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선거를 의식해서 이분들이 세대분리를 해요. 이러면 이분들 자격은 어떻게 됩니까? 이분들도 한 세대이니까 세대주 아닙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이통장 선거에 대해서 읍면동에서 선출하고 이통장은 읍면동에서 관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시행규칙 3조를 보면 세대당 한 분씩 투표를 하게 되어 있는데 이게 직계존비속은 한 세대로 해야 맞는 게 아닌가요? 시행규칙에 넣어서. 그래야지 부모, 자식 이렇게 해서 다섯 세대 분류해버리면 그게 말이 됩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서종원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통장은 주거와 거주와 관련된 읍면동장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고경윤 위원  주거하고 상관이 아니라 투표를 말하는 거예요.

○총무과장 서종원  세대분리 자체를 읍면동장하고 마을이장 확인 정리가 되어야 하잖아요.

고경윤 위원  시행규칙은 뭐하려 만들어놓았어요. 시행규칙 3조. 3조에 보면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를 실시할 경우 투표 세대별 1인으로 한다고 하니까 세대를 분리하면 세대별 분리가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러니까 이것을 직계존비속은 한 세대로 하든지 어쨌든지 맞는 것 아닌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규칙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고경윤 위원  그리고 이통장님들은 공직선거법 저촉을 안 받죠?

○총무과장 서종원  받습니다.

고경윤 위원  공직선거법 받아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고경윤 위원  그러면 향응제공 그런 제보 못 받았어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전에는 없던 것을 저번 이통장 선거부터는 선거법에 똑같이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그리고 지난 7월 1일 조직개편했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고경윤 위원  성장전략실 정책관리팀 있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고경윤 위원  분장사무가 무엇인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각 과에서 하는 업무를 그 부서에서 심사 분석하고 이런 것입니다.

고경윤 위원  자료를 보니까 도청에서 하는 것하고 성장전략실에서 정책관리 팀하고 하는 것하고 틀려요. 제가 보니까 정책관리팀 역할이 별로 없고, 기획예산실에서 모든 것을 하는 것 같아요. 기획팀과 유사한 업무를 가지고 있어요. 예전에 감사과 업무였던 정책실명제에다가 정책사업평가 협의 조정을 추가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정도 정책관리팀이 필요한지 그렇지 않으면 기획팀에 인원 한 명을 추가해서 다시 정책관리 업무를 하면 어떨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서종원  거기 내용은 세부내역까지는 정리가 안 되어서 그러는데요. 기존에 심사분석 이런 업무까지 다 하게 되었습니다.

고경윤 위원  감사자료 17쪽을 보면 위원회 설치와 운영 실적이 있는데 각 부서에서 필요했던 위원회를 설치할 때 미리 총무과와 사전협의 하도록 되어 있죠?
  총무과 소관 위원회를 포함해서 우리 시 전체적으로 위원회가 몇 개가 됩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122개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그러면 위원회를 설치할 때 근거를 할 수 있는 조례가 있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고경윤 위원  방금 말씀하신 11조 내용을 보면 법령에 따라 한시적으로 위원회를 설치할 경우에는 존속기한을 조례에 규정하도록 하고 조례를 관리하는 부서는 총무과장이 위원회 존속 여부를 매년 점검해서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동안 제출받은 위원회가 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새올에 위원회 실시 결과를 입력을 하고 있고요.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위원회를 관리하는 부서장은 총무과장에게 위원회 현황과 활동 내용을 통보하게 되어 있고, 총무과장이 이것을 종합해서 연초에 시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되어 있는데 시청 홈페이지에 찾아볼 수가 없어요. 본 위원 못 찾는 건지 아니면 공개를 하지 않은 것인지 과장님 어떻게 된 내용입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매분기별로 점검하고 있는데요. 각 실과에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  위원장님, 다음 문화예술과할 때 기획예산실장님, 성장전략실장님, 공동체과장님, 배석을 시켜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알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6쪽 농공단지 직접생산 업체 수의계약 주의받았어요. 어떤 내용입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마을별 앰프 시설을 설치해주기 위해서 전체 전수조사를 해서 마을앰프시설에 대한 것을 사업을 시행하면서 그에 따른 농공단지 업체를 선정이 되었습니다. 농공단지 업체 자체에서 직접생산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부적인 내용 설계상에 직접 생산이 안 들어간다, 이렇게 감사결과 왔습니다. 그것을 차후부터는 이것은 그 한 가지가 직접생산 품목이 아니기 때문에 검토를 잘하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김중희 위원  인사운영 부적정 기관 경고받았는데 이 부분은 뭔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그것은 공무직 채용에 있어서 4월 3일부터는 총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했던 채용에서 영원면이라든가, 환경과에서 채용할 때 기존에 있던 공고내용과 다르게 채용을 해서 그에 따른 것입니다.

김중희 위원  회계과에 질문을 해야 되겠지만, 몇 개 업체인지 모르겠네요, 등록수가? 직접생산업체 모르죠? 회계과에 질문을 해야 되겠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김중희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것으로 지적을 받았다고 하니 한 말씀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공동단지 직생을 등록을 해놓으면 거의 다 수의계약을 할 수가 있습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원래 우선적으로 되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직접생산도 안 하면서 직생을 걸어놓아요. 쉽게 말하면 본점이 있고 대리점 형식으로 만들어 버려요. 사업자를 빌려다가 대리점 형식을 만들어버려요. 농공단지에 사무실을 차려 놓아요.
  최근에 아시죠? 저번에 추경할 때 직생 때문에 정읍시가 골치 아팠던 일이 있었어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김중희 위원  본인은 하지도 못하는데 유지관리가 안 되는 업체에서 그것을 하다 보니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발생이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의원님들 다 찾아다니면서 해달라고 부탁도 하고 안 해줬더니 시민이 먹고살려고 하는데 왜 안도와 주냐고 협박하고 그게 뭐냐면 총무과에서도 이런 지적을 받았으니 그런 부분들도 명확하게 해야 되겠지만, 회계부서에서도 직생이 현황조사를 해서 전수조사를 해서 정말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그릇이 되는지 알아봐야 된다는 거예요.
  황혜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르게 살자 그 부분도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 돌보고 바르게 살고 바르게 살려고 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조금은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리고 공무직 단계가 3단계입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3단계가 아니고 4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4단계 무엇, 무엇입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공공분야 전환자가 있고요. 국도비로 같이 해주고요. 일반 현업, 특수현업 이렇게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항상 이해충돌이 생겨요. 왜냐면 특수현업을 가진 자가 특수현업을 놓지는 않습니다. 왜? 보수단가가 쌔니까요. 그렇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9급으로 입사한 직원보다도 단가 차이가 엄청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현업, 일반 실무원, 물론 과장님 방금 말씀하신 대로 공공부분 전환자도 있지만, 급여체계가 언젠가는 한 번 핸들링을 해야 한다, 우리 정읍시에서.
  왜냐? 특수현업을 가진 자는 절대 일반 현업이나 일반 실무로 내려가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 업무를 장기적으로 하다 보면 거기에 업무순환을 하죠?

○총무과장 서종원  업무순환은 동일 직렬 직종에 순환배치가 되어야 되거든요. 공무직 같은 경우는 전체 숫자가 415명인데요. 전체 분야를 보면 전체 직원 1,179명입니다. 그 숫자 분야만큼 다 없습니다. 어느 분야에 맞게끔 공무직을 채용하는데요. 이분들이 거기에 있는 분들이 숫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김중희 위원  업무순환을 하는 것은 뭐냐면 1차 예방 부조리를 예방하는 거예요. 순환을 시키는 것은 순환은 뭐냐면 그 직을 계속하다 보면 노련해지거든요. 노련해지다 보면 나중에 나쁘게 표현하면 부조리도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로 인해서 그런 부분을 예방차원에서 업무순환을 하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김중희 위원  우리 행정에서도 업무순환을 다 하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특수 현업이나 일반 현업, 일반 실무원들도 저는 그 직에 맞는, 일반인들도 다 할 수 있어요. 그런다고 해서 그분들이 전문적인 자격증이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총무과장 서종원  한 가지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처음 채용했던 단계는 말씀하신 대로 보수가 적습니다. 올라갈수록 보수가 많아지고요. 공공 부분하고 국도비 전환자만 호봉제가 아니고 일반 실무원부터는 호봉제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처럼 9급, 8급, 7급 승진하는 것처럼 일반 실무원에서 현업으로 승진하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부서도 옮기는 것도 있지만, 승진하는 효과가 있고요. 만약에 현업원 중에서 자체 내에서 움직인다거나 이런 부분도 움직여 주고요. 특수현업 부서 움직임 이렇게 해주고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일반 현업원에서 특수로 못 올라가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서종원  저희가 해주는 것은 해주고 있습니다. 두 명 했었는데요. 일반 현업원에서 특수 현업원으로 올라갔습니다.

김중희 위원  그러면 특수 현업을 가진 자가 그 직종에 종사하는 전문적인 자격증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거기에 맞게끔 합니다.

김중희 위원  그것은 맞게끔 하겠지만, 자격증 다 소유를 하고 있냐는 말씀입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특수 현업 중에서 직종이 단순 업무인데 힘든 고된 업무였습니다. 도로 수로원......

김중희 위원  전문적인 자격증이 필요하는 직종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총무과장 서종원  특수 현업 중에서는 없습니다.

김중희 위원  없어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김중희 위원  없으면 순환도 할 수 있죠.

○총무과장 서종원  노무가 고되고 힘든 일은 일을 하다 보니까.

김중희 위원  왜 이런 말들이 나오냐면 과장님 말씀대로 노무가 힘들어요. 그 대신 보수 단가가 쌥니다. 그런데 어떤 이야기들이 있냐면, 나도 그런 노무를 할 수 있다. 그렇게도 주문 사항도 있더라는 거예요. 어차피 인사부서에서 총괄이니까 그럴 것 같으면 저는 부서 간에 이동도 필요하면서 부조리도 예방하고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을 보수 단가를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특수가 너무 높으면 거기에 일반 현업원 중간 단계 예를 들어서 일반 실무하고 일반 현업하고 중간 단계 두 개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시군도 두 개의 분류를 하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있어요. 저희는 4단계라고 하지만, 거의 3단계였거든요. 2단계도 하는 데도 있더라는 거예요. 다른 지자체에도.
  향후에 그런 부분들도 조금은 모색을 해볼 필요는 있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총무과장 서종원  알겠습니다. 지금 노조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그리고 직생 부분은 협업해서 회계과하고 이야기를 하셔서 그런 사태가 안 벌어지게끔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알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 위원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금년 한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연초 계획해서 추진 중에 있는 사업들 차질 없이 잘 마무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감사합니다.

최낙삼 위원  50쪽에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이 시장님께서 연초 읍면동을 방문하여 업무보고 때 시민들로부터 건의 받은 내용인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맞습니다.

최낙삼 위원  그러면 총무과에서 업무보고 시 건의 받은 민원사항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그 자리에서는 대략적인 질문을 받고요. 읍면동에서 전체적으로 취합해서 총무과로 오면 총무과에서 전체적으로 일괄보고 한 다음에 각 부서별로 추진사항을 추진하게끔 통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올해 코로나19 때문에 한 번 밖에 추진상황 보고회를 못했는데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있습니다.

최낙삼 위원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보면 추진 불가는 그렇다 하고 사업완료보다는 금후추진한다는 내용이 많은데 언제 추진한다는 겁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추진상황 보고회는 분기별로 원래 계획을 하고 있던 것을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저번에 하나밖에 못했습니다. 또 연말에 추진상황 보고회를 하겠습니다.

최낙삼 위원  너무 막연하네요. 현재까지 추진이 안 된 경우가 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추진 불가로 되어 있는 사항이 29건 있는데요. 이것은 우리 시에서가 아니고 수자원공사라든가, 농어촌공사 이런 데에서 해야 할 사항 건의사항 있었던 것 못하는 부분이 되어 있습니다.

최낙삼 위원  금년도에 예산 부족 등으로 처리를 못했다면 2021년도 본예산에 반영해서 처리를 해야 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예, 맞습니다. 추진상황 보고회를 다시 받아서 내년도에 올해 못한 것은 추진할 수 있게끔 독려하겠습니다.

최낙삼 위원  과장님, 시장님께서 시민과의 대화 시 건의 받은 내용은 시민들과의 진솔한 대화이자 소통이고 꼭 필요한 사업들이 건의된 것이라고 봅니다. 건의된 사업들이 시정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낙삼 위원  그렇게 해주실 것입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최낙삼 위원  이 건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최낙삼 위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다른 의원님들께서 여러 질문을 해주셨는데 거기에 또 따른 내용들을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구역 조정 대상구역들이 몇 군데 있죠?

○총무과장 서종원  행정구역 조정은 주민들의 의견이 있어서 읍면동에서 주민들 의견수렴을 통해서 저희한테 오면 저희가 시의회에 조례 개정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의뢰해온 몇 군데나 되는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당초에 있던 것은 7군데 되는데요. 지금 세 군데 정도 들어왔고요. 나머지에 대해서는 조만간에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한꺼번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언제 정도 업무절차를 진행시킬 계획이세요?

○총무과장 서종원  기존에 있는 자체 지침 상에 보면 200세대가 넘어야 만이 분리할 수 있다, 그것을 완화시켜서 일정 부분이 그분들 만에 생활공간과 다른 공간으로 나누기 위해서는 별도로 보는 것으로 해서 저희가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정읍시 행정구역 조정 운영 지침을 보면 읍면은 또 분리기준이 다르고, 동지역은 아파트 세대별로 분리가 되더라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맞습니다.

이상길 위원  지역구인데요. 초산동에 보면 양우내안애가 399세대입니다. 그래서 400세대 이상 이어야만이 분리가 가능하다고 해서 지금까지 못하고 있었단 말이죠. 그럼으로써 다른 세대 통은 30세대, 50세대, 100세대 이렇게 관리를 했는데 거기는 한 분이 통장이 399세대를 다 관리하다시피 했어요.
  그동안에 많이 불편을 겪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런 조정을 하려고 생각을 했었다고 본다면 이른 시기에 할 수 있었지 않는가, 이거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총무과장 서종원  당초에 지침이라는 것은 한 번 상황에 따라서 바꿀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요. 그동안에 이런 경우가 여러 군데에서 발생이 되어서 그런 것을 모아서 이번에 그것도 참작하자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했습니다.

이상길 위원  공교롭게 저희 지역구인 상교동에도 첨단 행복주택이 있고, 또 양우내안에도 그랬고, 영무예다음이 다시 들어오고 이렇게 해서해야 될 그런 입장에 처해 있는데 사실 현재 여기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은 동지역에는 아마 100세대 이상 이렇게 해서 300세대 이하이면 가능할 수 있다 라고 제가 잠정적으로 생각을 해보고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구간을 신설을 해서 다시 분통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죠?

○총무과장 서종원  지침 자체를 방침을 다시 해서 하려고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 부분들도 한 번 염두에 두시고 또 각 읍면동에 보면 일부 통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들으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통합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곳도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총무과장 서종원  기존에 보니까 10세대 이상은 원래 하게 되어 있습니다. 두 군데인가 알고 있습니다. 7세대, 5세대 이렇게 있는 데가 있습니다. 주민등록상에 그런 데는......

이상길 위원  통합대상을 제가 보면 운영지침에 보면 18세대 이하로 표기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것은 미리 사전에 읍면동장들한테 통보를 해서 하고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통은 분리가 되는데 통합은 안 된다. 이런 부분은 행정하부조직만 더 방대해지지 않느냐, 또 거기에 운영하는 운영 예산만 많이 들어가고 5세대, 8세대, 10세대 이하인 경우가 제가 볼 때 이보다 더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도 행정구역조정 과정에 이것도 넣어서 잘 검토를 해봐 주십시오 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올해 기준인력 정원확충 거의 다 끝났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이상길 위원  요즘에 자료를 보면 5년 내에 공무원들이 중간에 퇴직하시는 분들이 6~7천 명 전국적으로 말하는 거죠. 그런데 1년 정도 근무하다 신규 임용되어서 근무하다가 그만둔 직원들이 한 1,700명으로 통계치가 나와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혹시 왜 그랬다 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전체적인 숫자가 방송에서도 들어서 봤는데요. 저희 시 같은 경우는 1년 이내 그 정도 해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러면 다행이고요. 근무 여건이 경직된 공직문화라든지 상사와의 관계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그만두거나 또 적응을 못해서 그만두는 부분도 있겠죠? 앞으로 조직관리를 하시는 가운데 이런 부분들이 없기를 기대하면서 우리 정읍시에 공직 근무 환경은 상당히 좋으신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은 1년 내에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고요.
  제가 한두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책연구소에 파견되어 있는 협력관이시죠? 정읍시 과학기술 협력관?

○총무과장 서종원  파견 명칭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러면 그분은 총무과 소속입니까? 아닙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현재 총무과 파견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총무가 파견이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이상길 위원  오늘 행정사무감사 장에 안 나오셔도 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파견으로 인해서 근무지가 여기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상길 위원  아, 그래요? 제가 보니까 총무과 소속이신데 안 보이시기에 제가 여쭤 본 거고요. 조직운영에 관한 부분을 제가 여쭤보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지금 현재 과학기술 협력관으로 파견이 되어 있는데 혹시 중앙부처나 국회 파견되어 있는 우리 시청 소속에 대외협력관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현재는 없습니다.

이상길 위원  기존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진 지 언제부터 없어졌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대외협력관으로 나간 적은 없었고요. 국가예산 팀에서 잠깐씩 국회에 있던 것은 있었습니다만, 별도로 중앙부처 파견은 업무상 매년 2년 파견해서도 협력관으로 파견한 것은 없습니다.

이상길 위원  저는 이 시기가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듭니다. 국회의원님들도 많이 포진이 되어 있고, 또 예산확보도 예전과 같이 녹록지 않고 국가 공모사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도 있어서 사전에 출향인이든 또 지역국회의원님이든 연관 되어 있는 분들을 사전에 밀접하게 관리도 하고 정보도 듣고 동향도 하고 해서 밀접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런 어떤 관리관이나 정책관 예를 들면 대외협력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서종원  지자체에서 시군단위 지자체는 중앙부처 전체 관 5급 이상 자체를 승인을 잘 안 해줍니다. 사업소 자체를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요. 시군 단위에서는 5급으로 안 해주고 시군 단위에서 의회 동의를 얻어서 6급 이하 할 수 있습니다.
  6급 이하 같은 경우는 작년부터 공모를 직원 분들 했는데 공교롭게 없어서 파견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도 단위에서 그것을 인정 안 해주신다고 한다면 6급 팀장을 보직을 주어서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현재 지역 국회의원님이 사무실에 별도로 우리 전라북도 예산을 전부 협의할 수 있는 별도의 사무실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사무실 내에.
  그렇듯이 항상 6급 팀장님이 상주하면서 전체적인 동향을 판단하시고 사무관님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면 기획예산실장님이 또 서로 협업해서 충분히 그런 가교 역할을 해가면서 정보 파악도 하고 동향 파악해서 우리 예산활동하는데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겠다고 저는 판단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를 해주시기를 기대할게요.

○총무과장 서종원  알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여기까지 하고 보충질문 있을 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과장님, 전화친절만족도 평가를 했습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분기별로 하면서 1분기, 2분기, 3분기까지 마치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이남희 위원  1분기에서 3분기까지 왔을 때 보면 우수부서 평가에서 보면 다 다릅니다. 마지막에 3분기했을 때 어느 평가에서 가장 낮다고 생각하며, 어떤 평가를 한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총무과장 서종원  평균점수 90점 이상 다 되어 있습니다. 되고 있는데 대부분 전화를 빨리 받고 이런 것은 잘해주고 있고요. 마지막 뒷마무리 인사가 있습니다. 그런 것이 적어서 더 이상 올라가는 점수가 차이가 1점에서 2점 사이 이 사이만 오르락내리락하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 위원  3분기에서 제일 우수한 부서가 어디인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본청은 성장전략실하고, 면은 태인면으로 되었습니다.

이남희 위원  친절 지자체마다 시민들께서 찾아왔을 때 또 전화로 민원사항을 물어봤을 때 얼마만큼 친절하냐에 따라서 지자체를 방문했을 때 인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평가 단계가 있어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단계가 어떤, 어떤 단계죠?

○총무과장 서종원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부분 그다음에 어떤 일로 전화를 하셨는지요.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수신에 신속성입니다. 전화벨이.

○총무과장 서종원  보통 3번 울리기 전에 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다음에 최초 인사. 그다음에 발음의 정확성, 어떻게 안내를 떠나서 정확하게 해야 되고요. 또 응대 단계가 있습니다. 응대 단계는 무엇, 무엇인가요? 친절도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응대단계, 마무리 단계, 3단계가 있다고 했죠?

○총무과장 서종원  어떤 용무로 물어보셨는지 민원인 내용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경청 우리 시민들께서 전화했을 때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인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랬을 때 마무리로 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설명의 태도, 설명의 태도도 전화 같은 경우는 보이지 않아도 다 어떻습니까?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직원 분에 말투에서 어떻게 안내를 하는지, 어떻게 설명을 하는지, 정확하게 인지를 해서 설명을 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평가에서 봤을 때.
  우리 정읍시에 분기마다 전화 친절만족도 평가를 하는 데 있어서 또 설명은 잘해놓고 마무리 단계에서 항상 점수가 낮게 나왔죠?

○총무과장 서종원  마무리 인사말에 대한 것이 숙달이 덜 되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마무리 인사가 미흡해서 그것도 배점 안에 들어 있는데요. 그게 낮은 것 같습니다. 올라가지 않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친절도 같은 것을 보면 1분기, 2분기, 3분기에서 보니까요. 실과소마다 다 달라요. 그런데 한 부서만 3분기까지 항상 우수부서로 나와 있습니다.
  정보통신과이네요. 읍면동도 다 다르고요. 그래도 만약에 1분기에 잘했으면, 2분기도 더 잘할 수 있는 점수가 높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총무과장 서종원  그래서 콜센터를 운영하려고 센터장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을 각 부서마다, 사람마다 전화받는 사람 내용이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트레이닝을 해서 시에 대한 전화가 왔을 때 1차적인 모든 응답을 하고 나서 그에 따른 각 부서에 연결하게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마지막에 인사는 어떤 내용이 좋을 것 같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좋은 하루 보내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런 인사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이남희 위원  모든 응대를 받고 편안하게 마무리가 굉장히 첫인사하고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찾아왔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맞이하는 태도가 무엇 때문에 오셨습니까? 왜 오셨습니까?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안내해 드릴까요? 첫인사, 설명은 다 이해하셨습니까?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혹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해 주세요. 또 찾아와 주세요. 뭔가 시민들께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친절도가 항상 분기별로 하지만, 정말로 우리 시민들이 만족도가 어디에 있는지 어떤 것을 원하는지 파악을 하셨으면 합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평가리스트에 보니까요. 평가리스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읍면동 실적 2019년도, 2020년도에는 평가가 아직은 12월이 안 되었기 때문에 없지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이남희 위원  중간보고는 나와 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예, 나와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전반기에는 어떻게 실적이 됩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성장전략실하고 태인면이 우수로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전반기하고 하반기하고 같이 취합해서 12월에 다시 종합으로 나오는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연말에 행정성과평가에 자료로 참고를 합니다.

이남희 위원  우수 행정실적에 보면 바뀌기는 해요. 읍면동마다, 바뀌기는 하지만, 또 지속적으로 하는 읍면동이라든가 실과소가 있습니다. 혹시 포상이 너무나 적어서 인센티브가 적어서 항상 저조한 곳은 저조한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요. 기본적으로 마음가짐 자체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남희 위원  70점보니까 전화 친절도에서 보니까 70점미만이 세 개 면 동입니다. 그리고 80점 이상이 5개 면 동 90개 이상 15개 읍면동. 이렇게 봤을 때 항상 잘하는 읍면동은 잘하는 것 같아요. 18, 19, 20년도 봤을 때. 뭔가 저조한 읍면동에서는 분발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무과에서 하나하나 체크하셔서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분기별로 해서 부진부서에 대해서는 별도로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친절한 정읍시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알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문이 있을 때까지 제가 먼저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수 공무원 분들에 대한 가점과 현안격무부서에 대한 가점 우대 해서 하고 있는 거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지방공무원 인사관리 규정에 가점을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금년도 상반기까지 반영이 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상반기에 했던 것을 7월 달 인사평가 때 가점을 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몇 분 정도 우수공무원으로 되었고 현안격무부서에서 몇 분 정도나 이 혜택을 받아서 승진이 되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근평가점은 27명 정도 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다 포함해서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부서별로 격무부서하고 현안부서하고 또 업무 유공부서 이런 데를 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그렇게 해서 총 27명이 현안격무부서로 가점을 받아가지고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위원장 정상섭  승진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총무과장 서종원  예.

위원장 정상섭  이 질문을 드리는 취지는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사기 부여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일반 업무보다도 힘든 곳에서 격무에 시달리면서 애를 써주시는 직원 분들에 대한 예우가 충분해야 된다.
  그래야 일할 만 나는 직장이 되는 거고, 자기가 노력한 결과에 대한 대가를 받을 수 있다 라고 하는 것 때문에 조직에 능률성과 효율성을 기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당부드렸고요.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총무과장님에 가장 중요한 업무 중에 하나가 저는 공정한 인사와 투명한 인사에 있다고 봅니다. 직장인이라면 승진 조직에 있는 직장인이라고 하면 때가 되면 자기도 자기 능력에 맞게 직급도 상승이 되고, 또 그에 따라서 보직도 부여받고, 이러한 것들이 기대를 하고 있고 또 그래서 열심히 일을 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그것을 하나의 철학처럼 가지고 운영을 할 때 1,600여 명의 공직자 분들이 정말 열심히 일을 해서 우리 정읍시가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공무원 조직이 바뀌어가면서 결과적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그래서 우리 정읍시가 발전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늘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어서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희 위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  위원장님 연락 받으셨죠?

위원장 정상섭  현재 상황으로는.

김중희 위원  갑자기 하다 보니까 안 되는 것 같아요.

위원장 정상섭  예.

김중희 위원  어차피 업무나 그런 부분들을 우리 총무과장님이 천상 포괄적으로 다 관리를 하시니까 이 시간 이후에 문화예술과 하실 때 배석을 해 주시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  61쪽 보면 자율방범대 운영하시네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고경윤 위원  28곳 중에서 21곳이 건축물 대장이 없는데 이게 어떻게 된 사항인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죄송합니다. 잘못 들었습니다.

고경윤 위원  자율방범대가 28곳 있죠? 21곳이 건축물관리대장이 없어요. 이게 어떻게 된 사항입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현재 상태는 추진하고 있고요. 건물 자체를 그분들이 무상임대 사용을 하면서도 건축물만 갖다 놓고 신고를 안 한 것 같습니다.

고경윤 위원  그런데 다른 실과에서 보면 보조금을 받으려고 하면 건축물 관리대장이 있어야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맞습니다.

고경윤 위원  여기도 건축물 관리대장을 만들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고경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과장님, 오늘은 제가 조직 관리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고 있습니다. 어려운 때에는 사람을 어떻게 배치를 하느냐에 따라서 결론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이런 부분을 저는 믿고 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서종원  조직이라면 조직 관리가 먼저 우선되어서 잘 구성이 되어서 운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길 위원  결론은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또 일에 진척도가 많고 적고 한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어제 기획예산실 질문을 할 때 제가 드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성장전략실에 있는 조직하고 또 기획예산실에 있는 조직하고 중첩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통합해서 기획예산실에 정책기획 총괄이나 우리 정읍시에 시정전반에 대해서 분석하고 실행하고 또 평가도 하는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성장전략실하고 기획예산실하고 관계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성장전략실 취지가 아시는 바와 같이 민선 7기에 대한 핵심 사업으로 가자, 이런 것으로 취지를 했었습니다. 딱 2년하고 5개월째 들어갔는데요.
  준비과정에 여러 가지 의견도 듣고 다른 데 업무를 했습니다만, 그동안에 있던 핵심프로젝트가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지금 향기도시 향기공화국 성장전략실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하고 전체를 갖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정읍시 전체를 향기공화국으로 해서 끌고 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향기공화국이라는 어떤 나름대로 시정한 부분은 어느 한 파트라고 생각하지 전체가 향기공화국으로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는 없다 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농업에 관련한 부분도 성장전략실에서 관여해야 될 부분도 있다 라고 저는 봅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농산물 전체 생산액을 보면 약 제가 언뜻 보니까 1천800억 가까이가 됩니다. 이런 부분들도 농산물을 어떻게 활성화를 시켜서 그것으로 우리 정읍시에 수익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인가, 이런 부분들도 결론은 전체적인 것을 들여다봐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향기공화국 하나만 가지고 정책이나 어떤 시정이 흘러가서는 안 된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총괄 기획관이 어떤 양쪽에 나눠져서 관리부서가 불분명할 필요는 없고, 기획예산실이든, 성장전략실이든 그 조직이 하나로 통합이 되어서 전체적인 정읍시에 행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데 보조하는 그런 부서가 되어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 말이죠.

○총무과장 서종원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성장전략실에서도 이번에 향기도시에 관한 용역 중에 농업분야가 열 몇 가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를 추진하는 부서는 우리 성장전략실이고 분야별로 일은 각 분야에서 하는 겁니다.
  농업분야 12가지 사업이 별도로 있고요. 그에 따른 공동체과 업무도 있고, 여러 가지 따로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2년 반이 되었으니까 한 번 정도는 조직진단을 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드니까요. 이 시간 이후에 조직진단에 대해서 한 번 정도 판단하셔서 이 후반기 어떻게 보면 민선 7기 후반기를 이끌어갈 때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한다면 일부 조직개편을 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기가 늦춰지면 늦춰질수록 사업의 성과를 내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저는 그런 판단이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검토해 주시고요.
  더 좋은 시민소통 위원회 이 부분은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분과가 3개 소통, 행복, 청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30명씩이고요. 처음 공모를 54명으로 했고, 기관단체 각 부서별로 36명으로 해서 90명이 됩니다.
  전체 회의를 6월 5일 날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소통위원회가 어떻게 가야할 것인가를 강사를 초빙해서 그분들 강의를 했고요. 그러고 나서 그분들에 따른 역할로 분과별로 토의를 하고 분과위원장으로 했습니다.
  9월 달에 별도로 각 분과위원회 현재 했고요. 거기에서 각 분과에 따른 청정은 축산악취라든가 소통은 우리 향기도시 같은 것, 행복은 지역경제활성화 이런 것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세 파트로 나누신다고 했는데 소통, 행복, 청정, 제가 소통하고 행복부분은 어떤 위원회별로 역할을 분명히 하시겠죠? 그런데 청정부분은 오히려 이번에 보니까 축산농가 매입관련 부분도 청정부서에 관련된 청정위원회에 관련되신 분들이 상당히 시 행정에 대해서 제동을 거는 제가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서종원  그래서 12월 달에 연말 총회를 하는데요. 거기에 청정분야에 안건으로 상정해서 토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상길 위원  소통위원회라고 해서 정말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시 행정을 이끌어 가고자하는 원칙적인 취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방만한 조직도 위원회가 되어가지고 너무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포진이 되어 있다 보니까 소통이 아니고 밖에서는 불통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서로 의견 개진이 잘 안 되고 또 의견 취합도 잘 안 되고 그것이 또 실행에 옮기는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해서 이 부분은 위원회를 분야별로 나눠서 하신 부분까지는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이것을 의견 수렴 절차도 그렇고, 또 의견 수렴한 부분을 행정에 접목시키는데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이 드니까 이 소통위원회를 만든 취지대로 정확하게 운영을 하시려면 세부적인 제대로 된 지침이 서로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공부나 연찬도 많이 해보고요. 소통위원 분들도 자주 그분 간에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단톡방이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내용들을 서로 의견을 취합해서 주기적으로 의견을 소통할 수 있게끔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소통위원회 여러 위원님들 모시다 보니까 다양한 직종, 또 어떻게 보면 다양한 선생님들이 모이시다 보니까 의견들도 많은 여러 분야의 의견들이 나오겠죠. 그런 부분들을 한 곳으로 모아가려면 여러 연찬이나 의견 개진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서로 만나지를 못하고 하니까 더 어려움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위원회가 만들어졌으니까 그런 절차를 필요에 의해서 의견을 모아서 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 같으면 이 시간 이후에라도 좀 더 확실하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하는 바람입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리고 의회에 관련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부서에 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보건직렬이 현재 몇 명이나 되죠? 제가 알기로는 128명 정원이 보건, 간호, 위생, 의료기술해서 제가 보니까 128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번 코로나19로 인해서 방역관계 엄청나게 애를 쓰고 있는 부분이 보건 쪽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재난안전에 제일 최 일선이 보건행정, 보건의료, 행정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의회에서 이렇게 많은 조직이 있는데 우리 의회하고는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향후에 인사배치를 하실 때 보건이나 간호직렬도 우리 의회에 한 분 정도는 의장단이나 이런 데에 협의를 해서 우리가 정보제공도 받고 그 분의 애로점도 청취하고 우리가 의회활동 하는데 보좌할 수 있는 그런 인력배치를 한 번 원해보고 싶은데 총무과장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총무과장 서종원  지금 말씀하신 의견에 대해서 검토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분들이 그동안에는 예산도 다른 직렬에 비해서 적고 또 그러다 보니까 열심히 일을 하시는 분들이 다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시겠죠? 그러나 이번 코로나19로 더 많이 고생하시는 분들이라고 특별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정보, 그분들의 영향, 이런 것들을 우리 의회에서 보좌할 수 있도록 기회를 한 번 주시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과장님, 우리 총무과에서 중기 기본인력 운영계획을 세우셨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이남희 위원  지방자치법 지방자치단체에 행정기구와 정원기구 등에 관한 규정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제23조 시행규칙 3조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주요 내용에서 봤을 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무원의 인사규정은 어떻게 보면 최고의 복지는 공정하게 인사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는 공정하게 인사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예.

이남희 위원  공정한 인사를 할 때는 어떤 기준을 두고 하고 계십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지금 말씀하신 인사규정에 맞춰서 다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규정에 대해서 가점이 계속되고 있다 이 말이죠. 가점이 많은 인원이 있습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규정 내용을 보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경력이라든가 각 부서에 있는 평점 여러 가지인데요. 그 규정에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이렇게 봤을 때 25쪽 부서별 공무원 현황이 나와 있고요. 정원과 현원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부서는 정원보다 현원이 많은 부서도 있어요.

○총무과장 서종원  거기 부서는 TF가 있고요. TF 문화예술과, 성장전략실, 그런 팀이 있고요. 귀농귀촌 이런 데가 팀이 없는 데에 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여기 숫자는 실무수습 숫자까지 합쳐서 있기 때문에 오버티오로 있습니다. 현재 그분들을 빼면 아직은 오버티오는 아닙니다.

이남희 위원  대부분 직원이 아무래도 업무에서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정원에서 현원까지 많이 늘릴 수는 없지요.

○총무과장 서종원  1,179 외에는 더 이상 채용할 수는 없습니다.

이남희 위원  시정 운영방침에 따라서 효율적으로 능률적으로 배치를 해야 되겠다. 그런 방침을 가지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보직이 정읍시에 몇 명이나 됩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120명 됩니다.

이남희 위원  무보직에서 육아휴직도 있을 것 같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질병으로 휴직하는 경우도 있고, 가장 많은 이유가 뭐죠?

○총무과장 서종원  그분들이 무보직이다 보니까 평상시에 6급 이하 일을 해야 됩니다. 실무적인 일을 하는데요. 육아휴직, 질병휴직 본인에 따라서 가정에 그만큼 어려움이 있어서 휴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전반적으로 보면 보직자리가 부족하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많은 인원들이 전체적으로 보직자리가 부족해서 하는 인원들이 거의 다 차지하지 않을까 싶어요. 질병이라든가, 육아휴직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무보직 자리가 생긴 이유가 근속승진제도 생긴 이후에 정상적인 승진자 외에 근속승진자가 별도로 있습니다. 그분들이 숫자가 승진하다 보니까 무보직이 생깁니다. 6급 자리가 아닌데 예전에는 처음에는 13년, 12년, 11년 이상 되면 근속승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승진을 하다 보니까 무보직이 생깁니다.

이남희 위원  같은 6급이면서도 보직을 못 받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업무처리에서 여러 가지 승진한 지가 몇 개월 안 되었을 때는 상관이 없지만, 많은 연수가 되다 보면 여러 가지 불편한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효율적으로 뭔가 우리가 어떤 방법을 찾아야 될 텐데, 총무과에서 어떻게 이 무보직에 대해서 대처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타지방자치도 전국적인 현상으로 같고요. 중앙부처에서 건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직제를 바꿔서, 직제 직급을 바꿔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다고 중앙부처에서 요하고요. 노조에서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렇다고 보면 시군 지자체에도 중요 부서는 팀장 자리가 5급으로 가는 이렇게 요구를 하다 보니까 행안부 이런 곳에서 아직 그거에 대한 답을 안 해놓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무조직 제도가 정체가 너무 심다하다 보니까 근속승진제가 생겼는데요. 정체를 해결하다 보니까 6급 무보직 자리가 자리는 많아진 것입니다.

이남희 위원  아무래도 보직을 받으려고 우리 직원 분들께서는 뜻이라고 하죠. 보직에 대해서 지금 더 생각하셔서 우리 직원 분들이 120명 정도 되는 무보직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어떡하면 언제 내가 보직을 받아서 나가야 될까? 막막할 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저희로써도 미안한 감이 있습니다. 보직 없는 6급이 되다 보니까 똑같은 6급인데도 그런 경향이 있는데요. 현재 시점이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라서 어려운 위치에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보직이 있는 6급 같은 경우는 뭐라고 부르죠?

○총무과장 서종원  주무관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5급 같은 경우는 뭐라고 지칭하죠?

○총무과장 서종원  과장이나 사무관 똑같습니다.

이남희 위원  사무관 밑에 쪽에 굉장히 팀장님 그쪽에서 정체가 되고 있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소망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보직을 받기 위해서 그래서 적정한 그런 보직을 받을 수 있도록 뭔가 노력도하고 가점도 있고, 정책개발도 하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중앙부처에 공모도 할 것이고 각 부서에서 아무래도 가점이 많이 받다 보면 더 유리하지 않나요.

○총무과장 서종원  의원님 말씀하신 무보직 6급 해결이 현재 상태는 어려운 실정인데요. 승진연수가 예전에 비해서 많이 단축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예전에 있던 20명 했던 무보직이 현재는 7~8명밖에 안 됩니다. 갈수록 감소 추세에 있거든요. 어느 정도 지나면 조금은 완화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승진에서도 보면 6급 여기 보니까 29쪽을 보시게요. 승진 소요연수가 있습니다. 행정 내지 쭉 해서 나와 있는데요. 소수직렬에서 보면 5급으로 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6급까지는 그래도 적정하게 분포가 되어 있는데 5급에서는 봤을 때 부서가 소수직렬 때문에 그러는지 뭔가 환경 분야 같은 경우는 소수직렬도 속하죠?

○총무과장 서종원  환경 전체 숫자가 1% 정도 됩니다. 같은 직렬로 볼 때 환경, 공업, 직렬이 같이 봅니다. 그래서 하나로 묶어봅니다. 6급까지는 분리해서 보는데요. 5급은 같이 보고요. 또 각 직렬별로 채용인원이 있습니다. 원래 저희 시 같은 경우는 환경 관련 업무가 얼마만큼 숫자가 몇 명이 필요하다, 그 숫자에 따른 5급 몇 명, 6급 몇 명, 이런 식으로 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분류가 묶어져 있는 것이 공업, 전기 같이 있습니다. 현재는 같은 직렬 안에 위에는 5급 공업직이 현재 가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같이 묶을 수 있는 부서가 따로 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이남희 위원  공업도 될 수 있고, 환경도 될 수 있다.

○총무과장 서종원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밑에 사서, 속기 경우는 정읍시 전체적으로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이 분 갖고는 직렬 직급 배정할 때 한 분으로써 5급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5급 자리가 없는 경우가 생기는 겁니다.

이남희 위원  소수 직렬에서도 소외되지 않도록 공정하게 효율적으로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을 하고 마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8쪽과 9쪽으로 이어지는데 자율방법연합회와 새마을부녀회 쭉 이어집니다. 사회단체들 이분들이 상당히 우리 정읍시에 행사가 있을 때마다 봉사를 열심히 해주시고 계시죠?

○총무과장 서종원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밤에는 순찰까지 해주시고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위원장 정상섭  가서 보면 시설들이 노후화돼 있는 곳이 있던데 그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는 겁니까?

○총무과장 서종원  환경개선 했습니다. 10군데 환경개선했고요. 기존에 시 건물 자체 들어 있는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데는 행정재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읍면도 예산 세워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그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예산이 잘 챙겨져서 이분들이 적어도 봉사를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유급으로 하시는 분들이 아니고, 그래서 그분들이 봉사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어도 기능에 대해서 보강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그다음에 태극기달기 운동 전개를 하죠. 국경일 마다 거리에 잘 게양이 되는데 최근 들어서 태극기 때문에 어떤 이념 간에 약간 갈등이라 할까요. 그런 것 때문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을 상당히 기피하는 세대가 많다고 제가 들었어요.
  최근에 보면 공동주택단지를 보면 거의 국경일에 태극기를 다는 경우가 드물더라고요. 제가 유심히 봤거든요.

○총무과장 서종원  그것은 제가 한 번.

위원장 정상섭  독려를 해서 적어도 방송 공동주택 같으면 방송이 되지 않습니까? 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하셔서 우리가 우리나라를 그때만이라도 국경일 그때만이라도 적어도 우리가 선열 분들에 대한 순교의식 그런 것들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국경일이 단순히 쉬는 날의 의미가 아니라, 적어도 그 뜻과 의미를 되새기면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태극기 게양 운동 전개만이라도 하는 것이 국민으로서 의무이기도 하고 또 우리 후손들에게 나라를 제대로 보존할 수 있는 하나의 교훈이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잘 독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은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개선하여 주시고, 정책 제안은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종원 총무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0분 후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감사중지)
(11시 27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상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행정국 소관에 대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거짓증언을 한 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럼, 문화행정국에 대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 소관 과소장님들께는 답변석 앞으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함께 선서하여 주시고,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인을 대표하여 선서하신 후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하면 위원장은 일어서서 오른손을 듬>
  <선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0년 11월 17일 선서인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관광과장 최준양
세정과장 손창욱
회계과장 이석
종합민원과장 오현종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백남석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 문화예술과 top

위원장 정상섭  이상으로 증인선서를 마치고, 문화예술과 소관 사무부터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른 과ㆍ소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업무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2쪽부터 보면 각종 보조사업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황혜숙 위원  이게 지금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업하기 힘들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황혜숙 위원  전부 추진 중으로 되어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기간이 금년 말이기 때문에 상황을 봐서 할 수 있으면 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추진 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정상적으로 했을 경우는 기간이 이미 끝났어야 할 사업인데 코로나19로 인해서 공연이나 이런 부분이 연기가 되다 보니까 그런 상황입니다.

황혜숙 위원  말썽 안 나게 잘하셔서 중간에 한 번하고 연차적으로 하는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은 철저하게 점검을 해서 정산 잘할 수 있게 행사 안 하고 보조금 내주고 이런 상황 안 벌어지게 철저히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잘 알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예를 들어서 올해 안 했다고 해서 내년으로 넘어가는 것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이월은 없습니다. 내년에 예산을 다시 편성합니다.

황혜숙 위원  그것 지켜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황혜숙 위원  2019년도부터 법정문화도시 추진하고 있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황혜숙 위원  그런데 지금은 어디까지 그게 되었나요. 고령친화도시 했잖아요. 옛날에 했을 때 고령친화도시 했을 때 그때 예산이 많이 들어갔잖아요.
  그런데 그게 없어지고 다시 법정문화도시했는데 어디까지 어떻게 이루어졌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정부에서 계속해오는 사업으로서 2000년도에 3차 법정문화도시 공모 신청을 했습니다. 그것을 12월 17일 날 예비도시로 선정 발표를 그날 하게 되어 있는데 42개 도시가 신청을 해서 25개 정읍시를 비롯해서 25개 1차 서류 심사 내지 통과를 해서 12월 17일 날 예비도시로 최종 발표를 하게 됩니다.
  예비도시에서 선정이 되면 내년에 다시 준비를 해서 본 도시로 선정을 하게 되고 여기에서 본 도시 선정이 되면 2022년도부터 5개년 동안 200억 사업 규모로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황혜숙 위원  고령친화도시처럼 예산 들어갔다가 헛되이 하지 마시고요. 완벽하게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잘 알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고사부리성 성벽보수하잖아요. 성벽보수만이 할 것이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주변 관광개발도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할 계획이신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지금 단계는 그것은 2030년도까지 사업계획인데요. 248미터만 보수하고 409미터 남겨놓았어요. 이것이 문화재청 사업이 문화재 발굴과 고증 이런 부분을 거쳐서 하기 때문에 공사 속도가 상당히 느립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정비가 되면 의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벨트화해서 관광객유치도 하고 주변 주차장이나 이런 부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황혜숙 위원  성벽보수 완성될 때쯤 같이 이루어질 수 있게 미리서 준비하셔서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황혜숙 위원  그리고 시립국악단원 거주지를 보면 관외 거주자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55% 정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국악단도 그렇고 농악단도 그렇고, 합창단도 그렇고 그러는데 처음에 설립할 때 단원 구성할 때 관내 있는 인재를 활용해서 외지로 빠져나가지 않게 해서 우리가 국악단이나 예술단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면 좋을 것 아니냐 해서 그런 취지로 처음에 출발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 이 분들이 우리 지역 인재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단원구성 할 정도가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지 사람들이 와서 하고 하는데 이분들은 또 거의 공무직 수준이라서 저희들이 거주 자유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막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어느 정도 저희도 했었는데 더 이상 되지를 않는 것을 가지고 이분들하고 날마다 싸울 수도 없고, 그래서 독려는 하고 애향심을 가지라고 하는 소리는 자주 합니다.
  그리고 의회에서 이런 발언과 질문이 나오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 사람들한테 우리 중간 행정에서 역할을 해주는데 우리가 또 잘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라고 해서 그분들도 알고는 있습니다.

황혜숙 위원  구절초 공원 조성하는데 유물 발견했다고, 정읍시에서는 그것을 등단하고 공원 조성하는데 학계에서는 말이 많다고 하잖아요. 왜 그렇게 해야 되는가?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 부분은 농업정책과에서 사업비라 거기에서 주관부서이고, 저희들은 거기를 유물을 빌어서 박물관에서 전시회를 했어요. 기획전을 했고, 앞으로 유물은 학계에서는 귀중한 자료라고 그러는데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벌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자꾸 확대를 하려고 그래요.
  저희도 시장님과 같이 현장 방문도 해보고 했었는데 그렇게 크게 전국적으로 봤을 때 분포도가 아주 많습니다. 특별하게 정읍만을 어떠한 상징하는 유물이 아니고 아직은 그런 단계는 아니고 보니까 유물이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아직은 없어요.
  더 발굴을 해봐야 할지 어쩔지는 결정은 농업정책과 쪽에서 아마 결정해서 할 겁니다.

황혜숙 위원  신문상에 보면 정읍시에서는 관심 없는 쪽으로 해서 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것은 언론플레이를 저는 해서 그렇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거기에 관련된 박사들이나 이런 분들도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느 정도 그런 부분이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뭔가 발굴도 하고 생색도 내야 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착을 갖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황혜숙 위원  위탁기관 감사한 것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황혜숙 위원  고택문화체험관은 운영한 지 오래되었잖아요. 그런데도 결과가 많이 최고 안 좋게 나왔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저희들이 당초 의도했던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조금 미흡하게 프로그램운영을 하다 보니까 결과가 낮게 나온 상태입니다.

황혜숙 위원  결과에 보면 서울에 가서 공연한 것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황혜숙 위원  여기 고택문화체험관이면 정읍시민들한테 공연을 해야지 왜 서울에 가서 공연을 했는데 대관료는 우리가 줘야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회수를 하겠다.

황혜숙 위원  대관료 회수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우리 시비로 나가서 한 것은 부당한 것은 회수를 해야 될 부분은 회수를 해야 되지요.

황혜숙 위원  그런 일이 없도록 주의도 시켜주시고요. 또 한 가지 무성서원 유네스코 등재되는 것이 우선은 아니잖아요. 그렇게 했으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잘 만들어서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지금까지 어떻게 무엇이 이루어졌나?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1차적으로는 작년에 지정이 되어서 안내판, 이정표 이런 것 설치했고, 그다음에 전광판 서울 문화광장에 광화문 사거리에 전광판 홍보도 했고요.
  그다음에 배너 정읍역 설치했는데 올해 사업으로는 거기에 각종 자료집이나 간판이 있어요. 이런 것이 어떤 시대적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 그런 것을 발간 학술용역을 했고요. 단청보수, 단청이 많이 노후화 되어서 부식이 되었어요. 그런 부분도 했습니다.
  그다음에 내년 사업으로 올해 사업이 둘레길을 설치해야 되는데 그것은 문화재청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9개 서원이 함께 사업을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서 승인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늦어져 있는 상태고요.
  내년에 무성서원 활용 종합추진계획을 용역을 해서 거기에 맞춰서 문화재청에 승인을 맡아서 일부 또 부수적인 사업도 하고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그럴 예정입니다.

황혜숙 위원  거기 보면 관광객들이 많이 올 것이잖아요. 그 옆에 제가 가봤어요. 연꽃 심어진 곳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황혜숙 위원  그렇게 풀이 많이 나고 연은 없고 어떻게 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건설과에서 하는 것인데 우리가 숙박동이 있어요. 사료관이 있어서 그것을 연계해서 관광자원으로 해놓았는데 그런 부분은 업무가 누구의 것이냐를 떠나서 경관 저해가 안 되게 잘하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관리를 너무 안 하신 것 같고요. 그 뒤에 보면 산 밑에 문화재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황혜숙 위원  거기는 왜 관리를 안 해요. 원래 거기도 안 하게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다 해야 되는데요. 거기가 안 되어 있었는가 보네요.

황혜숙 위원  풀로 덮어져서 잘 보이지도 않아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제가 다 가봤어요. 민원이 하도 많이 와서 제가 가봤는데 풀도 많고 그 집은 풀로 가려져서 잘 안 보이고 그때 유네스코 등재했다고 해서 사람들 오고 하는데 그렇게 해놓으면 우리 정읍시가 욕먹는 것 아니겠어요. 관리를 어느 정도 무성서원이 있으니까 문화예술과에서 아니 건설과에서 안 하면 건설과 뭐라고 해서라도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거기에서 안 하면 우리가 라도 해야죠.

황혜숙 위원  연꽃이 너무 풀이 많아서 풀이 다 연꽃을 덮었어요. 내년에는 그런 게 없도록 잘 좀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알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 위원  과장님, 감사는 금년 한 해에 정읍시정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시정할 부분이 있으면 시정하고 더 나은 부분이 있으면 개선하는 데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맞습니다.

최낙삼 위원  12쪽 각종 보조금 지원 단체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과장님 2019년도에 문화예술과에서 보조금 지원해준 단체는 몇 개나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보조 단체는 전체적으로 우리가 120개 정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보조를 해준 데가 80여 군데 되고, 금액으로는 한 28억 정도 됩니다.

최낙삼 위원  보조금을 지원해준 단체에 대해서 정산보고는 다 받았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진행 중인 것은 못 받고 일부 진행된 것은 정산보고를 받고요.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평가를 하게 됩니다. 평가를 해서 A, B, C, D, E 등급을 나눠서 D등급으로 해서 관리가 안 되고 보조 활동이 제대로 안 된 곳은 내년 예산 보조금 신청 시 20% 삭감을 하게 됩니다. 페널티를 줍니다.

최낙삼 위원  정산보고를 덜 받는 곳이 있다는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올해 코로나19로 인해서 행사나 이런 것이 거의 안 이루어져서 진행 중에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최낙삼 위원  제가 질문하고자하는 것은 문화예술과 소관 보조지원단체가 많은데 이 단체들 2020년 예산편성 시 보조금 성과평가를 거쳤습니까? 이분들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해마다 심의를 합니다.

최낙삼 위원  성과평가 B등급이나 E등급은 몇 개나 나왔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B등급이 세 개가 나왔습니다. 삭감 페널티를 주었습니다.

최낙삼 위원  그러면 평가에서 나쁘게 나온 단체에 대해서는 2020년에 예산편성 시 일정비율 삭감이나 아니면 보조금에서 불이익을 주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최낙삼 위원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최낙삼 위원  지금도 보조 사업을 하려고 많은 단체들이 신청을 하는데요. 보조금액 지원 한도액 때문에 못해주는 경우도 많죠? 다 해줍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해마다 보조단체는 늘어납니다. 예산은 한계가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적정 수준에 있는 그다음에 꼭 필요한 그런 업체 단체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최낙삼 위원  내년 평가에서 잘하는 단체 10%, 20%까지 줄 수는 없지만, 좀 더 지원해주고 잘못된 단체는 페널티를 강력하게 적용해서 보조금 삭감이나 보조 사업에서 퇴출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저도 그런 쪽에서 과감하게 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단체들이 자기들 사정만 들어서 반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이 애로사항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희들이 바로 가게끔 지도하려고 합니다.

최낙삼 위원  물론 지원해주는 단체수가 많아서 관리나 운영 애로사항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보조금 지원해주는 단체에 대해서는 사업계획서 접수부터 정산까지 철저하게 관리하여 보조 사업에 대해서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주시기를 주문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문에 앞서서 협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시각이 11시 50분이 가까워지는데 주 질문만 받기에도 10분씩만 보장해도 40분, 50분 소요될 것 같아서 회의를 계속 진행하면 점심시간이 훌쩍 넘겨야 되는 상황이 있어서 부득이 점심 후에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 "예" 하는 위원 있음 >
  잠시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4시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상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  과장님, 감사자료 6쪽에 보면 시장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보면 태산선비원 건립 추진율이 10%인데 태산선비 건립은 도지사 공약사업이죠? 전라유학진흥원과 국도비는 어떻게 확보를 할 예정이며, 어떻게 추진하실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선비문화수련원은 당초에 162억으로 2016년도부터 추진을 해왔습니다. 해왔는데 그동안에 세 차례에 걸쳐서 투자심사를 했는데 도에서부터 재검토 지시가 왔으며, 두 번 그렇게 되었고 세 번째는 세 번째 그것이 재검토가 되면 다시는 사업을 할 수 없다, 해서 처리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처리를 해서 다시 제가 와서 다시 검토를 해보니까 거기에 전라유학진흥원이라고 도지사 공약사업 부안에 하는 것이 있어요. 그것하고 겹쳐서 해줄 수가 없다고 도에서 그랬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것도 물론 있겠지만, 사업이 당초에 제가 보는 바에 따르면 그것이 선비문화 수련원하고 겹쳐서만이 아니고 거기 어떠한 운영에 대한 문제점도 있고 해서 더 검토하라는 식으로 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시 검토를 해서 지금 현재 무성서원 입구에 태산선비원이라고 있습니다. 그전에 한 50억 들여서 시설한 것이 있는데 거기를 활용해서 같이 했으면 쓰지 않느냐 건물만 막 지어낼 것이 아니고 그래서 저희들이 사업규모를 줄여서 그 방향으로 가려고 한 50억에서 60억 사이로 사업계획을 잡아 놓았습니다.

고경윤 위원  그리고 창암 이삼만 선생 기념관 조성사업도 10%인데 제가 봤을 때는 민선7기 임기 내에는 전라북도 균특 예산을 지원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각종 기념관 조성은 인력이나 시설 개보수 유지 관리하는데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데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고경윤 위원  공약사업은 기획예산실에 요청해서 안 되는 것은 과감히 폐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잘 알겠습니다.

고경윤 위원  농악전수관 신축한다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고경윤 위원  우리가 7대 때 농악전수관 이전 안 하고 5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 사업한 것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고경윤 위원  그런데 왜 국비를 가져왔다고 해서 신축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예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지금 리모델링했어도 거기가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 민원이 많이 있고, 그다음에 누수가 많이 되어서 일부 1층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어요.

고경윤 위원  민원이 무슨 내용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소음이 많이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거기에 학생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원룸이 많이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원룸이 먼저 지어졌습니까? 농악전수관이 먼저 지어졌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농악전수관이 훨씬 전에 지어졌습니다.

고경윤 위원  훨씬 전에 지어졌으면 민원이 있다고 해서 그렇게 다 이전하고 해결해주면 어떻게 우리 정읍시 살림살이를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것은 우리 자체적으로 판단이 아니고 그분들이 권익위나 상급기관에 해서 거기에서 자꾸 권고사항이 내려와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민원해결도 하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그리고 그 방향으로 지금 잡고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국도비도 좋지만 우리 시비 28억이나 들어가네요. 신중하게 잘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요. 고택문화체험관 민간위탁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고경윤 위원  용역사업하셨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고경윤 위원  이게 얼마짜리 용역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전부 합해서 1천8백만 원짜리입니다. 3개 합쳐서요.

고경윤 위원  1천9백8십만 원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사업비가 1천8백 정도 주고 저희들이 용역을......

고경윤 위원  용역 결과 성과평가 의견은 무엇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첫째는 운영하는데 사업비가 인상되어야 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고, 원가 산정을 어떤 기준에 의해서 제대로 잡아졌기 때문에 조금 작년보다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고경윤 위원  사업 평가 및 개선 과제는 무엇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두 군데는 생활문화관하고 선비문화관하고는 운영이 잘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가 되고요. 고택문화체험관은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이 우리 시 방향하고 조금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조금 있고 해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개선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고경윤 위원  민간위탁 내용이 일반적인 공개모집이 아니고 조달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게 맞는 내용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보면 30조에 보면 공유재산은 입찰을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2017년도 도 감사에서도 입찰을 하도록 이렇게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고택문화체험관은 2017년도 당시에 2018년도에 입찰을 했었습니다. 1차 입찰을 했고, 이번에 하면 두 번째 입찰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고경윤 위원  고택문화체험관 운영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거기는 체험이고 문화예술 계승 이런 차원에서 하는 것이죠.

고경윤 위원  코로나19 때문에 올해는 많은 실적이 없었을 텐데, 올해 실적이 얼마나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운영실적은 그렇게 거의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올해 수익금이 이용자가 적어요. 코로나19 때문에. 24명에 수익금이 7십만 원 정도 됩니다.
  평상시 다른 때 같으면 이용자수가 300명에서 40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할 수가 없어서요.

고경윤 위원  고택문화체험관 자체검사 결과를 보면 지적사항이 대부분 예산이나 회계 부분만 나와 있는데 위탁 계약 시 명시되었던 수탁 업무들을 비중 있게 실시하고 있는지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감사해봤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그런 부분 다 같이 했습니다.

고경윤 위원  감사지적사항은 무엇이고,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지적사항은 회계질서하고 그다음에 프로그램 운영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 그다음에 숙박체험 이 부분도 시에서 생각하는 것하고 잘못되었다고 해서 앞으로는 숙박체험을 분리시켜서 추진하라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그러면 옛날에는 공연하는 사람들 관광객들만 숙박체험을 하고 일반인들은 숙박을 못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그렇게 그동안에 해왔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체험이나 숙박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규모가 범위가 좁아졌죠? 그러다 보니까 이용자 수가 줄어들고, 관람객도 떨어지고 그런 상황이 나와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옥체험 프로그램에 많이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알겠습니다

고경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 위원  무성서원 우리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언제 되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작년 7월 10일 날 되었습니다.

박일 위원  2019년?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박일 위원  현재 그 부서에 계신지 얼마나 되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4개월 되었습니다.

박일 위원  혹시 우리나리에 무성서원 말고 유네스코 등록된 서원 다녀오신 적 있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장성 필암서원하고 안동 도산서원, 소수서원 그쪽으로 다녀왔습니다.

박일 위원  다녀오고 우리 무성서원 보니까 어떤 생각이 들던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거기하고는 어떤 규모나 역사성 이런 것은 다르지만, 활용도도 다르고 여러 가지 다른데 아무래도 규모가 아시다시피 규모가 여기는 적지만.

박일 위원  그 서원들이 원래부터 컸을까요? 그렇지 않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중간에 증개축을 했더라고요.

박일 위원  최근에 10여 년 사이에 그렇게 엄청 커졌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박일 위원  그래서 저희 의원들이 여러 번 서원을 다녀왔고 작년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된 다음에 저희가 집행부에 요구한 게 뭐냐? 좀 더 중장기적인 생각 판을 크게 한 번 키워볼 생각, 이런 것을 한 번 해보자 했는데 전혀 없어요. 올해 과연 무엇을 했어요. 무성서원에서.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작년에는 무성서원 등재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홍보 위주로 했고요.

박일 위원  올해 예산......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올해 예산은 부수적인 것.

박일 위원  국가에 우리가 요구한 것 있어요. 중앙정부에.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국가에서 하는 것은 대부분 용역을 해서 결과물을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박일 위원  우리가 앞으로 무성서원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 다른 타 지자체에 있는 서원 보면서 용역이라도 한 번......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래서 내년 예산에 종합정비계획.

박일 위원  내년 예산에 용역 세운다, 이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박일 위원  왜 그렇게 뒷북만 치냐 이거예요. 작년에 했으면 작년에 예산에 해서 올해 2020년도에 예산 용역결과를 받아보고 본 준비에 갈 수 있도록 해야지 우리 이렇게 맨날 뒷북만 치면 안 됩니다. 평생 과업이라고 생각하시고 큰 틀로 한 번 가보시게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문화재청 사업은 전년도에 신청을 하면 확정이 다음 해에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신청을 했어요. 해서 올해 확정되어서 내년에 예산에 반영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박일 위원  사후약방문 항상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말씀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잘 알겠습니다.

박일 위원  고경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용역을 맡겼는데 우리가 용역을 맡길 때 그냥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그 타이틀만 주고 용역을 맡겨야 하는데 과업지시서를 주면서 우리가 필요한 대답을 벌써 가르쳐주면서 만들어 와라 해버리면 다 그렇게 만들어와버리죠.
  결국은 용역하는 사람들 전문가들이 보는 눈과 우리 행정에서 요구하는 서로 다를 수가 있어요.
  그러면 결과가 다른 것으로 도출이 되면 나중에 다시 또 손해를 보고 피해를 보느냐, 결국은 우리 정읍시라는 거죠.
  그래서 과업지시서 같은 것을 함부로 주는 게 아닙니다. 여기도 정읍시 문화시설 민간위탁 운영평가 원가산정 용역 했는데 원가산정해가지고 결과가 어때요? 위탁금 산정이나.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적정한 원가를 산정해서 저희들이 입찰을 한다든지 위탁할 때 기초자료가 되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박일 위원  이 용역자체를 하시는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에요. 하되, 우리가 과업지시서를 먼저 줄 필요는 없다. 우리는 정확한 정보를 얻고자 용역을 맡기는 것이다 이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렇습니다.

박일 위원  그런데 이건 벌써부터 시작부터 잘못되어버리면 안 된다 이거죠. 그래서 절대 용역을 맡길 때는 그런 과업지시서 미리 주지 마시라 그것하고요.
  하나 더 말하면 아까 농악 우리는 현재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이런 용역도 다 많이 했어요. 농악, 국악원, 다 많이 했지만, 결국에는 우리 시가 안고 가야 될 게 우리 시 재정하고는 너무 가분수 적인 것이 있다.
  나중에 점점 커졌으면 커졌지 줄어들지는 않아요. 그렇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그렇습니다.

박일 위원  누군가는 아픔을 견디어야 되고, 누군가는 진짜 정읍시민들을 위해서 결단을 결정을 내려줘야 할 위치에 있는 분들이 여기까지 와 버렸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런 부분도 신중하니......

박일 위원  우리 가용예산은 점점 줄어들고 그런다고요. 그렇잖아요.
  아까 고경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누가 먼저입니까? 농악시설이 제일 먼저 왔어요. 덩그러니 아무것도 없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맞습니다.

박일 위원  늦게 온 사람들이 그렇게 해준다고 해서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우리가 당연하게 저쪽에서도 중앙정부에도 이야기를 해줘야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분들도 다 알고는 있죠?

박일 위원  항상 원칙을 갖고 행정을 해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알겠습니다.

박일 위원  국장님 생각을 한 번 들어보고 싶어요. 레지던시사업 물어보고 싶은데요. 이게 어떻게 보면 근대문화유산 구마모토 저는 그 이름도 정말 부르기 싫네요. 그게 우리가 아픈 역사이고, 우리 선조들이 수탈당하고 그 힘든 그 시기를 보내면서 그 사람들이 우리 것을 우리 선조들 수탈해간 장소인데 그걸 뭘 현대화사업 비슷하게 해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 우리 후손들한테 뭐라고 하려고요. 아, 그때 이런 향수가 있었다. 이렇게 좋았다, 이것 하려고요. 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우리 후손들이 거기를 우리 후손들이나 거기를 갔다 오신 분들은 적개심이 끓어올라야 됩니다.
  우리 선조들이 뭔가 한 때 잘못된 우리나라 국력이 이렇게 약해서 그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이렇게 수탈당하고 이렇게 힘들었구나? 우리가 더욱더 공부도 하고 더 잘해야겠다, 정말 일본보다 훨씬 더 잘 살아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그게 근대문화유산이고 그러지 안 그런가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맞고요. 역사의 현장이거든요. 그래서 도전을 해야 하는데 저도 그때 어제 듣고 인구불리기 이런 시책으로 그 사업을 했다고 처음에 발단이 되었다고 그래서 놀랬는데요.

박일 위원  그럴 것 같으면 맨날 만세하고 있어야죠.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협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박일 위원  이것도 잘 생각하고 하셔야 될 문제다 이 말입니다. 저는 아직도 그게 과연 옳은 결정이었는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반 시민들은 몰라서도 그 생각을 못할 것이다 이 말이죠.
  우리가 거기에 수십억을 투자를 해야 될 과연 그럴 가치 있는 것이었는가, 생각이 든다, 이 말이죠.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앞으로 김중희 위원님께서 어제도 질문을 많이 하신 것 봤어요. 봤는데 앞으로 저희들이 어떻게 사후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지 협업회의를 해서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  레지던시 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언제 맨 처음에 공모사업이 되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 사업이 당초에 농림부에서부터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것을 실질적으로 예산을 가져온 보조를 해준 데는 행정안전부 공동체과에서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경은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동네 레지던시 사업을 해서 인구 유출이나 인구증대 효과를 노리는 그런 데에 목적을 두고 여기에 공모사업을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사진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본 위원이 8시에 거기를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그 동네 이장님하고 1시간 정도 구마모토 농장, 농산과장 집을 다 돌고 그 동네를 제가 한 바퀴 돌고 왔어요.
  국장님, 이게 2018년 12월 7일 부시장실에서 소관 과장님들 열네 분이 참석하셔서 협업을 한 것이 총괄부서가 문화예술과로 갔어요. 그런데 왜 이런 말을 하냐면, 이 사업취지 원 취지하고 상당히 어긋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사실은 이 부분을 저것이 구마모토 가옥입니다.
  그런데 문이 다 닫혀 있어요. 거기를 보니까 영농조합법인을 다섯 분이 설립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정모 회장님이 위원장입니다. 그런데 오늘 4시 30분에 시장님하고 미팅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말 그대로 이것이 공모사업을 진짜 농촌인구 슬럼화 현상을 예방차원에서 공모를 했다면 그렇게 갔어야죠.
  그런데 이미 사업이 출발점부터 했는데 지금 시간이 장장 3~4년 지나다 보니까 그 동네 가면 어르신들이 연로하셔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구마모토 농장 안에는 들어가 보지는 못했어요. 방은 들어가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난방이 어떻게 되어 있냐고 물어봤더니 전기식 판넬로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옆에 보니까 옛날에 진료소 같은 게 있어요. 거기에 보면 전통지붕이 다 허물어져서 갓바 라고 하죠. 그것을 쳐놓았는데 올 여름에 비가 많이 와서 난리가 났었나 봐요.
  그런데 거기에 이장님하고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해보니까 그분들이 원하는 것은 뭐냐면 부서가 사실은 지역에서 인구정책으로 뭘 어떤 게 김제 벽골제를 오면 게스트 하우스 2동이 지어졌더라고요.
  운영 실적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2년 동안 그 사업이 거의 표류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방금도 박일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30억 가까이 투자를 해서 그 사업을 방치하고 근대문화역사관이라고 방치를 하고 있으니 제가 아침에 가서 봐도 한심할 정도였다 라는 거예요. 국장님도 거기 한 번 가보셨습니까?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가봤습니다.

김중희 위원  어떤 느낌을 받았습니까?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원래는 총무과에서 시작해서 기획예산실, 성장전략실 그렇게 돌아서 최근에 문화예술과로 사후 관리를 문화예술과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2018년도에 부시장실에서 했더라고요. 다시 회의를 해서 시정조정회의를 해서......

김중희 위원  어제도 제가 성장전략실에서 물어봤더니 모르겠어요. 제 느낌이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왜 그것을 저희한테 질문을 하냐는 식으로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오늘 아침에 회의 시작할 때 기획예산실장님, 공동체과장님, 성장전략실장님을 2시에 이 문화예술과 할 때 참석요청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 인터뷰하고 촬영한다고 못 오신다고 그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오늘 아침에 해서 한 것은 저희 불찰이지만, 공동체 사업을 우리가 중간지원조직 이 레지던시 사업 자체가 중간지원조직이 있습니다.
  상동에 가면 공동체협의회 같은 게 있잖아요. 거기서 프로그램을 예를 들어서 요즘 항상 말은 그러더라고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그러잖아요. 그것은 온데간데 없어요.
  협업자체를 잘못했다는 거예요. 사업 자체가 표류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공동체과에서 사업을 해야지 공동체과 사업 있지 않습니까? 마을활성화 팀 있잖아요.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공동체활성화센터라고 있거든요.

김중희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각 읍면동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있습니다. 공모사업 있죠?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예.

김중희 위원  이번에는 영원인가 되었잖아요.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예.

김중희 위원  작년에 감곡이 되었습니다. 중앙예산을 갖다가 정말로 그 사업에 적정성에 맞는 사업을 예산을 집행하고 정말로 효율적인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농촌을 활성화시키자는 그런 사업인데요. 그 사업이 전혀 이것도 표류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사실은 처음에 이 사업이 오게 된 동기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인구감소지역, 그래서 지역활력창출을 위한 동네레지던시 사업으로 해서 총무과에서 왔는데 제가 엄밀한 입장에서 보면 이것을 가져오기 위해서 공모사업을 따오기 위해서 2억 3천이라는 돈을 들여서 마을 역량강화 교육도 시키고 다른 데 선진지 견학도 하고 다 해서 가져왔어요. 와서 그걸 모태로 해서 공모사업에 당선이 되었어요.
  되었으면, 이게 업무를 누가 보고 안 보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모든 사업이나 모든 일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에 의해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그것을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나가야하는지 방향 속에서 이것이 사업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지금 이것은 공동체과에서 2억 3천을 들여서 했다 이 말이죠.
  그렇게 하고 이것이 인구감소에 대한 레지던시 사업이지만 이것이 어떻게 해서 인구정책 팀에서 이것 업무를 봤다 이거예요.
  그것도 저는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인구정책팀은 인구감소에 대한 시책을 개발해서 각 부서에서 할 수 있는 정책을 펼 수 있는 그런 마스터 플랜을 만들어서 내는 부서이지 이런 단순한 사업을 가지고 인구정책을 하는 부서가 아니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갔기 때문에 이것이 혼선이 오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중희 위원  과장님 말씀 충분히 알아 들었고요. 제가 오늘 아침에 이장님이 다섯 분이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고, 공동체과에서 하는 지금은 자치지만 경제에 있을 때 뿌리단계, 줄기단계, 그 표현을 할 때는 공동체과에서 하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거기 웃긴 게 뭔지 아세요? 이장님 뭐라고 한지 아세요? 뿌리단계 교육도 받았고, 줄기단계 교육도 받았는데 이제 앞으로 하려고 보니 동네 어르신들이 연세가 더 들어서 교육을 연로하셔서 교육을 참가할 수가 없다고 그렇게 연락을 받았다는 거예요. 두 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위원장님이 열쇠를 다 갖고 있고 지금 역사관이라고 하는 데는 설치가 아무것도 안 되어 있습니다. 들어가 보지는 않았는데 그분 말씀이 그래요. 그래서 이 시간 이후에 우리 국장님뿐만 아니라 과장님으로 해서 필두로 해서 사실은 총무과장님 여기에 오시라고 했어요. 업무를 할 수 있는 부서를 제대로 지정을 해줘서 업무를 부서를 해줘야지 총무과장님도 지금 안 오셨잖아요.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위원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다시 한번 이 관련에 대해서 실과 간부들 협의해서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도 성장전략실에서 문화예술과로 업무를 넘긴다고 해서 언제 협의가 되었느냐 했더니 2018년도에 그렇게 했다고 그래요.
  그래서 저도 잘못되었다 이것. 이건 공동체과에서 했으면 좋겠다 의견을 저도 생각을 했고요. 우리 문화예술과장님도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담당부서에서는 아직 인수를 안 한다고 해서 한 번 협업회의를 해서 업무를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국장님, 제가 예를 들어서 제가 의원이 되어서 신태인 실내체육관 주변에 잡초가 우거져서 실내체육관은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는지 알고 전화를 드렸더니 뭐라고 하신지 아십니까?
  제방 위에는 건설과 입니다. 그 안에는 시설관리사업소이고요. 사업 영역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도 너무 그래서 하루는 이도형 의원, 그때 위원장님이었으니까요. 이도형 위원장, 시설관리사업소장, 건설과, 신태인 실내체육관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일반인들이 누가 그렇게 아냐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똑같은 거예요.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알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나쁘게 표현하면 서로 미루는 것 같잖아요. 국장님, 저는 이래요. 이 부분을 지역주민들은 그렇게 갈망하고 있으니 조금 다시 이 시간 이후에 협업을 잘하셔서 이것은 누가 봐도 공동체과에서 해야 할 부분입니다. 왜냐? 제가 이렇게 발언을 하면 제가 문화예술과가 예쁘고 잘해서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 우리 예산이 소요가 되었으니 정말로 이 지역에 인구정책을 늘리는 프로그램 일환으로 사업공모를 해서 예산을 가져왔으니 그 사람들 전문적으로 해줄 수 있는 공동체 활성화지원센터가 있잖아요.
  거기에서 교육도 시키고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으면 나머지는 끝입니까? 열매를 맺어야할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데 줄기에서 끝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총무과장님도 인사부서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이 시간 이후에 부시장이 되었든 시장이 되었든 협업을 잘하셔서 그것을 안착하고 열매가 열 수 있는 것을 만들어주시라는 거예요.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알겠습니다. 책임지고 부시장님 주제 하에 업무 조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차후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예.

위원장 정상섭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  총무과 할 때 깜박 잊어버렸어요?
  과장님, 화장실 보면 여직원들이 와서 거기에서 컵 같은 것을 씻잖아요.

○총무과장 서종원  예.

황혜숙 위원  사무실 직원들이 화장실에 가서.

○문화예술과장 권재혀  맞습니다. 맞고, 그것은 회계과에서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청사관리에서요.

황혜숙 위원  그게 위생적으로 안 좋아서 보기에 그렇잖아요. 화장실에서 컵을 씻어서 민원인들이나 직원들이 먹고 있는데 사무실 안에 간단하게 예산이 많이 들겠지만, 사무실 안에 해서 거기에서 씻을 수 있게 해주시면 어떨까요?

○총무과장 서종원  문화예술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청사관리 차원에서 해야 될 것 같고요. 청사관리에 층별로라도 의원님 말씀대로 조리실 사무실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황혜숙 위원  회계과할 때 할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박일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무성서원에 관련해서 제가 한 두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7월 10일이면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서 향후에 준비계획이나 모든 전체적인 마스터 플랜을 올해 예산신청해서 내년에 하신다는 것은 저도 여기보니까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한해라도 빨리 더 했었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맞습니다.

이상길 위원  계획을 세우시는데 면밀하게 검토해서 주변에 다른 부속적인 건축물도 연구하시고 섹터를 넓혀서 규모 있고 역사와 전통이 있는 그런 무성서원을 만들어주기를 기대하고요.
  디테일한 부분만 말씀드릴게요. 역사문화 연구회에서 도남서원을 갔다 온 적이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간단한 것이지만 프로그램 운영이 다양성 있게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선정된 9개 서원을 다 다닌 것은 아니지만, 가서 보니까 예절교육, 다도, 여러 가지를 배우고 있어요. 그리고 물건을 하나 가져왔는데 참조하시라고요. 이게 도남서원에 전통가옥 서원 본가 서원을 미니어처로 해서 입체퍼즐을 만들어서 오가는 분들한테 기념품을 주기도 하더라고요.
  이게 뭐냐면 세심한 배려죠. 이것을 가지고 가는 사람은 약 8세 이하 어린아이들이 이것을 다 맞춰 봅니다. 전통가옥 이해도하고 이게 도남서원에 본형 건물이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또 나중에 누군가가 보면 거기를 가볼 수 있는 여건이 될 것이고,
  이것을 또 만들어 팔게 되면 주민들한테 소득창출도 가능할 수도 있고, 또 방문객들한테는 어떤 즐거움도 주기도 하고, 그럴 것 같아서 제가 향후에 무성서원을 운영하는 분들 그런 분들한테도 하나의 팁으로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의원들도 탐방을 하게 되면 건성으로 보고 다니지 않는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좋으신 말씀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시장님 공약사업 몇 가지 보면 태산선비문화원,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관, 이삼만 선생 기념관, 수제천 전수관 이게 지금 계획이 세워져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계획은 세워져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역사와 문화를 모르면 미래가 없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이렇게 교부세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입장에서 우리가 이렇게 계속 어떤 전수관이나 문화관이나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지어야 될 일인지 그것을 한 번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당초에 문화원이죠. 문화원은 리모델링하고 증축하는 것을 의회에서 유지보수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신축을 하는 게 낫겠다, 해서 그렇게 방향이 바뀐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우도농악전수회관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첫째는 민원입니다. 민원이 와서 상급기관에서 나와서 그것을 보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라고 한 것이고,
  또 한 가지는 누수해서 안 좋고요. 그것도 있지만, 우리가 농악보존회도 있고, 시립농악단도 있고, 읍면동 농악단도 있고, 해서 연습장소나 이런 것이 좁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저희들이 옮기고 새로 신축을 하려고 하는 것은 그 분야이고 그다음에 예산을 국비를 저희들이 평택하고 저희하고 두 군데가 선정이 되어서 내년에 예산 용역비로 예산이 3억 6천을 확보해야 될 사항입니다.

이상길 위원  과장님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번에 평택하고 두 군데가 무형문화 복합전수관 선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선정된 이후에 이삼만 선생, 창암 이삼만 선생 기념관이라든지 수체천 전수관이라든지 태산선비문화관 이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지어졌을 때 재원부담은 어떻게 할 것이며,
  지어지고 난 뒤에 관리는 또 어떻게 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투입되는 관리비용에 대해서는 부담이 많이 늘어날 텐데, 이렇게 재정이 어려운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느냐, 그런 말씀이고요.
  어느 하나가 이루어지고 난 뒤에 또 다른 재원대책을 마련해서 점차적으로 해야지 어느 몇 년 내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처럼 계획을 잡으실 것까지는 아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어느 신문기사를 봤어요. 국립무형문화도시 거기 선정이 몇 군데 되었습니다. 5개 도시에서 되었는데 우리 전라북도에서는 신청을 안 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전라북도뿐만 아니고 우리 정읍도 신청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선정이 되면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 같아요. 그렇듯이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각종 건물이나 이런 것을 공모하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우리 사업관계 실제적으로 그 공모를 참여해서 사업비를 따다가 우리 시가 문화예술에 도움되는 방향에 사업은 얼마든지 공모를 해서 따와야 되지 않느냐 이번에 문화법정도시가 선정이 곧 될 테지만, 예비도시도 선정을 할 것이고, 그것도 계속 매뉴얼대로 하겠지요. 그런 부분들도 특히 신경을 쓰셔서 건축물에 관련된 부분만 신경 쓰지 마시고 소프트웨어 부분에도 더 많이 신경을 써 주십사 라는 차원이고요.
  마무리를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면 지난번에 제가 5분 발언을 했습니다. 농악전수관의 이전 또 시립미술관 시내로의 이전, 이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재정여력이 충분할 때는 어디든지 지어서 우리가 활용하고 유지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시내가 공동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내로 공공건물이 들어와서 시내 지역경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충분히 될 텐데, 그것이 현실적인 여건이 어려운 것인지 여기에서 여쭤보고 싶어서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저희들이 이상길 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이십니다. 시내 중심지가 공동화되고 하니까 행정에서 사업을 해서 늘려가야 한다는 소리인데요. 도서관은 사실은 시내 옮긴다는 자체는 어려울 것 같고요.
  왜 그러냐면 일단 사업의 건물이 있어야 됩니다. 건물이 있고 하려면 지금 상황에서는 힘들 것 같고, 저희들이 검토하고자 하는 것은 기존에 있는 미술관을 운영하면서 작은 미술관 정도 시내에 하는 방향도 한 번 검토를 해봤으면 해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이것은 어차피 건물을 매입해서 미술관 이전을 한다고 한다면 국비를 확보해서 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전액 시비가 들어가는 경우에 만이 가능한 일인데, 이것은 시장님의 의지의 문제이지 어떤 절차상의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첫째 쌍화차 거리를 우리가 활성화시키고 지중화하고 또 앞으로 공동체인가요.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막걸리 특화거리를 한다든지 이런 거들이 다 시내에 현재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그 지역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보면 별도, 별도 사업만이 이렇게 할 게 아니고 거기를 이끌어갈 수 있는 공공기관이 한두 기관은 있어야 된다. 그러면 차도 마시고 미술관 관람도 하고 또 막걸리도 한잔 할 수 있고, 시내 관광도 할 것이고, 또 도시재생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여러 가지 미술 관련해서 새암로에 요즘에 사업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을 같이 활용해서 시너지 효과를 늘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 저는 계속 주장하고 싶은 게 그 이야기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것은 앞으로 점진적으로 검토를 해서 방향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시간이 경과 되었으니까 보충질문 할 때 또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문화예술진흥법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진흥법에 제1조에 목적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진흥법은 문화예술에 대한 의미인데요. 이것은 문화예술에 진흥을 위하고 그러한 것을 통해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고 전통문화예술을 또 계승한다. 또 한 가지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서 민족문화창달에 이바지하는 그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남희 위원  문화예술에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원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제2조 정의에서 보면 1항 1에 보면 문화예술이 또 있습니다.
  문화예술은 예술 같은 것은 어떤 것을 지칭하는 건지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이런 분야가 정읍 예총에서도 활동하는 분야인데요. 문학이라든지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국악, 사진, 건축, 어문 출판 및 판화 종류가 다양합니다. 문화와 관련된 것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우리 정읍이라고 하면 인문 역사도시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이남희 위원  과장님께서 생각했을 때 우리 정읍시에 문화예술단체가 활동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분들이 활동하시는 분들은 열심히 하려고 하고 하지만, 또 여건이 열악해서 활동에도 제대로 못하고 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본 위원이 질문한 취지는 제15조 2항에 보면 일반인 비장애인 분들은 활동을 잘하고 있습니다. 문화관련 단체 또 민간단체가 활발하게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해서 활동을 이번 2020년도에는 많이 못했어요.
  10월 달에 들어서 코로나19 1단계가 되면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축제도 많이 하고 있고요. 예술제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제15조2에 1항에 보면 자치단체는 장애인의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에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 지원하기 위해서 관련 시설을 설치하는 등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또 2항에 보면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를 증진하기 위하여 장애인의 문화예술 사업과 장애인 문화예술단체에 대하여 경비를 보조하는 등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 장애인 문화단체가 있는 것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공연한 것도 봤습니다.

이남희 위원  공연한 단체가 어느 단체였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 연지아트홀에서 한 번 했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 단체를 봤을 때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 장애인 문화예술단체입니다. 보면 어떤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사회적 적응훈련 내지 직업훈련, 여가활동, 교육, 치료, 문화,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비장애인과의 교류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둔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단체를 보니까 많은 문화 활동을 장애인이면서도 활동을 했더라고요. 어떤 활동을 한지 혹시 과장님 아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분들이 장애인단체나 학교 이런 데에서 공연도 해주고 또 그분들하고 함께 체험도 하고 이런 정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주요사업에 보니까 교육적 활동 법령에도 나왔듯이 공연 팀 육성, 문화적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자료를 보면 전라북도에 가서도 공연을 했습니다. 많은 공연을 벌써 50회 정도 하셨더라고요.
  2002년도에 설립을 했습니다. 설립했는데 그 많은 공연을 하면서 음향장비가 굉장히 노후가 되었더라고요. 노후 된 장비를 보십시오.
  노후 된 장비가 앰프를 보십시오. 15년 되었는데요. 그 당시 때 구입했을 때도 중고를 샀다고 해요. 스피커나 드럼 같은 것은 케이스가 없어서 운반할 때도 무겁지 않습니까?
  운반할 때 위험요소가 많이 따르기도 하고 무겁다 보니까 굉장히 장애인으로서 힘들다. 그 말씀을 하셨고요.
  음향이 아무래도 우리가 공연을 하다 보면 음향이 시설이 좋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잡음이 많이 나고요. 장비가 노후 되다 보니까 아무리 좋은 공연을 합창단도 운영하고 있어요.
  난타공연도 하는데 옆에서 스피커에 난타하면 굉장히 흥이 있잖아요. 그 소리가 스피커를 통해서 경쾌하게 나야 하는데 잡음이 있었습니다. 공연 때도 봤지요. 약간씩 소음도 있었고요. 끊기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행정에서도 항상 문화단체에 대해서 예술단체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장애인 활동단체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여서 우리가 공연을 정읍시를 대표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좋으신 말씀입니다.

이남희 위원  인원도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회원수가 270명이더라고요. 전북을 대표해서 또 정읍을 대표해서 희망하는 노래하는 사람들에 공연이 있을 때 즐겁게 또 행복하게 공연할 수 있도록 음향장비에 대해서 구입하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분들이 소외되지 않게 그다음에 예술 활동하고 공연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지원하도록 연구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15조3항 문화 소외계층에 문화예술 복지증진 시책 강구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방자치단체는 경제적, 사회적, 지리적 제약 등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하지 못하고 있는 문화소외계층에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서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이렇게 적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과장님 특별히 우리 문화 소외계층에 이런 것을 강구와 시책을 잘하셔서 더욱더 발전된 모습이 행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잘 알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  36쪽 덕천상학마을 옛담장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로드맵을 봤더니 돌로 쌓여져 있는 담장 같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공사비가 2억1천8백만 원 들어왔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이 돌이 자연석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자연석으로 쌓아서 이렇게 비싼 것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나중에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 민간위탁하는 데가 네 군데이네요.
  예술창작스튜디오, 근대문화 생활문하센터, 정읍선비문화관 그래서 네 군데를 관리하시잖아요. 관리비가 연도별 대로 계속 상승이 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요인이 왜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관리비는 사업도 들어가겠지만, 인건비 분야도 있고 해서 조금씩 변화가 있습니다. 그때, 그때마다 조금씩 시설비가 들어간다고 하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김중희 위원  자연 상승 분이라는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전자에 예산 팀에서도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저는 지역구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신태인에 보면 생활문화센터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2020년도에 1억 4천8백7십4만 1천 원이 예산이 지출이 되었어요. 거기에는 상근직이 사무장 1명, 시설관리직원이 1명 있습니다. 센터장은 비상근 급여가 안 되겠죠?
  물론 코로나19 부분에 있어서 2월 24일 휴관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인건비 외적인 것은 반납을 했나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아직 정산을 사업이 종료되어야 정산을 받게 됩니다.

김중희 위원  그러면 정읍시 생활문화동호회라는 것 들어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거기에 인원이 몇 분이나 계시는지 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1,000명이 넘죠.

김중희 위원  1,000명이 넘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그분들은 자기의 끼와 장기를 활용해서 충분히 운영할 수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제가 볼 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자꾸 커지긴 커지는데 사업양은 축소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예산의 효율성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접근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과장님은 그거에 대해서 고민을 한 번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생활문화단체 여기는 단체의 수가 많아요. 회원 수도 많고요.

김중희 위원  동호회는 많아요. 제가 기획예산실에 어떻게 이야기를 했냐면 거기에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많이 말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 가면 대강당 하나 있고, 소강당 하나 있고, 전시실 하나 있고, 사무원들 종사하는데 한 군데 사무실, 화장실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대강당 입찰을 한다든지 하죠? 그럴 것 같으면 60세 이상이 넘으신 분들은 북부노인센터로 갑니다.
  그 밑에 있는 50세, 55세에서 60세까지는 거기를 활용해요. 그러면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라는 거예요. 그럴 것 같으면 우리 청소년들한테 스크린 골프장이라도 한두 개 만들어주라고 했어요.
  그러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혹시 압니까, 박세리라도 나올 지요. 생활문화센터라는 것은 정말로 지역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을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더 큰 그릇에서 봤을 때는 정읍시 생활문화동호회잖아요. 여러 조직들이 있잖아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역 안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동호회 활용도하고 우리 지역사회에 와서도 경제적인 활동도 하고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한 번 검토를 해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용서마을 동네레지던시 사업 제가 아침에 26억8천1백만 원 사용내역서를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하드웨어 부분을 보니까 우리 과장님, 일반인들이 태양광을 설치하려고 하면 대략 얼마 들어간 지 아십니까? 100킬로에.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설치비가 2억4천 정도.

김중희 위원  토지하고 설치비까지요. 2억 4천.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그런데 레지던시 사업했던 용서마을에 가보잖아요. 가보셨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김중희 위원  주차장에 태양광이 있어요. 그게 몇 킬로와트인지 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잘 모르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19.76킬로와트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규모는 적더라고요.

김중희 위원  규모는 작은데 돈은 얼마 들어 간지 아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것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중희 위원  1억 8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시설비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김중희 위원  26억 8천1백만 원에 집행 내역을 받아보니까 자료를 안 주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주십시오, 라고 했어요. 아니면 정보공개를 하겠다고 했더니 제가 여기에 와서 보니까 태양광이 오늘 아침에도 갔더니 너무 조그마한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와서 깜짝 놀란 게 뭐냐면 100킬로도 2억 4천 들어가는데 5분의 1이 적은 돈도 1억 8천이 들어갔다는 것은 이것은 예산낭비라는 거예요.
  이것은 제가 볼 때는 공사 세부계약서를 한 번 봐야겠습니다. 어느 업체가 계약을 했고, 어떻게 해서 1억 8천에 계약이 이루어졌는지가 의문점이 상당히 많다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이해 가세요. 100킬로 하는데 2억4천 들어가는데 20킬로도 안 되는데 19.76킬로와트를 하는데도 1억 8천이 들어갔다는 것은 굉장히 무리가 많다는 것이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일반적인 상식으로 보통 시내에서 설치비 이야기 들었을 때 하고 킬로 수 규모에 비해서 내역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고요. 일방적으로 봤을 때는 많다고 생각하는데 자세한 것은 설계서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중희 위원  저희가 행감을 하다 보면 지적을 하고 저는 의원이라면 지적을 하고 대안 제시를 잘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부러 과장님들이 싫어서 일부러 질문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기왕이면 올곧게 갔으면 좋겠는데 너무 형평성 없이 예산을 난무한다는 거예요.
  정읍시 예산도 앞으로 며칠 후면 2021년도 예산도 다루겠지만, 어느 정도 형평성에 맞는 것을 집행했으면 좋겠다. 이상으로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는데요. 우리 국장님, 과장님 협업하셔서 추후에 보고 한 번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알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  김중희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요. 상학마을 담장 그거 왜 쌓았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훼손되어서.

황혜숙 위원  어떻게 하라고요. 담장을 옛날 저도 가봤어요. 담장을 쌓았는데 그 안에 터가 넓잖아요. 그러면 담장만 쌓아놓고 그 안에 터는 어떻게 하려고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저희들이 생각하는 관점은 물론 그것을 문화재하고 관련되었으니까 안쪽에도 저희들이 손을 대야 하나 고민을 해야 하는데 담장만 단순히 담장만 문화재로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것은 저희들이 손댈 여력이 아직 없어요.
  그래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과연 저희들이 해서 정비를 해야 될 사항인가 어쩐지 이 부분은 저희들이 차후에 한 번 나가서......

황혜숙 위원  담장 쌓은 안에 터가 넓잖아요. 거기에 뭔가를 해서.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안에는 개인재산......

황혜숙 위원  개인재산이어도 개인 그분이 거기에 뭔가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담장만 보러가기는 그렇잖아요. 경관도 좋고 하니까 한 번 하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협의가 오면 검토를 하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그리고 11쪽에 정읍사 예술회관 엘리베이터 설치 왜 사고이월되었는데 미수금 되었어요. 아직 절차가 안 끝났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다 끝났어요.

황혜숙 위원  그런데 왜 여기 사고이월 사업으로.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때 당시에는 사고이월된 것인데요. 19년도에 사고이월된 것이라서 그것이 제가 알기로는 동절기 공사 중지로 되었고 조달 부품이 제대로 수급이 안 되어서 늦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혜숙 위원  여기도 100% 되었는데 왜 그렇게 되었나, 그리고 정읍 무형문화재복합전수교육관 신축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당초에는 국민연금연수원 옛날에 축산테마파크자리인데요. 거기에 저희들이 신축을 하려고 사실은 투자심사를 받았어요. 그런데 그 부분은 국민연금연수원이 유치를 위해서 거기를 벗어나서 해야 되어서 저희들이 박물관 주차장자리가 있습니다.
  박물관 들어가면서 좌측으로 주차장입니다. 주차장 거기에 옮기는 것으로 그쪽에 신축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 내년에 용역설계심사 들어갑니다.

황혜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추가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  황혜숙 위원님께서 질문을 했는데 행정절차이행 내역에 정읍무형문화재 복합전수 교육관을 부전동 109번지 시립박물관에 한다고 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고경윤 위원  하천 옆에 구 소싸움에 국민연금관리공단이 들어오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고경윤 위원  그러면 농악전수회관 야외공연 할 때 소음이 날 텐데, 현재 농악전수관도 소음 때문에 이전한다고 했잖아요. 여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것은 주변에 소음방지를 위한 시설이나 이런 것을 타 시 군 사례를 검토해서 추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농악을 하면 연습할 때 상당히 소리가 시끄럽고 야외공연 할 때 시끄러울 텐데, 국민연금관리공단이 들어서면 문제가 될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반 지하 식으로 하고 소음 방지벽도 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날마다 하는 것도 아니지만, 또 주로 주간에 하기 때문에 큰 지장은......

고경윤 위원  주간에도 하면 야간에도 많이 하시던데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하기는 해도.

고경윤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추가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과장님, 12쪽입니다. 각종 보조금 집행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 보조금 사업 완료일이 13쪽에 보면 2019년 7월 1일 날 사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정산은 2000년 1월 31일이 되었습니다. 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원래 정산은 기간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원칙은 사업이 끝나면 1개월 이내에 정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다른 실과소에서도 했습니다. 왜 이렇게 정산이 안 되는지 사업 완료가 되었는데 왜 3개월, 4개월, 5개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사업을 신청은 하더라도 정산을 하고 사무인력이나 이런 부분이 없다 보니까 그분들이 시간 날 때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까 늦게 가져오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들도 독려는 하지만, 그렇다고 시간 넘었다고 제재조치를 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최대한으로 저희들도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행정에서 너무 느슨하게 한 것 같습니다. 실과소마다. 지금 밑에 부분 보세요. 19년도 9월 5일 날 사업완료가 되었습니다. 정산이 언제로 되어 있습니까?
  2000년 10월 21일입니다. 몇 개월 지났습니까? 1년입니다. 이대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해년마다 정산일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이런 부분은 지적을 잘해주셨어요. 잘해주셨고, 저희도 최대한으로 1개월 내에 기간 내에 받도록 이번 계기로 해서 꼭 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정산 일을 성실하게 하는 단체도 참 많아요. 고려해서 뭔가 우리 행정에서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꼭 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리고 선비문화관, 선비문화관이 위탁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였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3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3년이 되었으면 2020년도에 다시 12월 31일까지 위탁기간이 끝납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끝납니다.

이남희 위원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입찰해서 낙찰자가 낙찰 결정이 되었는데 거기에서 적격심사를 위원들 구성해서 해서 최종 낙찰자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남희 위원  몇 개 단체에서 공모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두 개 단체에서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현재 하고 있는 단체하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다른 곳 하나 해서요.

이남희 위원  남아 있는 부분은 적격심사만 하면 언제 결정이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심사위원을 구성을 새로 해야 되기 때문에 구성하고 하면 2주 정도 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남희 위원  심사과정에서도 투명성 있게 공정하게 해야 할 텐데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각계각층 경력이 있다든지 전문인 이런 분들 모셔서 정확하게 하기 때문에요.

이남희 위원  심사기준표에 의해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렇습니다.

이남희 위원  의회에도 제출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이남희 위원  감사를 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이남희 위원  감사를 했는데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어떤 지적사항인지 말씀해 주세요. 행정상 조치가 3건, 재정상 2건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강사수당 집행 부적정 1건, 회의수당 지급 시 증빙서류 누락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업무추진비 목적 외 사용 이렇게 세 가지 있는데요. 강사수당 집행 부적정은 강사수당은 규정에 의해서 두 시간을 1회 강연한 강사에게는 두 시간에 2회 강의시간을 적용 지급하여 강사수당을 과다 지급했다. 증빙서류는 회의를 하고 관련 서류를 제대로 갖추지 않고 지출을 한 것이고요.
  또 하나는 업무추진비 목적 외 사용은 선비문화관과 관련 없는 다른 단체 이사회를 하고 선비문화관 업무추진비로 식사를 한 것으로 지적이 되었습니다.

이남희 위원  재정상 조치가 회수가 되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이남희 위원  얼마가 회수되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17만 7천 원 회수하게 됩니다.

이남희 위원  17만 7천 원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습니다. 그러나 회계 문제에 대해서는 재정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로 매번 우리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투명하게 건전하게 정말 꼭 필요한 곳에는 써야 됩니다. 과다하게 지출했다거나 다른 목적으로 쓴다는 것은 예산과목 외에 쓴다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맞습니다.

이남희 위원  회계가 투명성 있게 소홀하지 않도록 항상 행정에서 주시하시고요. 위탁기간에도 얼마만큼 중요하게 선정을 해야 되는지 알겠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잘 알았습니다.

이남희 위원  항상 주시하시면서 철저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이남희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보충질문이 아직 안 들어와서 제가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금년 봄에 3월경으로 기억을 하는데 우리 정읍사 옹벽 벽화 글자가 8자가 틀려있다고 해서 제가 5분 발언을 한 적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시정이 안 되고 있어요, 시정이 안 되고 있고, 감사를 앞두고 지난달 28일 날 우리 정읍사 가요 표기관련법과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 몇 몇 교수님 이렇게 해서 표기법 관련 간담회를 했는데 간담회 내용을 보니까 표기법과 관련 없이 정읍사 라고 하는 노래 제목이 정읍사가 맞냐, 아니면 정읍이 맞냐 라고 하는 것이 주된, 논의의 대상이었던 것 같아요. 표기법에 관련된 간담회였는데 그 내용은 없었어요. 왜 그러셨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것은 그때 오신 교수님이 방향을 잘 잡고 토론을 할 것인가 가져와야 하는데 자기가 다른 데에서 발표할 것을 가지고 물론 이것도 전혀 동떨어진 것은 아니지만, 정읍사냐, 정읍이냐 이 문제도 저도 새롭게 알고 왔는데요.

위원장 정상섭  그것은 중요한 것은 아니고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뒤에 그것을 문화원에서 방향을 다시 설정해서 정읍사 노래 가사에 대해서 논의를 하자 해서 했습니다. 했는데 일부 그분들이 학자들이라고 생각되신 분들인데 그분들이 이것이 백제가요인데, 그동안 구전되다가 조선 성종 때 다시 악학궤범 실으라고 해서 그것이 정식으로 그때 실었는데 그것이 정확한지 어쩐지는 모르겠다. 설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달아 이 부분인데요. 달아도 악학궤범에 있는.

위원장 정상섭  과장님 알겠고요. 거기까지 답변 좋고요. 현재 정읍사 공원에 보면 정읍사 망부상 있잖아요. 망부상 밑에 검은 돌로 해서 악학궤범 원본에 실려 있는 정읍사 가사가 거기에 새겨져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조각되어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그걸 맞다고 인정하고 그걸 세웠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그렇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80년대 고등학교를 다니셨던 분들은 그게 맞다고 다 배웠고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그래서 그거에 준해서 정읍에서 정읍사 관련 가사와 관련된 모든 어떤 작품들은 행해져 왔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행해져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작년에 정읍사 예술회관 옹벽 밑에 도자기벽화하고 입체벽화가 만들어졌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도자기로 해서 화면에 나온 게 도자기로 해서 양극화해서 정읍사 가사를 새긴 도자기 벽화입니다. 이게 작년도 2019년도에 1억 2천만 원 들여서 만든 코르텐강이라는 소재로 통해서 만든 정읍사 가요 노래입니다.
  여기에 자세히 보면 정읍사 가사 악학궤범 원본에 비해서 8글자가 틀려 있어요. 여기에 정확하게 위에 있는 것이 악학궤범 원본 가사이고요. 밑에 있는 것이 현재 우리 정읍사 공원 옹벽에 새겨져 있는 글씨 가사 내용입니다.
  그래서 붉은 글자가 원본에 8글자가 달라요. 틀리지 않다고 라고 말씀을 하시니까요. 다르다고 표현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5분 발언을 한 후에 저렇게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하셨는지 아니면 업체에서 하셨는지 정읍사 악학궤범에 나와 있는 정읍사 가사 원본을 위에 실어놓고 밑에는 뭐라고 써놓았냐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코르텐 벽화를 만들었다, 이런 내용의 설명인 것 같아요.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그러면 과장님 생각에는 코르텐 강으로 만들어 놓은 이 정읍사 가사가 맞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 이전에 제가 한 말씀드린 것은 뭐냐면요. 악학궤범에 있는 고어체가 어떻게 보면 맞다고 봐야겠죠. 최고 오래된 그런 문서이니까요. 그런데 중간에 학자들이 그것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자기 나름대로 그 사람들도 논리나 이런 것도 있었겠죠?
  그러다 보니까 변형이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다 맞데요. 학자들한테 물어보면 달아도 맞고 달하도 맞고 현재도 풀이가 다 맞다는 거예요. 틀렸다는 소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틀렸다는 표현은 잘못되었고, 표현 자체가 그분들의 어떤 의양에 맞게 해졌다. 그런데 다만, 저희들이 여기에서 제가 생각하고자하는 것은 현대적 의미로 하는 것은 좀 그것도 기준을 세우겠지만, 앞으로 할 경우는 악학궤범에 나와 있는 대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현대적 의미로 하는 것은 문화원이나 고증을 받아서 그 옆에 조그마하게 했으면 더 어떠한 문화적인 의미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정상섭  과장님 답변 잘하셨고요. 화면을 보시면 이게 작년도에 정읍시 공동체과에서 발행한 정읍시 기네스라는 책입니다. 2019년. 기네스라는 책인데 여기에 보면 정읍사 가사를 보면 이게 현대적으로 표현을 한 것인지, 원본을 그대로 표시한 것인지 이것도 제대로 안 되어 있는데 그 밑에 뭐라고 되어 있냐면 해설 현대 번역판이 되어 있어요.
  달님이시어 높이 높이 도드셔 이렇게 쭉 해서 후렴 부분 어긔야 어걍됴리 현대어로 이렇게 번역을 해놓으셨어요.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뭐냐면 옹벽 벽화를 고문에 맞게 악학궤범 원본에 맞게 하든지 아니면 현대인들이 이 고문의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하고 읽기가 어려우니까 정읍시 기네스북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정확한 현대 번역을 통해서 그걸 작품화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했어야 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원칙이 없이 행해지면 안 되겠죠.
  제가 볼 때는 이게 실수입니다. 실수입니다, 하자입니다. 여기에 보면 드뎌올셰라고 하는 증대랄 드뎌올셰라 라는 게 나와 있습니다. 드뎌올셰라 다른 데는 드디어 올셰라고 하거든요. 드디어 부사인데 동사를 써야 되는데 부사를 써놓았어요. 문법을 강의하자는 것은 아닌데요. 어쨌든 길게 이야기할 필요 없이 바르게 잡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다시 문화원하고 상의를 해서 한 번 그때도 그런 이야기는 나왔었습니다. 정읍에서 모든 기준을 세워두고 다른 내용이 들어간 것은 표기가 들어간 것은 왜 표기가 되었는지.

위원장 정상섭  동일화해야 되고 고문을 쓸 때는 악학궤범 원본에 나와 있는 망부상에 나와 있는 그 원문에 맞게 쓰도록 하고 현대어로 쓸 때는 현대어 번역에 맞게 현대어 판으로 정확하게 다 써서 일관성을 기해주시라는 그 말씀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물론 문화예술과 설치할 때 어느 부서 문화예술과에서 다 설치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원에 협의를 해서 설치를 한다고 말은 들었습니다. 문화원하고 다시 주지를 시켜서 한 방향으로 표기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어쨌든 이 부분 바로 잡아주셔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시정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위원장 정상섭  명백 하자는 겁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시립예술단 운영에 대해서 한 말씀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제가 볼 때 시립국악단, 시립농악단, 합창단 이렇게 세 개 운영이 되고 있는데 국악단 이쪽은 황혜숙 위원님께서 주소이전 관련 전년도에도 이야기 나왔었는데 올해 더 노력하고 계신다고 하니 여기에 인건비 포함해서 25억 정도가 국악단에 지급되고 있어요, 운영비가 해서.
  이렇게 많은 보수도 받으시고 또 지역에 어떤 문화활동을 하시면서 지역 주민들한테 문화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서는 좋은 일이죠.
  그러나 지역에서 공직자의 신분으로서 봉급을 받고 있으니 지역에 주소를 두는 것도 좋지 않으냐 어찌 보면 예산실에서 이야기하듯이 여러 가지 여건을 따져보면 주민등록 한 사람을 옮기면 국가예산이 한 60만 원 정도가 기본적으로 60명에서 70명 정도가 기본 베이스로 깔린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적은 돈인지는 모르지만 한 명이 열 명, 열 명이 백 명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국가예산 하고도 관계가 되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 노력해 주시고요.
  농악단 운영이 현재 어떤 실태로 운영되고 있는지 여쭤볼게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농악단은 시립농악단이 있고요.

이상길 위원  읍면동 농악단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읍면동 농악단이 있고 보존회가 있습니다. 세 분류로 나눌 수가 있고요. 정읍시농악보존회가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몇 년 전에 분란이 있어서 표류를 했습니다. 시장님께서 임시회장을 맞고 계시다가 지난 11월 4일 날 그때 회장선출을 새로 해서 김현기 씨라고 그분이 회장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상길 위원  회장만 바뀌고 구조적인 문제는 변화는 없었다는 이야기인가요? 읍면동 농악단이 따로 있고, 보존회가 따로 있고, 시립농악단이 따로 있고, 이렇게 되는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3개 단체인데요. 실질적으로 읍면동 농악은 자기들끼리 지역적인 그런 단체로서 활동을 하는 것이고요. 그분들이 농악보존회에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보존회하고 합쳐져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보존회장을 뽑을 때에는 같은 역할을 했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농악보존회는 여러 사람들이 합쳐서 하기 때문에 시립농악단 사람들은 거기에 들어올 수도 없고, 일반인들은 자격이 되면.

이상길 위원  과장님 말씀은 어느 정도 분란 같은 게 해소가 되고 안정을 찾고 있다, 이렇게 제가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다.
  전년도에는 문형문화재 지원금도 수급정지를 했다가 몇 개월 있다가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사실이시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예.

이상길 위원  제가 드리고자하는 의도는 뭐냐면 지금까지 무형문화전수관이라든지 이런 것을 우리가 많은 돈을 투자해서 해야 되는데 실제 활용하고 이용하고자하는 분들이 어떤 단체별로 이견이 많아서 협치가 안 된다 이 말이죠.
  그런데 이런 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80억씩 투자를 해서 돼야 되느냐 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면 그분들은 저한테 항의를 하겠죠. 제가 어떤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지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시에서 이만큼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거기에 종사하고 있고 또 문화예술을 참여하고 계시는 분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주셔야 된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그래야 하죠.

이상길 위원  제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계속 분란을 일으키고 서로간에 파벌을 형성하고 이런 문제는 분명하게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지원이든 또 예를 들면 운영이든 이런 부분들까지도 관여를 잘하셔야 할 것 같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첫째는 그분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잘해야 되지요.

이상길 위원  고경윤 위원님께서 지적 잘하셨어요. 저도 걱정되는 게 그거입니다. 우리가 전주 필봉농악전수관 이렇게 연습하는 모습을 저희가 볼 수가 있어요. 버스를 타고 가거나, 자기 차를 가지고 가다 보면 그런데 전수관이 이전을 한다는 공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민연금 연수원이 들어선다고 했을 때 향후에 그러지는 않으면 좋겠지만, 민원 발생했을 경우에는 또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옆에 지나가면서 우리 정읍농악, 우도농악을 연습하고 배우고자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이면 좋을 텐데, 반 지하 식으로 해서 또 방음벽 치고 그러면 그들만의 리그일 뿐이지 않느냐 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 이런 부분도 입지적 조건을 선택할 때도 굳이 꼭 거기를 시켜놓고 판단할 일은 아니고 다양성을 열어놓고 생각해보자 이거죠?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충분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좋은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은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개선하여 주시고, 정책 제안은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현 문화예술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휴식 후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25분 감사중지)
(15시 41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상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 관광과 top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관광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문이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천사히어로즈 때문에 고생 많으셨는데 개관식 했잖아요.

○관광과장 최준양  개관식은 못하고요. 그냥 개장만 했습니다.

황혜숙 위원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5월 말에 사업이 완료되어서 6월 달부터 개장을 하려고 했는데요. 코로나19 때문에 확산되고 그래서 내부시설도 보완하고 준비 중에 있다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가 1단계로 완화되어서 지난 11월 3일부터 지지난주 화요일부터 개장을 했습니다. 개장을 한 2주 운영을 했는데요.
  매주 단위로 이용객이나 이용 금액을 계산하는데 주 단위로 2,200명이 방문을 했고요. 세외수입으로 1천5백만 원 정도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주말에 나가서 이용객들한테 시청 직원이라는 표를 안 내고 와서 이용해보시니까 어떠냐고 젊은 주부님들한테 의견을 물어봤는데 아주 대체적으로 평이 좋은 평이 있고요.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이 어디를 못나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열어놓으니까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단지 조금 아쉬움 점이 있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시간당 150명 정도 투입을 하거든요. 이용객을.
  그러다 보니까 이용객들이 많이 몰려와서 대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는 조금 죄송스러운데 그런 부분 아쉬움이 있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전체적으로 호응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황혜숙 위원  처음이니까 과장님께서도 힘드시더라도 노력하셔서 감독 철저히 하셔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황혜숙 위원  그리고 전북은행연수원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전북은행연수원 의원님들께서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작년 12월 4일 날 전북은행과 정읍시하고 MOU 체결하고요. 그동안에 행정절차 이행 마무리 하고 12월 4일 날 금요일입니다. 그날 2시에 JB 연수원 통합연수원 기공식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세부적인 계획이 확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의원님들께 말씀을 못 드렸는데요. 다음 주에 확정이 되는 대로 의원님들께 초청장도 보내드리고 행사 세부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월 4일 날 기공식 끝나고 나면 내년 빠르면 1월 그다음에 2월에 본 사업이 착공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혜숙 위원  차질 없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알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국민연금관리공단연수원은 지금 잘 모르잖아요.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대충 규모라든가 이런 것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국민연금연수원 건립은 첨단산업과에서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직전에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 축사테마파크자리 장소가 선정이 되었고요. 국민연금연수원도 전북은행 연수원 규모 정도로 해서 전북은행 연수원이 지하 1층, 지상 7층 해서 동시에 들어오면 350명 정도 120객실 정도 하고 있는데요.
  총사업비 450억에서 60억 정도 투입될 예정입니다. MPS도 첨단산업과 행정절차 이행이 되면 500억 미만에서 460억에서 470억 정도 선에서 연수원이 지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00억 넘으면 예비타당성 조사 예타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중앙에서 그것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고,
  제가 듣기로는 460억에서 470억 정도 우리 전북은행 연수원 규모 정도로 건립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정촌가요 특구 그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정촌가요 특구는 작년에 준공이 끝나고 규모가 총4만5천 평입니다. 공원이 잘 조성이 되어 있어서 외지에서 오신 분들은 공원이 참 조성이 잘 되어 있다. 호평을 해주시는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우려하는 것은 넓은 공원에 정촌가요 박물관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콘텐츠가 부족하다, 여기저기에서 이분 저분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기왕에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어차피 콘텐츠 보강도 해야 되고 운용활성화 방안을 찾으려면 성급가게 가야할 것은 아니다. 그래서 내년에 용역을 여기저기에서 제안이 많이 들어와 있는데요.
  그것을 다 망라해서 내년에 용역을 적극적으로 해서 용역결과에 따라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혜숙 위원  해동관광호텔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해동관광호텔 국립공원으로 묶여 있어서 다 아시는 것과 같이 호텔건립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경과에서 환경부에서 매년 10년마다 자연공원법에 의거 해서 공원구역을 다시 조정을 합니다. 올해 2020년 연마에 환경부에서 공원구역을 다시 조정을 하는데요. 내장산관광호텔에 국립공원으로 묶여져 있는 지역 10,000제곱미터를 해제하고 그 외에 입암면에 우리 정읍시 소유지가 있습니다.
  거기를 공원구역으로 묶은 방안으로 환경과에서 환경부를 통해서 총괄 협의회로 안건이 상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되면 12월 말에 국립공원 내장산 관광호텔 건립 부지 1만 제곱미터가 해제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혜숙 위원  2018년도에 경제 쪽에 있을 때 그때도 지적을 받아서 바로 추진하게 한다고 노력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2018년도 지금 2년이 지나가도 아무것도 진행이 안 되고 있고, 주차장으로만 지금 이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가을에 주차장만 해서 돈 벌고 사업은 안 하고 있고, 시민들은 궁금하고 한다고 했으면 어느 정도 추진이라도 하려고 노력이라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은 전혀 안 보이고.

○관광과장 최준양  현재 관광호텔 지으려고 한 부지가 2만 1천 제곱미터 정도 되거든요. 거기가 계획관리지역입니다. 계획관리지역이다 보니까 건물을 4층밖에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면적 호텔을 지으려면 4층 갖고 호텔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 일대를 관광휴양형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지구단위 계획 수립을 하려면 3만제곱미터가 넘어야 됩니다.
  지구단위 수립이 되어서 3만제곱미터가 넘어가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해동호텔에서 지으려고 하는 지하3층 지상9층까지 지을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부족한 면적이 한 8천제곱미터 되는데요. 여기가 국립공원으로 묶여 있어서 이 구역을 풀지 않고서는 해동호텔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아까 말씀처럼 계획관리지역이라 4층밖에 지을 수 없다고 보면 4층 갖고 지어서 호텔 지을 수도 없는 부분이고 설사 지었다고 해서 수지문제성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은 우리 행정 내부에서 시에서 노력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법으로서 자연공원법에 의해서 10년마다 기획조정을 하니까 올해가 10년째가 되는 해라 아마 환경과에서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공원구역 해제를 하려고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그것은 처음부터 할 때 모르지는 않았을 것 아니겠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황혜숙 위원  그런데 알면서도 그때 바로 지을 것처럼.

○관광과장 최준양  그 당시에 해동호텔 김찬호 회장님 측에서는 옆에 개인소유지가 있습니다. 개인소유지를 사려고 했는데 개인소유자가 땅값을 너무 터무니없이 요구를 하니까 적정 가격 요구를 했다면 아마 매입을 해서 호텔을 지었을 것인데 호텔 진다고 하니까 너무 많은 금액을 부른 거죠. 해동호텔 측에서 살 수가 없었고,
  그렇다면 해동호텔 측에서는 소유로 묶어 있는 공원지역을 이번에 10년 단위 풀어서 호텔을 지어야겠다. 그런 입장입니다.

황혜숙 위원  결울빛축제 있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황혜숙 위원  그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겨울빛축제는.

황혜숙 위원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던데요.

○관광과장 최준양  1단계 행사이기 때문에 12월 4일부터 진행, 아까 말씀처럼 전북은행 연수원 기공식이 12월 4일 오후 2시에 있고요. 오후 5시에 내장산 겨울빛축제 개막식을 개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보신 바와 같이 빛축제는 저희가 워킹 스루 형식으로 저녁에 연인끼리 와서 또 가족단위로 와서 지나가면서 볼 수 있는 축제 형식이고요. 그 안에 머물면서 프로그램 행사는 없거든요.
  그래서 코로나19로부터 외부에서 하는 행사이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19로부터 자유스럽고 12월 4일 날 원래 계획대로 추진하려고 협상 마무리하고 세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황혜숙 위원  입장료 그것은 합의 했나요?

○관광과장 최준양  처음에 진행하다 보면서 제일 애로사항이 있었던 것이 내장사 측에서 입장료를 받았습니다. 입장료를 받고 나니까 입장료는 문화재 관람료로 내장사에서 입장료는 받고, 민원인 전화는 저희하고 관리공단에서 민원 전화를 받고, 작년에 상당히 애를 먹었는데요. 저희가 올해 봄에 내장사 주지스님하고 충분히 몇 차례 협의 끝에 올해 입장료는 안 받는 것으로 통과해주는 것으로 행사기간에 그렇게 협의를 했고요.
  또 하나는 작년에 내장사 쪽이 여기보다 춥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기온이 2~3도 많게는 3~4도가 더 낮은데, 관광객들이 아서 구경을 하고 1시간 정도 구경하고 나면 몸이 춥습니다. 그 안에 어묵이나 따뜻한 국물 정도 팔 수 있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일주문 옆에 내장산 탐방 안내소 옆에 보면 내장산 절에서 관리하고 있는 상가가 있습니다.
  겨울에 문을 닫아놓았는데요. 그 부분도 협의해서 술 같은 것은 당연히 안 되고요. 따뜻한 어묵이나 국물 있는 것 올해 거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관광객들이 보시고 추우면 어묵도 하나씩 드시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마무리했습니다.

황혜숙 위원  가른데 가보면 벤치나 사람들 쉴 수 있는 이런 시설이 있는데 거기는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벤치나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면 만들어서 편안하니 쉬어갔다 왔다 갈 수 있도록.

○관광과장 최준양  그 부분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는데요. 단지 조금 문제가 뭐냐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2월 달에는 추운 계절입니다. 거기가 또 더 춥고요. 또 야외이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1시간 정도 둘러보고 난 다음에 거기에서 추운데 앉아서 사실 앉아 있으려고 하지 않거든요. 추우니까 차에 들어가서.

황혜숙 위원  겨울빛축제보다도 평사시 때도 가보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검토하셔서 벤치라도 몇 개 더 추가할 수 있으면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쉼터 조성 부분은 대표 관광지 예산도 있지만, 시설물 땅을 한 평이라도 하려면 국립공원관리공단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다. 저희가 내년에 협의를 해서 평상시에도 관광객들이 와서 쉴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는 방안을 한 번 적극 추진해 보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 위원  해동호텔 개인 땅 비싸서 못 사서 그것을 해제를 하려고 한다 하는데 우리 과장님이 사업가 입장으로 생각을 해봐요. 몇 년 걸쳐서 많은 돈을 투자해서 땅을 샀는데 개인 땅이 비싸다고 해서 그것을 안사고 옆에 해제하는 것 몇 년 기다려요.
  수지타산이 얼마나 비싸기에 얼마나 큰 땅이기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요.

○관광과장 최준양  소유자 분이 평상시 거래 가격에 의해서.

박일 위원  충분히 이해합니다. 비싸니까 약도 오르고 안 살수도 있지 하지만, 관광호텔 지어야겠다. 표명을 했어요. 그래서 많은 땅을 구입했어요. 그런데 작은 걸림돌 하나가 그게 전체 사업비 몇 %나 된다고 그 땅 비싸다고 그것을 안사고 옆에 공원지역을 해제해주라고 하는 것부터가 이상하다 이 말입니다.
  몇 년째 그러는데 사업과적인 마인드라고 생각하면 비쌀 때 얼른 사야죠. 사서 얼른 지었으면 지금 수지타산이 훨씬 더 낫지. 그분은 처음부터 계획이 없었다. 우리 정읍시를 가지고 놀았다. 지금 벌써 몇 년째입니까?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죠. 그 돈을 투자해서 묵혀놓아요. 어느 누가 그래요.
  없는 사람도 계산할 때 얼른 그 생각이 드는데 그 사람 나중에 해제해줘야 하고 우리가 그렇게 해주면 그 사람 다른 곳에 팔고 저기하는 거예요.
  저는 잘은 모르지만, 세금 땅 사 가지고 바로 팔면 양도소득세 7년 넘으면 대신 없어진다고요. 조금 약해진다고요. 그래서 우리가 끌려갈 필요는 없다.

○관광과장 최준양  맞습니다.

박일 위원  저는 그렇게 밖에 안 보여 지는 거예요. 오래되었잖아요. 샀으면 진즉에 지어서 벌써 몇 년 되었죠. 그것은 제가 잘못 봤는지는 몰라도 대부분 그렇게 다 생각하실 거예요.

○관광과장 최준양  의원님 맞는 말씀입니다.

박일 위원  8쪽 보면 사고이월사업으로 봅시다. 터프가이 아시아 대회 개최를 위한 타당성 컨설팅 이 예산이 살아 있었던가요.

○관광과장 최준양  아니요, 사업은 없고요. 올해 터프가이 추진하려고 컨설팅을 작년 연말에 했었던.

박일 위원  우리가 과업지시서를 줄 때 이것 하면 무조건 대박난다 그렇게 나왔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그때 동의안 얻을 때 그런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박일 위원  과업지시서 줄 때 이것 대박 난다 그렇게 결과보고해라 하니까 그렇게 나온 것 아닙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박일 위원  과업지시서 분명히 그랬을 것 아니겠어요. 무에서 유를 주지를 않았을 것 아니겠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의원님 동의안 구할 때......

박일 위원  용역을 맡겨도 절대 과업지시서를 정답을 칸 안에 써서 주지 마시라 이거예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박일 위원  했으면 올해 코로나19 때문에 난리가 났어요. 그리고 밑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겨울빛축제 했는데 이것은 뭐예요.

○관광과장 최준양  19년도 행사입니다.

박일 위원  사고이월 사업해서 제대로 다 끝났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작년 19년도에 12월 달 해서 올해 1월 달까지 빛축제를 그 사업에 대한 사고이월 예산이 있고요. 올 1월 달에 집행 완료한 사업입니다.

박일 위원  11쪽 보면 어드벤처 개관을 했다 이 말이죠. 그런데 설계변경이 왜 이렇게 많아요.

○관광과장 최준양  그때 첫 번째 같은 경우는 놀이기구 제작설치 설계변경을 한 것인데요. 우리 의원님들 다 보시지만 건물이 높은데 처음에 높이를 시설물 클라이밍 같은 것 이런 것을.

박일 위원  이것 어드벤처하고 천사히어로즈하고 틀려요.

○관광과장 최준양  같은 겁니다.

박일 위원  같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박일 위원  이렇게 해놓으면 꼭 아닌 것처럼 되잖아요.

○관광과장 최준양  천사히어로즈는 조성 다하고 나서 저희가 조례제정할 때 명칭을 정한 것이고요.

박일 위원  지적을 왜 하냐면 설계변경을 할 수도 있어요. 부득이하게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서 그런데 우리가 설계를 당시에 어디에서 했는지 몰라도 설계 자체가 잘못되었으니까 이렇게 설계변경에 나오는 거예요. 사업하다 보니까 부족하니까. 아니면 총액에 맞추던가. 거꾸로 사업비를 맞춰서 사업을 맞췄다거나 이런 일이 생기니까 전체적으로 설계변경이 다 나오지 실내 놀이기구만 놀이기구 하나라든가 조선공사라든가, 주변 정비공사 한두 개만 설계변경이 되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렇게 다 설계변경 되는 것은 우리가 지향해야 될 문제다. 처음부터 계획을 똑바로 잘 세웠으면 이런 일이 안 생긴다. 그렇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박일 위원  앞으로는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 위원  12쪽 보면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교통영향평가 변경용역을 했어요. 다 끝났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다 끝나지는 않았고요. 이 예산이 뭐냐면 올해 2회 추경에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을 해야 하기 때문에 거기에 변경을 해야 될 필요한 교통영향평가 도시계획 환경영향평가 하려고 용역비를 2회 추경에 1억을 확보했던 예산입니다.
  그중에서 교통영향평가 용역이 2천1백만 원 정도 해서 진행을 했고요. 8월 달에 진행해서 12월 16일 날 용역결과 납품이 될 것입니다.

박일 위원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가 이것이 이름을 바뀌는 것 때문에 그러는가요.

○관광과장 최준양  처음에 의원님 말씀대로 처음에 정해마을까지 포함해서 했었잖아요. 그것을 제척을 하다 보니 처음에 6만5천 평으로 거기까지 넣어서 했는데 여기 부분을 제척해야 하니까 4만5천 평으로 다시 조정을 해야 되니까 거기에 변경에 따른 용역을 해야 되는 예산입니다.

박일 위원  결과보고는 아직 안 나왔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박일 위원  나오면 설명을 해주시고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박일 위원  20쪽 관광안내소 운영현황 해서 연간 이용 객 수는 작년 2019년까지입니까? 아니면 올해 것입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작년 연말부터 지금까지.

박일 위원  코로나19도 있었는데 정촌가요 특구 관광안내센터에 정말 2,252명이나 왔다 갔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왔다 갔습니다. 저희가 매일 집계를 하고 있으니까요.

박일 위원  어떻게 집계를 해요.

○관광과장 최준양  공무직하고 공무직 통역사 하고 그다음에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박일 위원  여기 개관했나요?

○관광과장 최준양  문은 열어놓았는데요. 외부에서 소문을 듣고 오셔서 잔디나 공원에서 놀고 가시는 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안에 들어와서 구경하고 가시는 분들도 있고, 황혜숙 위원님께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콘텐츠 보고하는 부분 그다음에 거기를 종합적으로 활성화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용역이 필요해서 내년에 용역을 해서 급히 가지 말자, 하나 하더라도 정확히 기간을 시간을 두고 운영하자 그런 차원입니다.

박일 위원  용역으로 시작해서 용역으로 결론 나는 정읍시, 관광홍보물을 제작했어요. 연초에 제가 업무보고 때도 했어요. 관광홍보물 제작을 해서 다른 기관이나 다른 시도나 다른 고속도로 휴게소나 이런 데에 우리 정읍시 홍보물 갖다 놓나요?

○관광과장 최준양  단풍미인 휴게소.

박일 위원  정읍에 놓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요. 타도시에 놓았느냐 이 말입니다.
  제가 다른 데는 일부러 어디 갈 때 다른 휴게소를 가 봐요. 전라남도 것은 있는데 정읍시 것은 없다 이 말입니다. 올해 코로나19 때문에 예를 들어서 사무관 교육하는데 집합교육을 안 해서 그렇다 해요. 그런 데도 우리 홍보물 갔다가 주라고 했잖아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박일 위원  말씀을 드리면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 것도 있어야 되지 매년 반복된 질문, 반복된 답변 이것은 아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지도를 만들고 있는데요. 만들면 바로 우편발송해서 전국 휴게소로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 위원  우편발송을 하시던 출장을 가시던 가셔서 직접 갖다놓아야지 우편발송 하면 그 사람들이 뭐가 고맙다고 정읍시 것 안내도 한가운데에 정중히 잘 모셔놓겠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직접 갖다 놓고 하겠습니다.

박일 위원  연초에도 말했는데 그때도 대답 그렇게 하셨는데 지금도 그렇게 대답을 하시면 어떻게 해요. 정말 그렇게 하지 마세요. 내년 업무보고 때는 분명히 갖다 놓았다고 확실하게 자신 있게 말씀하세요.

○관광과장 최준양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 위원  저희들도 어디 가서 그것 꼭 확인해서 정말 기분 좋은 정읍시 이미지 갖고 다시 돌아오게요.

○관광과장 최준양  알겠습니다.

박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  개인적으로도 이야기했지만, 배너광고에 대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관광과 배너광고 작년에 2천6백6십2만 원이 지출이 되었어요. 2018년도에도 제가 볼 때는 그 정도 되었고, 그런데 관광 저렇게 해가지고 홍보효과가 과장님 생각할 때는 좀 납니까? 과장님 생각을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관광과장 최준양  관광홍보 효과라는 것이 수치상에 나타나는 것은 파악하기는 그렇고요. 어쨌든 일정 예산을 들여서 홍보함으로써 유무형에 홍보효과는 있는데요.

김중희 위원  각실 과 읍면동 직원 분들 두 분씩 해서 SNS 홍보 광고 하시죠?
  그런 돈을 거기에 쓰지 말고 직원들 홍보 SNS 잘하시는 분들 우수 직원 표창을 해주세요. 의원들이 월급 얼마 받는지 아십니까?
  저희 의원들이 초선이나 정읍시의회 7선 의원까지 해서 의원들 급여 얼마 받는지 아세요?

○관광과장 최준양  정확히 모릅니다.

김중희 위원  2백6십5만 원 받습니다. 2백6십5만 원 받는데 저 광고료를 알아봤더니 월, 수, 금 120분 송출 일주일이면 6시간 송출을 하는 거죠. 관광지를 돌아다니면서 그런데 6개월 하면 4백만 원씩 6개월 합니다. 저는 이런 자료를 보면서 느낀 게 뭐냐면 다음에 의원하지 않고 이거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더 많이 받으니까요. 부가세 세금을 뗀다고 해도 이게 더 효율적인 사업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해봤어요.
  그러면 우리 정읍시가 홍보를 해야죠, 당연히. 관광도 홍보해야 하고 어떤 일이든 정향누리 그런 것도 홍보를 해야죠, 하는 데 있어서 직원 분들이 SNS 통해서 굉장히 열심히 합니다. 저도 페이스북 친구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굉장히 읍면동에서 각실과소에서 직원들이 굉장히 SNS 잘해줘서 정읍시에 대해서 전국 팔도강산 다 홍보를 합니다.
  그런데 진짜 잘합니다. 정읍시 주된 그런 행사나 모든 것들 홍보를 잘하는데 저는 관광과도 마찬가지고 정말 우수 직원에서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우리 직원들이 이렇게 고생을 합니다.
  그래서 우수 직원 표창해서 절약해서 우수 직원 표창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관광과장 최준양  좋으신 말씀입니다.

김중희 위원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금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해서 못할 사업이 누가 있습니까?
  우리 정읍시가 배너광고 홍보비로만 자료를 보니까 2억 1천8백만 원 됩니다. 제가 변형돌이라고 다른 과에서도 표현을 하거든요. 저희도 얼마든지 할 수 있죠.
  의원들은 애경사 엄청 옵니다. 2백6십5만 원 받으면 어쩔 때는 월급이 모자랄 때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런 사업이 한 번씩 나오면 너무 아이러니 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코로나19로 인해서 각 실과 예산 10%씩 반납하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냥 한 것 같아요. 이 부분은 물론 내년도 2021년도 예산 본예산에도 제고를 하겠지만, 그런 광고의 허비성은 이런 돈 같으면 저는 직원들 우수 직원들 표창해야 된다고 봐요.

○관광과장 최준양  말씀하신 것 충분히 적극적으로 제안......

김중희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내장산 카라반, 이지돔, 캠핑족들 많이 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예, 지금도 많이 오고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그러면 저는 이런 돈 아끼면 저는 그런 돈을 더 확충하겠습니다. 정읍시를 홍보 더 하려면. 저것은 월, 수, 금 두 시간씩 해서 월 4백만 원 받아 갈 것 같으면 여기에 있는 의원님들 다 돌아다녀도 할 수 있어요. 세 시간씩 할 수 있어요. 정읍시를 알린다는 데 그런 직업의식이라도 갖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너무 아이러니하다. 이 부분은 국장님뿐만 아니라 과장님들 정말로 제고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최준양  알겠습니다. 심도 있게 검토하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  과장님, 감사자료 6쪽 시장공약사업 중 정읍 대표 조형물 설치 공약이 5%인데 이 공약사업은 이미 올렸던 예산에서 삭감된 전례가 있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고경윤 위원  제대로 된 용역을 통하여 디자인, 위치 등 세밀한 조서가 이루어져야 되고, 또한 성장전략실에서 추진 중인 죽림공원 일원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 조성사업이 문체부 국비 미확보로 중단되었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그 사업은 성장전략실에서 사업을 동학농민혁명 기념시설 국비 300억 확보하려고 했는데 국비 300억이 그 사업은 하고 있다가, 동학농민혁명 기념재단 그쪽으로 사업이 이관되어서 그쪽에서......

고경윤 위원  40억이 넘는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민들의 이해 및 의회와 소통이 중요할 것이며, 아무리 시장공약사업이라도 불필요한 것은 폐기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과장 최준양  의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성장전략실에서 동학농민기념시설 국비 300억으로 하다 보니까 그 시설 상징조형물하고 저희 부서에서 처음에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했던 상징조형물 사업이 중복이 됩니다. 중복이 되어서 보고를 하고 저희 부서에서 하려고 했던 사업은 중단하는 것으로 하고 모든 사업이 한쪽에서 동일사업이면 한쪽에서 해야 되겠다 싶어서 성장전략실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황혜숙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23쪽 천사히어로즈 운영하시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고경윤 위원  놀이시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공무직 1명, 기간제 13명 총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언제 채용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5월하고 7월 사이에 채용을 했습니다.

고경윤 위원  그러면 이분들 채용하고 바로 근무를 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채용하고 안에 시설물 정비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기간제 교육도 시키고 그전에 11월 3일 날 개장하기 전에 6월 달에 개장할 수 없어서 정읍유치원이나 시청직원들 자녀, 직원들,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개장하기 전까지 저희가 사전체험 운영을 했었습니다.

고경윤 위원  그러면 이 시설을 5개월 정도 운영을 않고 있었는데 그동안 인건비를 지급했을 것 아니겠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인건비는 지급을 했고요.

고경윤 위원  코로나19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이 되었는데 왜 이렇게 일찍 뽑아서 필요한 인원만 채용해서 먼저 해야지 5개월 동안 인건비를 지급한 것은 무슨 예산인거예요. 예산이 낭비된 사례가 아닌가요.

○관광과장 최준양  개장하기 전에 저희가 이 시설물을 조성해놓고 운영이 어떻게 시설물에 장단점 그다음에 운영상에 미비점 이것을 사전에 체험을 통해서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6월 달에 채용을 했고요.
  뽑은 기간제 요원을 그냥 놀린 게 아니고 17종에 39개 시설이 있다 보니까 충분히 이 직원들이 이 안에 놀이시설들에 대한 스스로 체험도 해봐야 이용객들이 왔을 때 그분들한테 알려줘야 되고, 또 안정장비 채우는 것도 알려줘야 되고, 그다음에 이런 놀이시설에 대한 교육도 시켜야 되고, 그다음에 7월 달, 8월 달에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읍에 지역에 있는 유치원생들이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 우리 시청 직원이나 자녀들 대상으로 사전체험 운영을 했었습니다.
  이분들은 몇 달 동안 놀린 것은 아니고요. 그렇게 운영을 함으로써 거기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파악하고 보완하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12월 달에 개장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경윤 위원  그리고 과장님 업무보고 때는 20종에 50개를 설치한다고 했는데 감사 자료에는 17종에 39개로 되어 있네요. 놀이기구가 축소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관광과장 최준양  이 부분은 당초에는 20종에 50개 시설을 하려고 그때 해서 업무보고 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조성을 하다 보니까 공간적 한계가 있고 해서 17종에 39개 시설로 최종 마무리가 된 것입니다.

고경윤 위원  설치된 놀이기구 중에서 고장이 나서 사용하지 못하는 기구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특별한 기구는 없고요. 코로나19 때문에 개장을 했는데 노래방은 코로나19 전염 유행성이 있어서 잠시 운영을 중단해놓고요. 특별히 고장난 놀이시설은 없는데 간혹 이런 것이 있습니다. 전동자동차가 바닥을 치고 움직이기 때문에 그게 컴퓨터로 예민한 기기이다 보니까 그것이 가끔씩 오작동이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저희가 바로 연락해서 조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고경윤 위원  저희가 현장방문 가셨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고경윤 위원  7세 이하 어린이나 초등학생들이 이용할 만한 놀이기구 시설이 별로 없던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7세 이하 초등학교 미만은 플레이존하고 트램펄린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초등학생이 놀 수 있는 곳은 전체적으로 초등학생들은 다 놀 수 있습니다. 플레이존나 트램펄린 그다음에 안에서 스크린야구, 스크린축구, 스크린 양궁, 농구, 배구, 사격, 등등 이런 부분은 초등학생 정도 되면 다 할 수 있는 놀이시설입니다.

고경윤 위원  공식적으로 개관한 만큼 설문조사 빅데이터를 통해서 우리 정읍에 와서만이 이 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경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과장님, 우리 정읍시에 문화관광해설사 몇 분 정도 되지요.

○관광과장 최준양  23명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23명 중에서 남성, 여성, 남성이 몇 분이고, 여성이 몇 분입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남성 8명, 여성 15명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관광지에 어디, 어디 문화해설사님들이 계십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해설사는 8군데 배치를 했습니다.

이남희 위원  8군데 어디 어디 입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무성서원, 피향정, 김명관 고택,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백정기의사 기념관, 내장산 백제가요 전시관, 박준승 선생 기념관 이렇게 총 8군데 두세 분씩 나눠서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정읍 방문의 해라고 해서 이 홍보 팸플릿 관광과에서 만들었나요, 어디에서 만들었나요?

○관광과장 최준양  성장전략실에서 만들었습니다.

이남희 위원  성장전략실에서 보니까 정읍 방문의 해 2019, 20에서 참 잘 만들었어요. 우리 정읍시를 찾았을 때 관광객들이 보고 아, 어디에 여기에 백정기 의사 기념관이 있구나,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참 잘 만들어져 있어요. 그리고 여기 밑에 부분에 보면 노란색 부분을 보면 어떻게 되어 있으냐면 정읍시 문화관광해설사가 있어요. 하고 나와 있습니다.
  저기 부분은 너무 적어서 안 나와 있죠? 해설사님들께서 해설사의 집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 우리 정읍시에서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동학농민 예를 들면 해설사 분들이 근무하는 곳이 8곳인데요. 8곳이 해설사의 집이 다 필요한 게 아니고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같은 데는 기념관 안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박준승 선생 기념관 그다음에 정촌가요특구 이런 데는 안에 시설물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근무를 하고요.
  그다음에 백정기의사 기념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예산을 세웠던 부분을 그런 시설들을 제외하고 피향정도 피향정에 가면 해설사의 집을 17년도에 제작을 해놓은 시설이 있습니다. 거기서 근무하기 때문에 필요 없는 부분이었고,
  저희가 우리 의원님들한테 통해서 예산을 세웠던 부분을 어디, 어디였냐면, 무성서원하고 내장산 부분에 매표소 쪽에 해설사 분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설을 원하시는 분들은 내장산 일주문 근처에서 해설을 원하시거든요. 해설사 집하고 너무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일주문 근처에 해설사의 집 제작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무성서원은 유네스코 작년 7월 6일 자로 되었는데 별채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별채에서 양반다리 하고 계시면 불편하죠.
  또 남자, 여자 분 섞여져 있어서 더 불편하고요.
  그래서 해설사의 집을 밖으로 빼내야겠다. 어차피 별채도 유네스코에 등재된 시설물에 들어 있어서 거기를 훼손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해설사의 집을 앞에 주차장 쪽에 하려고 올해 조성을 해놓았습니다. 한 5평정도 만들어 놓았는데요. 부지도 상당히 어렵게 했습니다. 주차장 또한 문화재청에 다 사전승인을 맡아서 했고요.
  주차장 아시다시피 별도로 주차장이 넓은 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한 여름에 코로나19 때문에 관광객들이 줄었습니다만, 많이 올 때는 주차장이 좁은데 해설사의 집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화예술과 문화재 팀하고 문화재청하고 충분히 사전에 협의를 잘 거쳐서 그것도 어렵게 주차장 한 구석에 5평정도 제작을 했습니다.

이남희 위원  피향정 봐주세요. 피향정은 해설사 우리 문화해설사의 집이 어디 쪽에 위치가 있죠?

○관광과장 최준양  피향정 들어가는 정문 쪽에.

이남희 위원  칠보 쪽 가는 쪽이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남희 위원  관광객들이 우리 피향정을 방문했을 때 어느 쪽이 더 많은 분들이 오시나요?
  대부분 새로난 주차장 쪽으로 터미널 있고 그것을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위치상에 칠보 가는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약간 언덕처럼 올라가는 길도 있어요. 겨울철 같은 경우는 길이 감이 있어요. 올라가는 길이 감이 있는데 반대편에 있고 또 화장실 가기 위해서는 건너서 피향정 안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피향정으로 관광객 분 내지 많이 전국적으로 오지 않습니까?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이 한쪽에 치우쳐 있어서 너무나 거기에 저쪽에 있다가 보니까 잘 발견하지 못하고 해설사 선생님들께서 혹여 또 우리 관광객들이 오지 않았을까 나와 봐야 되고요. 그런 경우도 적지 않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쪽이 좋을까 한 번 판단했을 때 그때 우리가 자치행정에서 들렸지요 해설사님들하고 같이 설명도 들었고요. 한쪽이 피향정 안에 있는 공간입니다. 화장실 부분 안쪽에 공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공간에다가 문화해설사의 집이 있으면 좋은데 혹시 문화재청에서 구역이라서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안에 혹시 있는.

○관광과장 최준양  그런 부분 의원님 지적 잘해주셨는데요. 피향정 같으면 보물 289호인가 298호인가 될 것입니다. 문화재 팀하고 문화재청하고 안에 있는 부지도 구역을 묶여 있기 때문에 저희가 어느 장소가 좋을지 어느 곳에 놓아두어야 잘 보일지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희망하는 장소 문화재 팀하고 충분히 사전에 협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 앞쪽으로 해서 주차장이 확보가 되지 않았습니까? 저기에 있으면 많은 차량이 버스든 관광버스든 일반 자가용이든 했을 때 바로 볼 수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해설사의 집이 어디에 있나 찾아다가 못 찾습니다. 그래서 저런 부지 활용도 하면 좋지 않을까 어차피 콘테이너박스가 있잖아요. 그것을 그대로 옮기기만 하면 되지요.

○관광과장 최준양  주차장이 없었기 때문에 놓았던 부분인데요. 환경이 변화되고 여건이 변화되었으니까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것을 검토하시고요. 그리고 해설사님들께서 해설하실 때 어떤 것을 사용하고 계시죠? 기가폰 사용하고 있죠?
  그에 앞서 본위원이 제안하기는 지금은 송수신기 들어보셨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남희 위원  송수신기 우리가 여행 갔을 때 미술관이나 그러면 어떤 게 장점이냐면 지금 사회적 거리죠. 코로나19 때문에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2미터에서도 송수신기를 꽂았을 때 우리가 그냥 기가폰을 했을 때는 엄청 잡음이 많이 들립니다. 비교견학 갔을 때나 우리 의원님들이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송수신기를 꽂았을 때는 그대로 본인 해설사님의 소리만 들립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도 굉장히 좋은 지금 이 시점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좋은 말씀입니다.

이남희 위원  단체 관광객들이 10명, 15명, 20명 내지 될 것 같습니다. 구입하셔서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특히 우리 어린아이들 뛰어다니고 싶잖아요. 옆에 가서 보고도 싶고 송수신기를 했을 때 좀 떨어져 있을 지라도 해설사님의 소리가 다 들립니다.
  그리고 보면서도 얼마든지 무성서원이라든가 피향정 보면서 아, 우리 가옥 무성서원에 설명을 들었을 때 더 잘들을 수 있는 해설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해설사의 집에서 잘된 경우 그림 한 번 봐주세요. 저기는 경주입니다. 밑에 문화해설사의 집은 평창입니다. 위에 경주 쪽에 보면 해설사의 집 보기에 어떻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시원하고 보기 좋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리고 옆에 어떤 공간도 있습니까? 벤치도 있습니다. 우리는 컨테이너박스로 되어 있습니까? 건물로 되어 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컨테이너는 아닌 것으로......

이남희 위원  어떻게 보면 다 같이 저렇게 건물을 지을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있는 공간에 활용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적은 공간에는 컨테이너박스로 하지만 기왕이면 해설사의 집이라고 해서 아름답게 색칠도 하셔서 하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다른 모든 사람들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설사의 집을 빨리 아, 저기는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이구나, 가서 얼마든지 문의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 정읍시에서 잘되어 있는 곳 보니까 백정기 의사 기념관 사진 보여 주세요.
  백정기 의사 보면 저렇게 처음에 백정기 의사 기념관 해설사의 집 어때요? 컨테이너박스로 되어 있었죠. 그렇게 되어 있다가 이렇게 아름답게 기와로 해서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공간은 좁지만 그래도 해설사의 집 명칭과 간판도 아주 예쁘게 잘한 것 같습니다. 저 공간이 처음에 인터넷이 안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백정기 의사 기념관 쪽에서 인터넷도 할 수 있도록 연결도 해주고요. 컴퓨터도 아마 정보통신과를 통해서 했는지 컴퓨터도 놓았고요. 한 번 사진 보여 주세요.
  저렇게 컴퓨터도 해서 업무도 할 수 있고요. 또 때로는 해설하시다가 궁금한 사항도 있지 않겠습니까? 또 관광객들이 물어볼 수도 있어요. 또 꼭 백정기 의사 기념관에 대해서만 아니라 다른 문화해설도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랬을 때는 컴퓨터를 활용해서 얼마든지 정보를 알 수도 있고요. 그리고 또 좋은 것은 이렇게 보니까 캡스 CCTV도 다 하셨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백정기 의사 기념관 쪽에서 할애를 해준 것이죠. 거기는 사회복지과입니다. 여기는 관광과지만 할 수 있도록 한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무성서원이나 피향정도 저렇게 캡스 다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그분들이 하루 종일 있는 게 아니고 퇴근을 해야 하는데 저기를 누가 열쇠로 하고 할 수가 없거든요. 저것은 기본적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여기에서는 본위원이 물어봤습니다. 백정기 의사 기념관 쪽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셨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백정기 의사 기념관 해설사의 집 8월 달에 저희 부서에서 설치를 했거든요.

이남희 위원  어떤 게 정확한지 실제 근무하신 분한테 상황은 어떻습니까 라고 물어봤을 때 이런 말씀을 했어요. 서로 사회복지과이든 관광과이든 서로 협업해서 할 수 있는 부분 하면 참 좋았다, 참 잘했다. 그것을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기가폰보다는 송수신기로 할 수 있도록.

○관광과장 최준양  좋은 말씀이고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사용비용추계는 얼마든지는 모르겠어요. 구입하게 되면 사용할 수 있도록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다른 위원님들께서 여러 중요한 것을 다 여쭤보셔서 뒤마무리 하는 질문을 몇 가지 드릴게요. 이번에 단풍시즌에 수고들 하셨을 것 같은데 행락질서 관련해서 잘 운영이 되었나요?

○관광과장 최준양  올해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도 하고 단풍이 올해 예쁘게 물이 들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셨는데요. 그런다고 코로나19 때문에 오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상길 위원  이번 주까지 관광객들이 올 것 같은데요. 코로나19 예방도 잘해주시고요. 또 거기에 향기 근무도 하고 하는 것, 이런 것들도 많이 되어 있고 해서 이미지는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음식관련해서 상당히 바가지가 많았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예를 들면 더덕구이 2만5천 원 정식을 먹었는데 5천 원 주고도 그런 것 안 먹더라,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외지에 그래서 관광과에서 주무부서이기 때문에 올해는 거의 지나갔죠. 그러나 이것이 항상 때가 되면 나오는 기생충 같은 상황 연출된다, 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고요.
  바가지요금 이런 부분들은 단속을 더 철저하게 하셔서 우리 정읍시의 이미지를 높이려고 무한히 예를 쓰는데 그런 것 한분, 한분 때문에 다시는 오고 싶지 않다는 그런 이야기들을 안 듣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또 관광호텔 관련해서 말씀이 많이 나왔는데 그분이 거기를 21억 얼마인가 샀어요. 2014년도엔가 했는데 지금까지 6년간 주차장에서 버는 돈이 5~6억 될 것입니다, 올해도 한 대 당 1만 원씩 받았다고 그래요. 이게 우리 시민들이 정서이고 부합되지 않는다 라고 제가 감히 표현하고 싶습니다. 국립공원 구역을 해제를 해서 그 대체 부지를 시가마련해서 해주고 또 그분들한테 호텔 신축하게끔 기회를 준다고 한다면 좋은 일이겠죠? 그러나 호텔 만약에 안 지었을 경우에는 그 부담은 누가 지을 것이냐, 이것을 담보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 부분 어떻게 하실 거예요.

○관광과장 최준양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물리적으로 담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분이 시장님하고도 몇 번 개인적으로 만난 적도 들었고요. 내부적으로 실무자하고도 수시로 통화하고 있는데요. 구역이 조정되고 나면 어쨌든 그분께서도 사업을 하신 분이라서 전혀 사업성을 고려 안 할 수는 없겠죠.
  저희하고도 충분히 사전에 했던 이야기가 있으니까 구역 조정이 잘 된다고 한다면 빨리 시일 내에 호텔 신축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해나가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제가 표현하기에는 JB 연수원이 들어서고 리트리트 호텔도 들어서고 또 국민연금 연수원도 들어서고 전기안전공사 연수원도 들어서면 어찌 보면 연수원의 메카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호텔을 지어서 그들이 수익성을 얼마나 맞출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람을 믿어야 되겠죠? 사업하신다는 분이 그만큼 많은 약조를 했으니까 믿을 거라 생각하고 실행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돌다리도 두드려 가라는 식으로 환경과에서 실행하고 있는 공원구역 조정에 관한 부분을 마무리가 되기 전에 확실하니 국장님하고도 다시 한번 만나서 서로 협의를 해볼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들은 여기까지 정리를 하고요. 또 벚꽃축제를 하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상길 위원  제가 경제 쪽에 있을 때 산림녹지과에 주문을 했는데 사실 벚꽃축제 소재가 뭡니까?
  벚꽃이잖아요. 노쇠화 되었다고 그렇게 표현을 할까요. 나무가 수령이 오래되어서 고사하는 입장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면 소재로 활용하는 부서에서도 벚꽃을 보식하고 하는 데도 많은 관심을 가져서 어떤 부분은 더 채워야겠다고 서로 관련 부서들끼리 협의를 해서 내년에 벚꽃축제할 때 더 좋아야 되고, 그다음 연도에서 좋아야 될 것 아닙니까? 달하다리도 현재 개통을 했고 조명도 잘되어 있고, 은하수길, 삼화그린 조명공사 주변에 등등 이런 것들이 내년도에는 정말 봄때에 벚꽃축제로 해서 정읍의 야행을 한번 실행할만한 그런 축제의 기반이 되었다 라고 제가 판단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사전에 잘 봐주시기를 기대하고요. 다른 분들이 다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남권 관광협의체도 현재 지속적으로 운영을 할 계획이시죠?

○관광과장 최준양  서남권 고창, 부안, 정읍 이렇게 세 군데.

이상길 위원  저는 뭐나면 정읍이 주도하자, 조금 더 부담을 하더라도 먼저 선도하자, 어제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국장님께서도 한 번 잘 판단하셔서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우리 정읍 들렸다가 KTX 타고 와서 정읍 들렸다가 고창을 가든, 부안을 가든, 이렇게 하고 또 부안에 오면 정읍에 꼭 들려갈 수 있는 연계성 있는 관광코스를 만들어서 식사는 어디, 어디어디 코스를 잘 개발을 할 필요가 있다. 이런 것이 서로 상생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해주시기를 기대하고요.
  저희 지역구이면서 약간의 보완적인 이야기를 할게요. 정촌현 가요특구 용역한다고 했는데요. 제가 몇 가지 생각해봤어요. 거기 공간이 좋다 보니까 사계절 꽃이 필수 있는 포토존을 만들어 볼 필요성도 있다, 계절별로.
  장미꽃, 벚꽃, 달맞이꽃 이런 등등 이렇게 해서 계절별로 한 번씩 하면 좋을 것 같다. 또 그런 가운데 호수주변으로 여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나무그늘이 있을 그러면 더욱더 좋을 것 같고요.
  이 가을에는 내장에 들리기 전이든 들리고 난 후든 국화를 해서 국화축제 비슷하게 한 번 끌고 가는 것도 우리가 내장호수 옆에 예전에 국화축제도 했지 않았습니까?
  거기를 만약에 수목원 있는 데에서 안 하면 그렇게 해서 연결을 시키다 보면 정촌가요 특구도 홍보도 하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관광과장 최준양  좋은 말씀입니다.

이상길 위원  제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유인물은 제가 나중에 드릴게요. 꼭 용역만이 만사는 아닌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공무원 분들이 얼마만큼 머리가 좋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계절 식재 부분은 정상섭 위원님께서도 계시지만, 마을주민들 의견을 많이 반영을 해서 내년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계절 꽃 필수 있는 벚꽃, 달맞이꽃 심을 수 있도록 내년도에 그렇게 조정을 하려고 예산을 반영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가 4만5천 평 부지가 너무 크고 공원이 조성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공원 조성도 했지만, 앞으로 당분간 거기에 살을 더 채워야 할 부분이 필요하다 그 살을 그냥 금방 이쪽에서 이말 했다고, 저쪽에서 저말 했다고 금방 채울 것이 아니라 다 모아서 숙년의 기간이 필요하고 그런 다음에 최종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말씀하신 사계절 꽃 부분은 저희가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길 위원  충분히 반영을 해주신다고 하니까 고맙고요. 제가 가끔 엉뚱한 생각을 합니다.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잘 안 나와요. 그런데 그나마 짧은 팔로 셀카를 찍으려니 더 안 나옵니다. 어디 가서 사진을 찍다 보면 셀카봉을 구할 때가 없어요. 남자 분들이 그렇게 하지도 않고 언뜻 직원 분하고 어디를 가다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포토존이 설정되어 있다고 한다면 거기는 어느 풍경이 좋아서 왜 이 포토존입니다 라고 안내문이라든지 설명을 해놓는 데가 있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상길 위원  셀카를 찍을 수 있는 거치대를 마련을 공간, 공간해놓으면 요즘에는 펜으로 셀카를 찍지 않습니까? 셀카봉이 없어도 그러니까 멀리 있어도 거기에 해놓고 우리가 이 좋은 풍경과 공간에서 찍을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요즘에 혼자 여행하는 욜로족들도 많고 하니까 이런 제안을 하나 하는 거예요.
  우리 지역에 정말 셀카를 찍을 만한 공간이 많으면 그런 데에 셀카 거치대를 해놓으면 우리 정읍만이 독특한 서비스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고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상길 위원  마무리를 하면서 제가 한 번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내장산리조트 부지에 호텔이나 이런 큰 건물들 이런 부분들 골프장 큰 위락시설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간접시설로 보면 상가지역도 있고, 주유소도 있고 그럴 거예요. 그분들은 현재 땅만 갖고 있지 건축의 의지는 없어 보인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분들이 땅을 갖고 있는 게 어느 정도나 되는가요?

○관광과장 최준양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장산리조트 부지가 분양이 50필지에 33만8천 평이 면적인데요. 다 분양이 되고 6필지에 2만7천 평만 분양이 남아 있습니다.
  기존에 JB 연수원 들어오는 부지 그다음에 KTNG 연수원 부지는 올해 대일개발 회장님께서 호텔하고 콘도형 호텔을 지으려고 올해 KTNG 땅을 샀습니다. 사셔서 실시설계 중에 있어서 내년도에 사업으로 들어갈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존에 상가부지에 땅을 샀던 분들은 투자여건이 좋아서 샀는데 그동안에는 연수원이나 호텔이 안 들어오는데 언제 들어올지 모른 사항에서 거기에 건물을 지을 수가 없어서 관망상태에 있었습니다. JB 연수원이 기공식을 하고 내년 빠르면 2월, 3월에 착공을 들어간다는 소문이 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가 부지를 기존에 했던 분들이 건물 증축을 하려고.

이상길 위원  부동산에 투자하신 분들이 움직임이 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상길 위원  저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상가용지를 분양받으신 분들한테도 충분하게 이쪽에 현재 움직임이라든지 어떤 변화되는 모습들을 감지할 수 있도록 사진이라든지 기공소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자꾸 보내서 서로 같이 개발이 되는 방향으로 리조트가 형성이 되어야 되지 실상 편의점 하나 없잖아요.
  이런 것들이 같이 쓰여서 변화될 수 있도록 더 세세한 부분들까지 신경을 써 주십사 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지난여름에 상가부지 소유지들한테 공문도 보내고.

이상길 위원  잘하셨네요.

○관광과장 최준양  JB 연수원이 들어오면 연수원 안에서는 식사를 제공을 안 합니다. 연수원에 오신 분들 다 뷔페로 불러서 먹어야 되고, 아니면 나가서 드시고 오시게끔 JB 연수원 쪽에서 정읍시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충분히 하겠다고.

이상길 위원  운영지침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연수원에 오신 분들이 밖에서 정읍 시내든지 인근에 있는 식당에서 드시고 술을 한 잔 하시든 식사를 하시든 간에 드시고 연수원에 오셔야 될 거예요.
  전북은행 측에서도 정읍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라도 그렇게 하겠다. 설계도 그렇게 반영이 되어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전북은행 연수원이 들어오면 인근에 있는 상가부지는 신속한 시기 안에 상가가 들어설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그분들한테도 미리미리 안내하고 홍보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큰 손만 쳐다보다가 밑에 자생을 하고 있는 것도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 있다.
  규모 있는 발전을 위해서 더욱더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상길 위원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과장님, 내장산 단풍 이번 주까지 절정인가요?

○관광과장 최준양  단풍은 지난 주 토요일에 갔는데 일요날 갔거든요. 일주문까지 산을 타고 갔는데 내장산 매표소부터 일주문까지 가는 터널 있지 않습니까? 단풍이 다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단풍이 빠르게 빨리도 물이 들었고, 예쁘게 물을 들었으면서도 빨리 물이 들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단풍이 남았을 것인데 지금은 거의 지는 시기이지 않느냐,

이남희 위원  10월까지 내장산국립공원이 관광객 탐방객들이 보면 57만 정도 됩니다. 예전에 비해서 코로나19 때문에 인해서 많이 제재를 했지만 그래도 전국에서 많이 오셨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남희 위원  관광에서 발 빠르게 방역과 방역 대비를 많이 한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 내장산 탐방객들에게 산행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코로나19 방역요원, 전문요원 32명 선발했습니다. 그분들을 내장 집중 행락철에 투입해서 그분들이 방역요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조끼를 하나씩 제작해 드렸고요. 그분들이 어깨띠를 착용하는데 우측통행, 마스크착용, 거리 두기 앞뒤로 그분들이 32명이 수시로 상가지구나 돌아다니면서 홍보할 수 있도록 2인 1조로해서 근무를 했고요.
  그다음에 매표소 들어가는 차량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내장산 절 측 관계자 아니고서는 차량 통제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매표소 입구에서 아까 이상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라벤더 향 추출한 방역을 수시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내장산 매표소 들어가는 일주문까지 셔틀버스 운행하는데 교통과에서 했습니다만, 셔틀버스 25인승이 되는데 거리 두기 차원에서 버스 안에 10명 이상 못 타게끔 거리 두기를 해서 셔틀버스 운행을 했고요.
  또 상가지구에 오시는 식당에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저희가 상가 주민들한테 발열 체크기 전부 하나씩 제공해 드렸습니다. 오신 분들 방역 하루에 한 번씩 소독하고 오신 분들 명부 작성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서 방역을 했었습니다.
  행락철이 끝나는데 다행스럽게 내장산을 찾아오셨던 분들이 코로나19로 확진되었다는 분이 없어서 올해 예전에 비해서 관광객 수는 줄었지만, 소기의 성과가 있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남희 위원  단풍철을 맞이해서 많은 탐방객들이 전국에서 굉장히 염려를 많이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혹시나 확산될까봐 그 마음이 우리 정읍시민들 다 마음이 조마조마했을 것입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저희도 그랬습니다.

이남희 위원  발열 검사소가 되었고요. 보도 이용하는 방역소독장을 만들어서 실시하게 되었고, 그리고 방역요원들이 알아볼 수 있게 어깨띠와 조끼를 착용해서 대부분 그러면 오시는 분들이 혹시 우측통행을 안 하고 마스크 안 하고 오신 분들 혹시 계셨나요?

○관광과장 최준양  어쩌다가 사진 찍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음식 먹으려고 내린 분들이 있었는데요. 요즘 세상에 마스크 착용 안 하고 어디 못 다닙니다. 관광객들 많이 오는데 마스크 착용하고 다니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당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방역요원들이 우측통행했는데요. 우측으로 가는데 어떤 분은 내려오시면서 좌측으로 내려오는 분하고 충돌이 되잖아요. 방역요원들이 단호하게 우측으로 빨리 가시라고 해서 이동시키고 해서 그런 것은 없다고 봅니다.

이남희 위원  이런 방역 절차 준비하셔서 하는 것은 참 잘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방역요원들이 2조로 나눠서 2조씩 하나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남희 위원  친절하게 아무래도 안내도 많이 해주시고 방역소독에 대해서 참 관광과에서 이번에 잘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이 되어야 되겠지만, 질서 있게 행락질서를 지킬 수 있고,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조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가 길어지기는 했는데 저도 마지막 마무리하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태인 피향정 옆에 있는 해설사의 집 바로 옆쪽에 관리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관리사입니다. 공무직으로 3교대로 근무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런데 관리사 옆면 쪽으로 관리사 뒤편에 있는 태인에 유명한 현감을 지내셨던 신잠 선생님 비입니다. 그런데 관리사가 가려져서 정말 중요한 문화재가 이분이 선정을 베풀었다고 해서 선정비인데 이게 보이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 해설사의 집은 설명을 충분히 하셨기 때문에 위험하고 춥기도 하고 그런 문제가 있어서 새로운 주차장 부지 그 옆쪽에 보면 민가사유지가 허름한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쪽 부분에 협의를 하셔서 관리사와 해설사 화장실들이 이렇게 함께 해서 통합된 건물로 갔으면 좋겠다. 왜냐면 문화재라고 하는 것이 1~2년 사용하고 마는 게 아니잖아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러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예산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또 관리하시는 분들도 편리하시고 서비스를 받는 관광객 입장에서는 훨씬 더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그런 측면에서 시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관리사는 문화예술과 피향정을 관리하는 문화예술과하고 협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께서 정촌가요 특구에 대해서 여러 가지 향토자원을 활용해서 그쪽을 콘텐츠를 보강했으면 좋겠다 라고 좋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상교동에 가보면 그 지역에 그 지역에 특성이 그러는지는 몰라도 여러 꽃들이 많이 있어요. 수목도 많이 있고, 그래서 그런 자원들을 잘 활용해서 부족한 부분들 메꿔 나가시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에 과장님께서 애써주시고 의회에서 노력한 결과 경주에 있는 한국대중가요 박물관 관장님도 오시고 저도 관심이 많이 있어서 얼마 전에 모 신문에 2019년 7월 12일입니다. 모 신문에 난 한국대중음악 출발해서 유성기 음반에 관한 모든 것 해서 이분이 40년 동안 자료 6,500여 종을 수집을 했어요. 이분도.
  그래서 이분은 무엇을 주장하냐면 음반은 개인차원에서 수집은 했지만, 국가가 음향기록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국가기록 박물관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고 주장을 해요. 끝나고 나서 제가 드리겠습니다.
  이런 분들이 이런 사업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엄두를 못 내실 거예요. 이분들한테 콘텐츠를 임대를 받든 필요한 부분은 매수를 하든 이렇게 해서 음향에 관한 기록들 소리에 관한 기록들을 가요박물관에 보관한다면 알찬 박물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 자료는 제가 끝나고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문화관광부에서 발간한 문화유산여행지도입니다. 전라북도 쪽을 보시면 전라북도 쪽에 16, 17, 18, 19 이렇게 쭉 되어 있습니다. 16번 어디냐면 전주 국립 무형 유산원입니다. 17번 임실 필봉농악전수관입니다. 18번 남원광한루입니다. 19번 고창 판소리 박물관입니다. 제가 왜 이 화면을 띄웠냐면 우리 정읍사가 노래지 않습니까?
  노래가 소리 아닙니까? 맞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위원장 정상섭  13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 정읍사입니다. 우리 입으로 수만 번 대뇌이지 않습니까? 우리 스스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정작 국가 기관에서는 우리 정읍사를 여기에 실치도 조차도 않는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도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한 번 보십시오. 판소리의 역사 정읍사 백제 가요 역사가 깁니까? 비교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우리 것을 너무 알리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작 소중한 것을 우리가 버려놓고 다른 곳에서 우리가 뭘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문화관광부에서 이 소리길이라고 해서 홍보 책자 전북에 펼쳐져 있는 건데 정작 우리 정읍은 없어요. 이유가 뭘까요?

○관광과장 최준양  어차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소리길 책자를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올해 만들고 내년에도 만들지 않겠습니까? 저희가 기존에 기왕에 아까 말한 정촌가요 특구 콘텐츠도 부족한 부분이 있고 보강할 부분이 있으니까 보강을 해서 문화관광부에서 소리길 책자에 수록할 수 있도록 저희 부서나 문화예술과나 여러 부서에서 협력적으로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우리가 우리 것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우리가 우리 것을 소중하게 그것을 가장 가치 있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세계화하는 길이잖아요.
  우리가 너무 소홀히 한다는 거예요. 너무 알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문화관광부에서 조차도 뺀 거예요. 잘 활용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 질의를 드렸고요.
  그다음에 정읍천변에 보면 이상길 위원님께서 질문을 해주셨는데 정읍천변이 벚꽃길을 잘 활용해보자 관광자원해보자 하는 차원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연지동까지 해서 KT 앞에 까지 해서 경관 등을 쭉 해왔지 않습니까?
  상당히 밤이면 야간 경관을 아름답게 하는데 문제는 반대 쪽에 사실 최근에는 반대쪽 벚꽃이 더 좋습니다. 이쪽이 무성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천반대쪽 부분 그 부분에 대한 경관 등이 없어요. 상대적으로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왜 저쪽에만 설치하느냐, 이쪽에도 경관 등을 설치 대칭을 이룰 수 있도록 그러면 천이 훨씬 더 밝고 아름다울 것 아니냐, 그런 주문이 많이 있습니다. 예산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관광과장 최준양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자료 13쪽에 보면 우리 문화광장 복합놀이시설과 관련해서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사항이 있었죠? 진정서 사건입니다. 문화광장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을 운영하는데 민간도 동종 업종을 유사한 민간이 있을 수 있는데 그 민간업체에 대한 업종 피해 아니냐, 이런 진정 사건이 있었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있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진정 민원을 내신 분은 상동에 놀이시설을 운영하시는 분이고요. 저희가 이분이 작년 12월 달에 시장님과 면담을 1차적으로 하고 저희가 그 면담한 자리에 저와 담당팀장, 담당자 현장 면담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분 사업장을 면담 후에 이틀인가 있다가 사업장 현장도 가보고 했었습니다. 그분이 주장하는 것은 뭐냐면 유사한 동종의 업종에 정읍시에서 큰 예산을 들여서 들어오게 하면 지역단위에 있는 조그마한 이런 놀이시설은 죽지 않겠느냐, 피해를 보지 않느냐, 큰틀에 보면 그 의도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그런 진정을 내면서 우리 시에서 쉽게 말하면 자기가 운영하고 있는 시설물을 구입해달라, 해가라, 이런 거였습니다. 그런데 팀장과 현지도 가봤지만, 의원님께서도 천사히어로즈에도 오셨지만, 거기에 그분이 운영하고 있는 시설은 7세미만 어떤 시설이냐면 기차놀이하는 것.

위원장 정상섭  그 내용은 제가 충분히 이해를 했고요. 질문한 의도는 뭐냐면 행정기관에서 하는 업무의 영역은 가능한 민간이 할 수 있는 영역에 업무에 들어가서는 안 되고, 민간이 할 수 없는 영역을 우리가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지 민간인 업종과 중복이 되거나 오히려 민간이 하는 업종을 침해해버리면 행정기관이 민간들 국가를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경쟁관계가 되고 오히려 시민의 삶을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읍면동에 목욕탕 만드는 것이 결국에 시내에 있는 목욕탕도 어렵게 만들어서 서로가 이렇게 상생이 아니라 소멸되어가는 이런 관계에 있을 수가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출동의 여지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우리가 고려를 해야 되겠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정읍시스토리텔링 4쪽입니다.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24쪽에 보면 1억 2천만 원을 들여 가지고 정읍사스토리텔링 사업을 했어요. 5분 발언도 했었는데요. 좋습니다, 좋은데 여기에 보면 한글 3을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서 쭉 나오는 건데 코르텐강에 글씨를 써서 녹이 남으로써 예쁘게 보이는 효과를 나타내는 재료인데요. 3에 보면 남편은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 집을 행해서 다시 걸음을 재촉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가 잘못되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향자인데 행자로.....

위원장 정상섭  향자를, 향할 향자를 행자로 썼어요. 향해서 가야 해야지 행해서 간다는 말은 아니잖습니까? 그렇잖아요. 그 밑에 보면 영어에 4에 보면 후 다음에 아이 이름만 써져 있어요. 에이 아이에 후 아를 쓴 건지 뭔지 어쨌든 스펠링이 빠졌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보완하셔야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너무나 이 용역업체 의존을 한다는 거예요. 검수를 해야 되고, 문화예술과에 정읍사 가사 문제도 마찬가지였는데 우리가 가사 원본만 하나 딱 주고 작업지시를 하면 이런 현상이 안 발생하잖아요.
  시민들이 안 보는 것 같아도 제보로 알았어요. 저희들한테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는 거예요.

○관광과장 최준양  현장 확인해 보고요. 바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행정이 디테일하게 바쁘신지 아시겠지만, 제대로 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추가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과장님, 국장님한테 드리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 자영업자들의 영업하는 품목이나 종목 이런 부분들을 우리 공기관, 공기업이 침해를 한다, 그 이야기에 대해서 제가 공감을 하고 정읍시도 자영업자들한테 어려움이 있을 때 지원 경제적인 지원도 하지만, 영업적인 지원도 하려고 무던히 애를 쓰시잖아요.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저는 원래부터 그런 주장을 했는데 상동에 가면 모 큰 대형 음식점이 있죠? 이번에도 증축을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거기에서 모임 한다면 잘 안 가거든요. 왜 그러면 일반시민들이 자녀들이 중고등학교를 보내려면 학교에 10인분, 20인분 이상씩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기도 하고 학비를 댑니다.
  그러나 그런 대형 음식점이 그것도 공공의 역할을 해야 될 그런 기관들이 이 블랙홀처럼 소비자들 유혹 그쪽으로 끌어들인다는 말이죠.
  그럼으로써 이 자영업자들은 도산하고 이 지역을 떠나고 이런 여러 가지 연쇄반응을 일으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시 행정도 그런 것들은 심사숙고해서 해야 되겠지만,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한다는 데 못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공기관이 지역발전을 견인하지는 못할지언정 그런 것들로 인해서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어서 정읍을 떠나는 일은 앞으로 하지 않아야 된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좋은 말씀입니다.

이상길 위원  그런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고 싶다는 이야기를 우리 시 행정이 향후에 정말 개미군단들이 튼튼해야 지역이 건전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여러 행정에 많은 도움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은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개선하여 주시고, 정책 제안은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최준양 관광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세정과, 회계과, 종합민원과,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4일차 2020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11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8인)
정상섭이남희김중희이상길황혜숙
고경윤최낙삼박일

○출석전문위원 (1인)
   전  문  위  원김진옥

○출석공무원 (4인)
   총  무  과  장서종원
   문 화 행 정 국 장 박종일
   문 화 예 술 과 장 권재현
   관  광  과  장최준양

○출석사무국직원 (2인)
   김     경     란     
   이     연     이     

○회의록서명 (1인)
   위     원     장     정상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