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6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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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6회-자치행정위원회-제2차

(제266회-자치행정위원회-제2차)


제266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정읍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7월 15일 (목) 10시
장        소  :  제1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안건
1.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
□ 문화예술과
□ 관광과
□ 세정과
□ 회계과
□ 종합민원과
□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정상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행정국 소관 6개 부서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10분 이내에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가질의는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뒤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 top

위원장 정상섭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 문화예술과 top

위원장 정상섭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간부소개 후 >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안녕하십니까? 문화행정국장 박종일입니다.
항상 우리 국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정상섭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과 2021년 세출예산 현황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과 ㆍ 소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2쪽, 제32회 정읍사문화제 추진입니다.
우리 시 대표행사인 정읍사문화제를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사업비 5억2천6백만 원으로   백제가요 정읍사 여인의 부부사랑 및 부덕의 정신을 승화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정읍사문화제 제전위원회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행사 시기와 대행사를 선정하여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무성서원 보존관리 및 역사문화 활용사업입니다.
무성서원 및 주변 문화재와 연계한 역사교육 환경조성을 위해 종합정비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무성서원 방문객들에게 체험 거리를 제공하고자 서원 둘레길 조성, 최치원 사상 강의 프로그램 운영 등 역사문화답사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고사부리성 성벽 보수공사입니다.
고사부리성의 성벽 1,050m 중 약 650m를 2010년부터 2030년까지 보수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성벽 248m를 보수 완료하였으며 금년에는 성벽 28m 보수와 발굴조사, 탐방로 수목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연차적으로 국비를 확보 성벽을 보수하고 역사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나용균 생가와 사당 주차장 및 주변정비입니다.
독립운동가 나용균 생가의 원형을 복원하고 주변을 정비하여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2024년까지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2,000㎡ 공간에 주차시설, 화장실, 정자 등 탐방객을 위한 휴게공간 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나용균 선생을 기리는 전시 공간을 마련할 계획으로 주변 동학농민혁명 유적 등과
연계하여 역사교육의 장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정읍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 건립입니다.
지역 무형문화재의 체계적인 교육과 전시, 체험 및 공연을 위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관련 단체 의견수렴과 타지역 비교견학을 통하여 건축 기획안을 마련하였고 공공건축 심의위원회의 심의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설계 공모와 의견을 수렴하여 건축설계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정읍시립국악단 기획·상설·정기공연입니다.
지역 문화자원을 소재로 기획공연과 상설, 정기공연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동학농민혁명을 소재로 한 기획공연 소리극‘갑오년 만석씨’를 창작하여 전주소리문화전당에서 공연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상설 및 정기공연을 추진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내실 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연지아트홀 우수작 초청공연입니다.
지역예술단체와 함께 뮤지컬, 연주회, 콘서트 등 8개 우수작품을 초청 공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선호하는 작품을 선정 추진하고 시민 예술단체가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미술관 내진 및 구조보강공사입니다.
시립미술관 건물 안전진단 D등급 판정으로 시설의 내진 및 구조보강을 위해
사업비 3억 원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및 검증용역을 시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등급 상향을 위한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하여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유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시립미술관 돌하미술관 구축입니다.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전시의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전시 대안으로‘간이 상설 미술관’을 기획하여 비대면으로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도심 속 컨테이너를 활용한 현대미술작가 작품 또는 기획전시 연계 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하여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해줄 수 있는 돌하미술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법정 문화도시 지정입니다.
문화적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를 대상으로 문화를 통한 지역발전계획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제4차 법정문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하여 상반기에는 조례 제정과 지원센터를 설립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문화도시 특강 및 비전 선포식을 준비하여 공모사업 선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7쪽, 농촌 유휴시설 활용 창업지원사업입니다.
농촌지역의 유휴시설을 지역문화 플랫폼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 7억 5천만 원으로 내장 양곡창고를 리모델링 하고자 구조안전진단, 실시설계 용역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7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교육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팀장 소개 후에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팀장소개 후 >

위원장 정상섭 그럼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과장님, 법정문화도시 지정공모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샘고을 문화도시센터 출범으로 어떤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법정문화도시 지정하기 위해서 저번에 조례를 만들 때 지원 조례를 만드는데 조례안에 문화도시지원센터를 하는 조항이 있습니다. 문화도시 지정이 되면 관련되는 사업을 수행하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올해는 준비과정이라든가 예비도시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러면 샘고을 문화도시센터는 언제까지.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올해가 예비도시 지정이 되어야 됩니다. 예비 지정이 되기 위해서 현재 서류는 제출했고요. 7월이나 8월에 서면심사가 끝나고 10월 중에 예비도시 결과가 나오면 그때 올해까지만 현재는 계약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다음에는 다시 또 계약을 하는가요? 어떻게 되는가요? 보니까 센터장 한 분, 팀장, 팀원 해서 4명이네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당초에 계획에는 5명이었는데요. 한 분이 접수했다가 본인이 철회를 하는 바람에 현재는 센터장, 팀장, 팀원 이렇게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올해까지 계약직으로 있고, 다음연도에도 계약으로 다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12월 31일까지고요. 이분들이 아까 설명드린 대로 예비도시가 지정이 되어야 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지정이 되면 사업을 따로 어떤, 어떤 사업이 진행이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법정문화도시 신청서류에 관련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동안 몇 번 정도 문화도시를 신청했죠?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두 번 했었고요. 작년하고 재작년에 했었습니다. 올해 세 번째가 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세 번째면 미비된 보완을 해야 될 텐데, 어떤 사업구상을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작년 같은 경우에는 동학을 주제로 했었고요. 올해 사업 내용 자체가 인문성, 생태성, 향토성 주제로 해서 세 가지 테마로 주제로 해서 서류심사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남희 위원 서류 심사 후에.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서류 심사 통과를 하면 본 심사를 10월 달에 합니다.

이남희 위원 세 번째 도전이니까 이번에 꼭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이번에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열심히 하시고 계시지만, 다시 한번 검토하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 고사부리성 거기 들어가는 입구가 마땅하지 않잖아요. 계획은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올해 풀베기 작업을 했습니다.

황혜숙 위원 풀베기작업이 아니고 동네에서 들어가면 길이 좁아서 차가 들어가기 사납고 그 밑에 쪽으로 해서 들어가는 입구를 어떻게 조성을 해달라고 했었는데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조금씩 보시러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저희가 정비가 다 끝나고 어느 정도 활용이 제대로 될 때가 되면 길 확장하는 계획도 하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들어가는 길 연구해서 동네 속에서 들어가는 길이 집이 계속 있잖아요.
거기가 좁으면 그 밑에서라도 들어가게끔 어떻게 해줘야지 거기 다 보수해서 해놓고 들어가는 길이 없으면 누가 안 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지금은 동학 관련 광장 주차를 해놓고 걸어서 올라가고 있거든요.

황혜숙 위원 거기를 한 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황혜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팀원 팀장님들도 바뀌셨나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이번 인사에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상길 위원 몇 가지 단답형으로 여쭤볼게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이상길 위원 내장산 대웅전이 화재로 소실되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그렇습니다.

이상길 위원 현재 상태와 앞으로 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 입장을 들어볼 수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현재는 조계종 자체에서 저희한테 어떤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관망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저희가 불이 났을 때 두 가지 여론이 있었습니다. 시비를 들여서 이렇게 했는데 불이 났다 또 특히 기거하고 있는 스님이 불을 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지원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것도 있었고요. 전체 시민들이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앞으로 방향을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여론이 느끼시고 계시는 대로 여론이 실화로 인해서 생겼다고 한다면 모르지만, 방화로 인해서 생긴 화재이기 때문에 시민들 여론이 극히 좋지는 않다, 시의 입장은 아직까지 특별한 방향을 정한 것은 없으시다 이렇게 알아들어도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이상길 위원 그리고 무형문화재 복합전수 교육관 업무보고 내용을 지난번에 설명을 해주셔서 들었어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이상길 위원 1단계, 2단계 사업으로 나눴는데 처음에 계획을 할 때는 얼마 예산을 해서 계획을 세우신 거죠? 80억이지 않았나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국비확보 과정이나 상급부서와 협의 과정에서 저희한테 국고 할 수 있는 부담이 80억에 40%만 해당이 된다, 이 정도 해서 80억으로 정했습니다. 당초 계획은 100억 이상 했는데요. 지금 실제로 관련되는 단체라든가 무형문화재 이분들하고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실지상은 아직 예산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저희가 기존에 있는 80억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은 이 정도까지라고 해서 1단계로 해놓은 것 같습니다.

이상길 위원 1단계 사업에 113억 지금 예산서를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80억입니다.

이상길 위원 85억 맞죠?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이상길 위원 2단계 사업 내용에도 보면 처음에 1단계 사업 계획을 잘 잡아놓아야 2단계 사업의 연관성을 가질지 안 가질지 판단할 것 같은데 1단계 때 생각을 잘해서 해야 될 것 같고요. 2단계 때 보면 기숙동도 있어요, 18억이 들어가서. 그런 부분들은 활용성 면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전수관 하면 일부 공연도 하고 연습공간이 필요하고 외부에서 정읍농악을 외부사람을 가르치기 위한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 방학기간에 기숙사 생활을 했었습니다. 현재는 우리 농악전수관도 기숙사가 있는데요.
이전하는 신축하는 장소에도 그런 공간이 필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현재 있는 예산으로는 80억 가지고 그만한 충족을 못해서 2차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것은 기존에 연수원도 생기고 하기 때문에 주변에 생기는 시설물이라든지 또 내장 안에 들어가기 전에 교육관이 있죠? 그런 것을 이용한다든지 하는 방안으로 생각해서 18억이나 들어서 기숙동을 짓게 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다면 계획을 잘 검토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 라는 의견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2단계 할 때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리고 시립미술관 내진 보강에 연차적으로 들어갔던 비용이 얼마나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이번에 내진설계를 하는데요. 3억이 초과되는 것 같습니다. 내진보강 설계 한 가지만 해도요. 이것 끝나면 D등급에서는 아래로 내려와서 저희가 사용하는 데는 이상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길 위원 공공기관 내진 진단은 몇 년 만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연수는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길 위원 제가 볼 때 시립미술관이 지속적으로 물먹는 하마아니나 생각이 들어서 제가 드리는 이야기입니다. 계속 내진보강하는데 지난번에 제가 기억하기로 7억에서 8억 이상 들어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됩니다. 계속 연차로 들어가는 돈이.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내진보강은 이번이 처음이고요.

이상길 위원 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시립미술관 달하 미술관 구축사업 예를 들면 인테리어도 하고 내부시설을 하는데 컨테이너를 만약에 활용하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처리를 하시는가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고정입니다. 계속적으로 활용을 합니다.

이상길 위원 옮겨서 다른 데에 할 수도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기반시설 전기, 통신시설을 하기 때문에 이동하려면 그에 따른 기반시설이 필요합니다.

이상길 위원 우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 앞에서 이상길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미술관이 물먹는 하마가 맞아요. 계속 D등급 갖다가 리모델링 하고 내진보강하고 하면 계속 돈이 들어갈 것 아니겠어요. 어떻게 새로운 건물을 지어서 이전 방향 그런 계획은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현재로는 내진보강이 되면 미술관 사용으로써는 이상이 없습니다.

고경윤 위원 임시방패로 해마다 들어갈 것 아니겠어요. 보수공사가 뭐가 되었든지 간에. D등급에 돈을 투자해봤자 그것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 것 같아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해야지 조금씩, 조금씩 땜 방식으로 한다고 해서 건물이 나아지는 건가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현재는 내진보강 하면 건물시설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고경윤 위원 아니, 이상이 없는지는 아는데 계속 이 건물에 돈을 투자할 것 아니겠어요. 리모델링이 되었든지 보강공사가 되었든 그러니까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해야지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수장고라든가 엘리베이터 이런 시설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에 따른 추가시설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별도로 이에 따른 건물을 보강하는 사업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고경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들어오는 대로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6쪽에 관련된 질의입니다. 고사부리성 황혜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난번에 현장 답사를 가셨을 때 진입로가 공사 중이어서 어렵더라고요. 학교에서 걸어서 올라가야 되는데, 향후에 준공이 되었을 때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입로가 마을 안길이 아닌 제3의 길로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것을 저희들이 주문을 했었고, 중장기적으로 필요할 것 같고, 또 하나는 대밭이 거기가 사유지입니까? 아니면 성에 관련된 공유지 공공용지입니까? 사유지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위원장 정상섭 사용승낙을 받거나 그렇지 않으면 어려울 텐데, 향후에 거기도 매수나 이런 것보다도 사용승낙이 가능하다면 대밭도 적절히 활용을 하면 훨씬 성의 가치가 관광자원으로서 활용도가 높아질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위원장 정상섭 초산성터 용역보고 용역이 지금 진행 중에 있는가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현장에서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이제 선정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지난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피향정을 한 번 갔었을 때, 그 자리에서 있었던 이야기인데 피향정에서 바라봤을 때 그 옆에 옛날 태인 현감이셨던 신잠선생 문화재가 상당히 피향정 못지않은 문화재가 옆에 있는데, 그게 관리사로 인해서 조망이 가려져 버리고 그래서 관리사하고 그다음에 문화해설사의 집 통합 관리하는 방향으로 화장실까지, 통합 관리하는 쪽으로 한 번 했으면 좋겠다고 지역 여론이기도 하고 해서 제가 주문을 했는데 그것도 잘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관광과하고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 위원 시립국악단 기획상설 정기 공연해서 사업내용을 보면 동학농민혁명기념 소리극 추진상황에 보면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했고, 전주 MBC 녹화방송 2회 했고, 전주 KBS 투데이전북,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 이렇게 되어 있는데 과장님이 보시기에 시립국악단에 목적이 뭐예요. 시민들한테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해요. 아니면 외부에서 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3개 예술단이 있잖아요. 국악단, 농악단, 합창단이 있는데 그동안에는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예술만 보여주는 것만 사실 해왔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국악단 같은 경우에는 연회 한 번 기획공연을 했었는데요. 기획공연은 그동안에 하다 보니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예산은 많이 투입되고 한번 공연하고말고 많아야 두 번 공연하고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앞으로 방향은 우리 시민예술단은 시민들 위한 예술단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러려면 시민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한 시간 반짜리 이런 공연이 아니고 예산도 한꺼번에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50분 정도 공연을 상설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해서 올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이라든지 저희가 수렴을 하겠고요. 앞으로 시민을 위한 예술단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일 위원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어요. 국악이 물론 예술성을 높여서 정읍을 선양하는데 다른 도시에서 하는 것도 중요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일단 우리 시민들 눈높이에 맞춰서 공연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고, 우리 시민들 예를 들어서 타지에서 정읍으로 왔는데 몰라 정읍시립국악단이 있는지, 왜냐면 정읍시에서는 한 번 두 번 상설공연 그런 것 안 하고 이분들이 생각할 때 진짜 자기들이 연예인으로 생각을 하나, 그런데 현재 우리 국악단만 가지고 단원들만 가지고 할 수 있는 행사를 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말씀대로 기획공연 외부에서 하려면 외부 게스트가 훨씬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해버리고 말하자면 주연, 주연은 그 사람들이 해야 되고, 우리 국악단원들은 엑스트라 역할 비슷하게 하면 존립 자체를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는 것 아니냐,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개선 방안을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일 위원 우리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것을 했으면 좋겠고, 예산도 이렇게 많이 필요 없어요. 이럴 돈이 있으면 국악단 없애고 외부에서 매달 여기에서 공연하면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 이거지. 우리 과장님도 여러 채널 통해서 말씀을 들었으니까 아까 그렇게 설명을 해주셨으리라 생각을 해요.
우리가 한 번 더 짜임새 있게 내실 있게 한 번 추진을 해봤으면 그렇게 한 번 해보시게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박일 위원 그리고 현재 정원이 어떻게 됩니까? 조례에 나와 있는 국악단 정원. 조례는 한 40명 되고, 현재 단원.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45명입니다.

박일 위원 각 파트별로 필요하겠죠? 그런데 또 어떤 것은 너무 과티오고 정작 중요한 부분은 또 없을 수도 있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우리 자체로써 프로그램을 소화할 수 있는 전문적인 활동할 수 있는 그런 분야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전문분야에서 판소리면 판소리, 창이면 창, 악기면 악기 이렇게만 채용 당시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방향도 어떻게 보면 그 단원으로서 시민들이 볼 수 있는 예술단이 어떤 것인가를 그런 것까지 같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정읍사 문화제가 이번에 32회째 하고 있어요. 처음 시작할 때가 1989년도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횟수로는 맞습니다.

이남희 위원 정읍사 문화제가 실시한 데가 32회째입니다. 공식적으로 32회이고 전에도 정읍사 문화제가 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공식적일 때는 32회인데 9월 달로 원래 10월 달 이었죠?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10월 말에 했었습니다.

이남희 위원 날씨 관계로 인해서 9월 달로 했어요. 정읍사 문화제 목적이 뭔가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우리 정읍사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첫 번째이고요. 우리 시민들 같이 문화예술 향유할 수 있는 이런 목적이 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시민화합 및 우리 시 홍보 효과를 극대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읍사 문화제가 19년도에 했을 때 보완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본위원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때 엄청 우리 시민들도 많이 왔습니다. 연예인들도 많이 왔고요. 화장실 문제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이구동성으로 말을 많이 했고요.
화장실에 물이 침수가 되어서 너무 많은 사람들도 왔고요. 관리가 안 되고 배수가 안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화장실 문제를 철저히 해야 되고요. 또 야간에도 우리 자원봉사자 내지 일하는 분들 하셔야 됩니다. 일찍 끝나고 가시니까 그 이후에는 엄청 많이 지저분했습니다. 화장지가 넘쳐 있었고요. 또 청소가 안 되어 잇고요. 그동안에 근무할 때는 깨끗이 될 수 있습니다. 이후에 그게 안 되어 있어서 그것을 보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야간에도 할 수 있는 시간대별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두 번째로 쓰레기가 재활용 쓰레기장이 없었습니다.
한꺼번에 다 하는 것을 봤을 때 우리 정읍시에서 왜 이렇게 했을까? 환경과에서 주관을 할 것 같습니다. 또 협업해야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논롤박스 없어졌거든요.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쓰레기 대책을 저희도 한 번 행사 끝나고 난 그날 저녁 아침 이렇게 제거하는 방법 연구를 하고요.
말씀하신 화장실도 그때, 그때 전담을 두어서 청소하도록 관리를 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분명히 해야 됩니다. 음식물 쓰레기며 일반 쓰레기며 또 재활용 박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람이 날리고 그런 경우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우리 자원봉사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봉사자들도 분명히 할 수 있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근무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협업해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보도자료 보면 정읍시가 주체하고 정읍사 문화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한다는 그 당시 19년도에 제30회 정읍사 문화제 성황리에 잘했다.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그 부분이 빠진 언론이 많았습니다. 홍보팀에서 꼼꼼하게 언론 보도가 잘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 시립국악 단장님이 안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현재 공석입니다.

김중희 위원 다시 공모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조만간에 공고해서 공개 모집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잘하셨는데 돌아가셔서 애석하게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15쪽 보면 신태인 생활문화센터 컨테이너 미술관 있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달하 미술관 설치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대체적으로 컨테이너 해서 무엇을 하시려고 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그 안에 미술작품을 컨테이너 안에 지정되어 있는 미술작품을 설치를 해서 시민들이 밖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되겠습니다. 유리로 되어 있어서 안에는 안 들어가고 밖에서 보는 것입니다.

김중희 위원 슬롯방식으로 한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김중희 위원 컨테이너 형식으로 놓아두고 슬롯방식으로 본다. 그런가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같이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나중에 보겠습니다. 하오 용서 레지던시 사업 직원 채용했죠?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기간제가 나가 있습니다. 관광과에서 해설사 두 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해설사만.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해설사 두 명이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방문 인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많을 때는 학교하고 연계되어서 학교에서 오고 군산시에서도 오고 그렇습니다.

김중희 위원 제가 듣기로는 벽골제 행사할 때 저희가 그런 거에 연계해서만 할 게 아니라 어떠한 콘텐츠를 개발했으면 좋겠는데 딱히 그런 게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저희가 앞으로 준비해야 될 것이 있고요. 아카이브 장소에도 문화유산으로 해서 책도 구입해서 비치를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추가적인 자료는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예산은 계속 투입이 될 텐데, 어떠한 콘텐츠도 없고 방향 아무런 그런 게 없으니까 그냥 붕 떠서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과에서 비전을 제시해주던지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대안이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직원 분들이 일부 상주하는 것으로 들었어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뵙거든요. 표현이 안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현재는 미흡하고요. 이번에 근대문화역사로 지정요구 했었는데 진료소 같은 곳 협조가 덜 되고 있고,

김중희 위원 공동체에서 뿌리단계, 줄기단계, 아웃소싱을 받아서 그런 단계별로 교육을 받아서 했는데 결론에는 모든 콘텐츠가 완성이 되어서 건물까지 다 완성이 되었는데 정작 속을 보니 아무런 내용이 없더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예산만 계속 투입이 되는 것이지 실용적인 예산투입이 안 되잖냐 이거죠. 1년에 아무리 못해도 5천 이상 들어갈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저희가 더 많이 보완을 해야 할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저희 정읍시가 보면 공연들을 보면 전주 MBC 쪽 하고 많이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이번에 좋은 날 콘서트 같은 경우는 여기에 헬로비전에서 했고요. 우리 정읍사 문화제는 MBC에서 하고 다른 데 각 방송 3사 따로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중희 위원 제가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어떠한 공연을 기획을 한다든지 뭘 하면 컨셉이라는 것이 있어요. 컨셉에 맞는 가수들 초빙을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부에서 어떠한 억압에 의해서 그런 부분들도 비치는 모습들이 최근에 일어나는 부분도 있어요. 그런 거는 집행부에서 개척을 해야 한다. 컬리티가 떨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이것은 전체적으로 표현을 하지만, 세세하게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이 시간 이후에 그런 부분들을 유념해서 해주시라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그리고 컨테이너 미술관 제대로 나중에 체크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하나 하고 끝내겠습니다. 정읍사 문화제 제전위원회에 대해서 앞에서 이남희 위원님께서 목적에 대해서 여쭤보셨는데 내용을 보면 행사보조금이 1억 3천이고 행사 대행비가 그중에 1억 2천입니다. 다 좋은데 다음 관광과에서 말씀을 드릴 사항인데요.
정읍사 가사가 몇 번 틀렸다고 많이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시정이 안 된 곳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뭔가 일회성으로 외부에 유명한 가수들을 불러다가 우리 시민들 많이 모이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축제이기 때문에 문화제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이해는 충분히 가는데 뭔가 겉도 해야 되지만 내부도 충족이 가득 채워져야 되잖아요.
가사를 우리 스스로도 알려고 하고 후세들 학생들에게 뭔가 알리려고 하는 그런 행사들도 같이 보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경산위에서 막걸리 부분 전통주해서 했어요. 사업비 반환한 것. 문화예술과이니까 10쪽에 보니까 전통 술 담그기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협업을 하셔서 저는 정읍시에 특위의 막걸리 부분도 어떻게 보면 문화라고 지칭하기가 좀 그래요. 표현하기가. 그런 부분도 농업정책과하고 협업을 해서 상품개발 하는 것도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쌍화차거리에서 상설공연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 방향 문화예술이 지역상품화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김중희 위원 그런 부분들이 되면 괜찮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는 건데요. 그런 쪽도 쌍화차만하는 것도 하는 것이지만 그런 부분들도 전통 막걸리도 어떻게 보면 우리 정읍에 괜찮거든요. 포천 이동막걸리 유명하듯이 저는 정읍 막걸리 그런 것도 브랜드화 가치에 제고성은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협업체가 있잖아요. 협업체하고 협의를 해서 저번에 그 돈 5억인가 반납했는데 정말 아까운 돈이잖아요. 제가 막걸리 하시는 분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전통을 되살리는 누룩에 대해서 하는 거지만, 그것이 다 틀리지만 당신들 협의체 해서 정읍에 상품화를 하나 만들면 이게 정읍에서 정읍하면 내장산, 구절초 딱히 없잖아요. 트렌드가 없다는 말입니다. 요즘에는 라벤더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도 하나 부각시키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한 번 해봤거든요.
꼭 전통주만 아니라 막걸리는 고유의 예전부터 역사가 깊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공유해서 하나 만들어내는 것도 우리가 괜찮지 않을까 다른 팀하고 협업을 해서.

○문화예술과장 서종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서종원 문화예술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관광과 top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정읍시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제작입니다.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라 GPS를 연동하여 위치 기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모바일 설정에 따라 해당 언어로 자동 구현되는 다국어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 전자지도 관광안내 시스템입니다.
향후, 관광 전자지도를 기반으로 하는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서비스로 스마트 전자지도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정읍시 국민여가캠핑장 운영입니다.
올해 4월, 관광객들의 수요에 대응하여 소형카라반 3대를 신규로 구입 설치하였으며 6월 1일부터 개장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추후 하반기에는 글램핑 천막 보수를 실시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 친화형 여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정촌가요특구 시설콘텐츠 보강사업입니다.
금년에 정촌가요특구 산책로, 배수로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황금소나무 150주, 황금사철나무 1,050주,   초화류 12종류를 심는 등 사계절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8월에 학예사 신규 채용 및 정촌가요특구 운영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완료하여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한 밑그림을 계획 있게 그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내장산국립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입니다. 전라북도내 1시군 1대표 관광지를 선정, 체류형 관광도시기반 여건을 조성하고자 전라북도에서 역점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리 시는 내장산 국립공원 지역이 해당되겠습니다.
현재 천사히어로즈 복합놀이시설 전광판 설치공사 외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장호 우안 데크길 야간경관조명 공사는 6월에 준공되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대장금 테마파크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해온 국비와 시비 각 50% 매칭인 서부 내륙권 광역 관광개발사업으로 금년 5월, 토목 기반공사, 건축 골조 등 1차분 조성사업이 준공되었고,
도로, 건축 내부공사, 조경, 전기, 통신 등 2차분 장기계속공사는 2021년 6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 진행 중입니다.
다음 9쪽, 천변가족휴양시설 조성사업 운영 및 관리입니다.
정읍 천변을 활용하여 1,000여평의 규모로 피크닉장과 잔디마당,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금년 5월에 기반시설 및 놀이시설을 준공하였으며 6월에 퍼걸러 및 짚라인을 설치하여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공원이름을 천변누리공원으로 확정하였으며 추후 공원 간판, 안개조명 등을 설치하여 7월 말에 시설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 상춘곡 둘레길 정비사업입니다. 기존에 조성된 상춘곡 공원 및 둘레길의 시설이 노후 및 파손되어 보수 정비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에 벤치 15개소 교체, 데크 설치 1개소 등 공원 내 시설 정비 및 둘레길 인도 보수를 완료하였습니다.
금후 공원 내 고적 안내도를 교체하여 상춘곡 둘레길을 방문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12쪽,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민자유치 추진입니다.
리트리트 숙박시설은 작년 5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정율 85%로 올해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은 지명경쟁입찰을 통해 시공사가 선정되면 8월에 JB 통합연수원 건립 착공이 시작되어 '22년 12월에 준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잔여부지 7필지 2만 5천여평에 대해서도 조기에 분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끝으로 14쪽, 정읍천 빛축제 개최입니다.
관광객의 시내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야간축제를 통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자 10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정읍천 달하다리 일원에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전에 축제 세부계획 수립 및 개최 시기에 맞춰 코로나19 상황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차질없이 준비하여 사계절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팀장 소개 후에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팀장소개 후 >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국장님, 연속해서 수고가 많습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감사합니다.

이상길 위원 과장님, 리조트 관련해서 보고는 잘 받았고요. 그때 설명하시고 간담회 하신 내용대로 잘 진척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차질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길 위원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여쭤보면 기존에 분양을 받았던 분양부지의 소유주들은 어떤 혹시 다른 의견들은 없으신가요? 분양가를 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20% 싸게 분양을 한다 할 경우에 비싸게 상가나 토지를 분양받으신 분들은 혹시나 다른 의견들은 없나 해서 아직까지.

○관광과장 최준양 기존에 분양을 받았던 개인 분들은 상가부지 200평, 300평 소규모 부지 해당 부지로서 관광공사 소형 부지에 대해서는 할인 분양 계약이 당초에는 없었습니다. 사실 대형 부지도 할인 분양 계약이 없었는데요. 저희가 관광부서와 수차례 사전 설명회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협의와 미팅을 통해서 대형부지는 아무래도 분양가가 금액이 높고 그렇다 보면 할인 없이 분양할 수가 없다. 관광공사에도 마무리 지어지고 자기들도 발을 빼야 될 상황이고 우리 시 입장에서는 빨리 대형부지가 분양이 되어서 대형부지 건물이 착공이 들어간다면 기존에 분양을 받았던 소형 상가 주민들은 현재 눈치를 보고 관망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주변에 큰 건물이 들어오고 해야 자기들도 상가분도 착공하고 할 텐데, 그런 상태에서 저희가 분양 할인 없이 계속 관광공사하고 저희하고 평행선으로 가다 보면 분양 효과는 요연하다고 저희가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할인 분양도 받게 되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전통문화의 집 기부채납도.

이상길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민자유치 관련해서 분양을 서둘러서 관리권을 가지고 오는데 여러 차례 이 페이지가 두 페이지가 넘어갈 정도로 협의를 하시느라 고생 많았다는 치아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차질 없이 진행을 해서 앞으로 관리가 정읍시로 전부 이관이 되고 분양이 잘되어서 우리가 추구했던 20 몇 년을 기다려왔던 제대로 활성화가 되어서 우리 정읍에 명실상부한 관광지가 형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의 말씀을 드리고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상길 위원 스마트관광지도가 나왔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6월 말 제작 완료했습니다.

이상길 위원 제가 어제 다운을 받아서 벌써 조회 순도 많고 테마별로 관광지도 있고 역사문화지역도 있고, 스포츠시설 소개도 있고, 식당 소개도 하고 그래서 대단히 활용하기가 좋겠다. 저희가 누가 정읍에 어디를 갔으면 좋겠습니까 라고 물어보면 관광책자 안 가지고 다녀도 저희가 소개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앞으로 이것을 전 시민들한테 홍보를 하고 실제 우리 공무원들로부터 활용을 해서 다른 분들한테 소개도 하고 외부 지인들한테도 이것을 자꾸 알려서 이것만 가지면 정읍에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런 지도라고 해서 정읍을 많이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것 만드시느라 수고하셨는데 예산은 9천만 원 정도밖에 안 들어갔어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상길 위원 9천만 원이 들어갔는데 어느 기간 동안에 보강 작업이 계속 이루어지는 겁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이게 현재는 완성분인데요. 저희가 추후에 정읍이 수산물 사업이나 관광개발 사업에서 건축물이나 구축이 되잖아요. 현재에 있는 관광지도에는 없습니다.
그런 내용은 저희가 제작하는 업체에 유지보수 차원에서 요구를 하면 언제든지 저희가 업로드를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길 위원 계약할 당시에 1년간이라든지 유지보수라든지 어떤 자료 보강이라든지 다른 어떤 새로 생길 수 있고 소개할 만한 내용이 있으면 보강할 수 있는 그런 계약을 해놓았어야 될 것 같은데 충분히 그렇게 하셨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도 제가 볼 때 활용을 하면 다른 지역보다 먼저 하게 된 것이라고 제가 판단해도 될까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게 만들어놓으면 종이지도 가지고 다니면서 펼치고 다녔는데 요즘에는 남녀노소 모두 휴대폰만 보면 현재 들어가면 현재 위치가 예를 들어서 제가 소성에 있다면 소성 지역에 꽃 두레 권역에 서 있으면 제가 있는 위치가 뜨게 됩니다. 거기에서 언제든지 펼쳐볼 수 있고, 또 외부 관광객들이 정읍시를 찾을 때 전자지도 활용함으로써 저희가 SNS에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하나면 정읍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고요. 저희가 앞으로 각 부서에서 축제를 한다든지 행사를 한다든지 관련된 구상 계획이 있다면 전자지도를 활용해서 하는 방법도 좋은 방안이거든요. 그런 방안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러니까 각 지역별로 관광지가 소개가 되면 소개한 피향정이라고 한다면 피향정을 방문했던 관광을 하고 또 그 후에 후기도 남기고 거기에서 전부 링크를 해서 활용할 수 있고, 다른 분들도 볼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도 좋겠다. 만들어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빠른 시간 내에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 달라, 좋은 방안으로 만들었고 좋은 내용을 담고 있으니까 시민들이나 우리 주민들이 빨리 활용을 해서 더 빠른 확산을 기대해본다. 만드시느라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저희 지역구 일이기도 하는데 정촌가요특구 용역보고가 끝났습니까?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진행 중에 있고요. 저희가 3월 달에 용역 발주해서 지난번에 코로나19 때문에 중간보고 한 번 거쳤습니다만, 7월 말쯤에 지역구 의원님 모시고 중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와 함께 최종 보고회를 가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최종보고회 하실 때 보고하면 중간보고할 때라도 한 번 불러주셔서 새로운 아이템이 있다거나 그런 것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최종보고회 때 하는 게 아니고요. 최종보고회 때도 분명히 보완사항이 떨어지고 요구사항이 들어옵니다. 그것을 보완해서 최종 납품할 때.

이상길 위원 비밀은 아니지만, 중간에 많이 뭔가 바뀐 것이 있습니까? 이야기 할 만 한 것 한두 가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정촌가요특구가 의원님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4만5천 평입니다. 예를 들어서 정읍시 인구정책 수립을 위하여 용역이라면 정읍시 전체를 테두리로 하는 용역이고 하는데 정촌가요특구 활성화 방안 용역은 정촌가요특구라는 선정된 그곳을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키느냐에 대한 방안 연구용역인데요.
중간보고회 사항에서 나왔던 것은 현재 기존에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아시는 바와 같이 조성하면서 15년 동안 300억 가까이 투입해서 부지매입비 100여 억 원 기반조성 200억 해서 300억 가까이 들였잖습니까? 그래서 현재 이 상태에서 또 새로운 건물 지어서 시설을 건축하는데 몇 십 억이 중요한 게 아니라 현재 지어진 시설물에 대해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용역 주요 내용이 그런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제가 특별한 것이 들어 있었으면 한다 라는 그런 바람으로 혹시나 다른 내용이 있나 하고 제가 여쭤본 것이고요. 용역결과가 나오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00억 이상 투자되고 해서 현재 실질적으로 운영은 되고 있지만, 시민들한테 참 잘해놓았다.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되는데 아직 그렇지 못해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만이 아니고 정읍시 전체에 문화관광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용역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특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표현하기 뭐하지만 먹자니 그렇고, 놓자니 그렇고, 안 먹자니 그렇고 이게 계륵 같은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다 라고 생각이 들면 안 될 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해주시고요.

○관광과장 최준양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우리 국장님 퇴직하시기 전에 뭔가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 한번 세워주십시오. 그리고 지난번에 무형문화전수관 내장으로 가실 때 분명하게 약속을 하셨어요. 정촌가요특구 주변에 시장님이 청소년수련원이라든지 이런 것을 유치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혹시라도 집에 돌아가시기 전에 기본적으로 뭐라도 하나 만들어놓고 가시길 부탁드립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알겠습니다. 시장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저도 그렇게 했는데 정촌가요특구 내에 부분은 용역 중이기 때문에 최준양 과장이 이야기한 대로 기존에 시설을 어떻게 활성화하는 방안과 또 장기적으로 방안 여러 가지 구상을 해보라 저희들이 주문 요구를 했어요. 좋은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제가 이것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었냐면 원래 정촌가요특구에 시설이 들어서는 원래 취지하고는 틀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정상섭 위원장님께서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게 하나 있어요.
정읍사관 정읍사인물관 이런 부분들이 따로 어디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전시공간이나 옆에 증축공간을 만든다거나 해서 같이 접목을 해서 우리 시민들부터 우리 지역사회 역사문화 인물이 어떤 분들인가 그분들의 삶은 어떤 것인가 그분들한테 배울 것은 뭔가 이런 것들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면 좀 서로 접목을 시켜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냐 라는 생각도 언뜻 들더라고요.
제 생각이 좋은 방안이라고 말씀을 드리지는 않겠어요. 그러나 여러 어떤 방안을 강구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요. 새롭게 건축을 해서 시설물을 만들기 보다는 기존에 있는 시설물들에 다른 콘텐츠를 접목시켜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도 나쁘지 않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관광과장 최준양 알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이상길 위원님께서 전자지도 스마트관광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스탬프 투어 운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어떻게 운영을 하려고 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관광과장 최준양 7월 달부터 12월까지 스탬프 투어 안내 리후릿을 만들었는데요. 7월부터 12월까지 전자지도 들어가면 스마트 전자지도 들어가면 스탬프 투어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7월부터 12월까지 시민과 타 지역에 살고 있는 관광객들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로 계획을 하고 있고요. 스탬프 투어를 마치고 나면 그분들한테 관광기념품까지 드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코스 운영이 4개 권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4개 권역으로 해서 10개소 방문을 하게 되면 스탬프 투어로 방문하게 되면 저희가 만든 부채 등 하고요. 5개소를 방문했을 경우에는 스마트폰 뒤에 손잡이용 기념품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7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기념품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올해는 기념품 제작해놓은 기념품 소진 때까지 활용을 하고요. 내년도 예산에 스탬프 투어 관련된 추가적인 예산은 내년에 확보해서 지속적으로 이상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관광객이나 시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남희 위원 스탬프 투어를 하면서 이벤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열심히 했는데 기념품이 소진되었습니다. 했을 때는 또 어떻게 할 것입니까? 간단한 뭐라도 준비해서라도.

○관광과장 최준양 기념품이 어느 정도 소진될 예상이라고 하면 저희가 미리 안내도 할 것이고요. 그래서 투어에 참가했던 분들이 사소하지만 되도록 기념품 다 받으실 수 있도록 저희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앱 설치하고 관광지 방문하고 스탬프를 다 찍으면 거기에 따라서 몇 개 이상 최고가 몇 개죠?

○관광과장 최준양 10개소입니다.

이남희 위원 몇 개부터 소정의 기념품이 나갑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최소한 다섯 곳 방문.

이남희 위원 다섯 개 정도는 받아야 1차적으로 나가고 10개 했을 때는 최종적으로 상품을 드린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남희 위원 어쨌든 정읍시 홍보잖아요. 홍보를 해서 우리 정읍시 문화와 또 역사 예술분야 곳곳에 홍보를 해야 될 텐데요. 이번에 우리 정읍시에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운영위원회에서 비교견학을 다녀왔습니다. 과장님, 저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전자지도 같은데요.

이남희 위원 우리 정읍시에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무인관광안내 시스템 키오스크입니다. 우리 정읍에 비치가 되어 있습니까? 안내소라든가.

○관광과장 최준양 정읍역에 설치가 되어 있고요.

이남희 위원 이번에 거제도에 갔을 때 호텔 로비에 있더라고요. 터치스크린 방식에서 화면도 크고요. 거제도에 지역별로 해서 나와 있어요. 굉장히 화면이 크면서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다양한 부분으로 해서.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스마트폰으로 많이 활용을 하지만, 호텔이라든가 로비에 있을 때 터치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관광과장 최준양 정읍에 두 군데 있습니다. 내장 고속도로 홍보관하고 정읍역 관광안내소 두 군데 있고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호텔 내부에 있는 것은 개인이 호텔 종사업을 하는 분이 한 것이고요. 키오스크가 최근에 나온 것이 아니고요. 몇 년 전부터 한참 바람이 불었던 것인데요. 실제적으로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저게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처음에는 없던 부분이라 많이 설치를 했는데 설치했던 부분이 없어지고 현재 그런 추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그게 다르거든요. 이 호텔에서 로비에 한 것 보니까 행정에서 했더라고요. 우리 정읍시가 용산호도 그렇고요. 내장산리조트도 그렇죠. 여러 관광분야에서 우리 젊은 청년들이나 젊은 분들은 스마트폰 다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연세 드신 분들은 시야가 넓고 크잖아요. 그래서 터치했을 때 참 좋구나! 그래서 문채부에서 보니까 문채부에서 10개 권역을 선정해서 추진 중인 대한민국 테마 여행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한 곳도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꼭 우리 시비뿐만 아니라 이런 공모사업이 있다면 한번 공모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고요. 스마트폰에 보니까 다국어 어디까지 되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어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이남희 위원 일본어는 아니고요.

○관광과장 최준양 일본어는 관광객이 아무래도 방문객이 적고요. 우리 정읍지역에도 베트남 학생들도 많이 살고 있고요. 관광객들 동남아시아 베트남 쪽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그쪽을 겨냥해서 베트남어로 해놓았습니다.

이남희 위원 베트남하고 우리 정읍시하고 많이 교류하는 경우도 많이 있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농산물, 축제 같은 경우도 관심 있게 하는 것을 봤을 때 베트남어를 넣었다 이 말이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남희 위원 관광명소, 관광지 노선이라든가 여러 정보를 봤을 때 우리 정읍시에서도 전자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도 잘 만들었어요.
그렇지만 저런 부분도 다시 한번 검토해서 꼭 하는 곳에 누구나 터치해서 볼 수 있도록 우리 정읍 9경도 마찬가지로 그렇죠. 참고를 하면 좋겠다.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천변 가족휴양시설 조성이 거의 다 90% 공정이 나왔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남희 위원 언제.

○관광과장 최준양 지금 7월 중순인데요. 7월 말까지 마무리 지으려고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천변에 가족휴양시설이 조성되어서 아무래도 가족단위로 많이 걸어서도 올 것 같아요. 인근 지역은.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남희 위원 주로 화장실 부분도 잘되어 있습니까? 화장실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관광과장 최준양 장애인편의시설 인증까지 받아서 남녀화장실 구분해서 설치해놓았습니다.

이남희 위원 예전에는 공원 내에 재래식 화장실, 간이화장실이 있었나요?

○관광과장 최준양 그 안에 간이화장실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본 위원 생각에 오래되었어요. 교통공원에 갔을 때 그 옆쪽이잖아요. 간이화장실이 있어서 굉장히 냄새가 많이 나서 그런 기억이 있어요. 화장실만큼은 정말로 현대식으로 편리하게.

○관광과장 최준양 거기가 도심지인데요. 저희가 재래식 화장실을 만들 수는 없고요.

이남희 위원 그러니까 그때 기억이 있어서 장애인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몇 개로 되어 있는지 가서 보지는 못했습니다. 가족단위로 많이 오게 되면 화장실이 숫자가 몇 개 정도 되었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여자화장실 같으면 3칸 정도.

이남희 위원 여자화장실이 칸수가 더 많아야 됩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그리고 거기가 예를 들어서 공연을 해서 한 번에 밀리는 곳도 아니고 거기가 의원님 아시는 바와 같이 천변 가족휴양시설 딱 1천 평이거든요. 파고라 12면 설치해놓았고요. 12면에 12가족 정도가 친구단위, 가족단위 놀러 올 수 있는 곳으로 또 부족하다면 그늘진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놀고 있는 공간도 있고 하다 보면 남자화장실 3칸, 여자화장실 3칸 정도면 크지도 않고 적당하다고 봅니다.

이남희 위원 거기는 휴양시설 반면에 많은 우리 시민들께서 천변 쪽으로 운영을 합니다. 또 교통공원에 오신 분들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휴양시설 이쪽만 생각하지 않고 같이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이남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가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높아져서 제가 가능하면 위원장으로서 발언을 자제하려고 하는데 저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촌가요특구 이상길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만큼 그동안 정촌가요특구가 개관이후에 개관한지 얼마 안 되었고, 또 개관 후에 코로나19가 발생해서 실질적으로 문을 닫고 있는 실정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한 해석일 것 같은데 저는 큰 틀에서 본다면 우리 정촌가요특구가 명칭도 왜 이걸 특구라는 것이 공모사업이었기 때문에 당시에 그랬는데, 조례 제정할 때 역시 마찬가지였거든요.
제가 그때도 한 번 명칭문제 대해서, 왜 특구라는 말을 넣느냐 이런 예를 들어서 가요박물관이면 가요박물관 이렇게 갔으면 좋은데 명칭부분도 우리가 향후에 좀 더 이 사업에 맞는 것으로 해서 우리 정읍에 특성을 잘 반영해서 좋은 이름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하나 들고 또 하나는 과장님이 여러 번 말씀을 하셨지만, 내부 콘텐츠가 부족하다 보니까 긴급하게 보완하려고 성급하게 하다 보면 콘텐츠 내용들이 뒤죽박죽이 되는 문제가 있어서 조금 우리가 시민의 비판의 소리가 있다 할지라도 충분하게 내용에 맞는 콘텐츠를 가지고 가자 이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저도 거기에 공감을 했었고, 크게 보면 우리가 나무와 숲을 한 번 보자는 거죠. 그게 무슨 말이냐면 전체적으로 보면 문화시설이 정적인 문화시설이 있고, 동적인 문화시설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농악전수관 이런 것들은 그 안에서 행사를 하기 때문에 연습을 하고 하기 때문에 소음을 유발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가요특구도 결과적으로는 나중에 이게 전시시설에 중점을 두어서 이게 갖춰져 있지만, 향후에 여기에서 동적인 문학 활동들 가요에 관련된 활동들도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죠.

○관광과장 최준양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그래서 저는 크게 본다면 여기는 동적인 문화시설에 가깝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동적인 문화시설과 정적인 문화시설이 함께 혼재하다 보면 어느 쪽에 방향을 맞춰야 할지 문제가 될 수가 있잖아요.
지금 초산동에 우도농악전수관 이전하는 문제도 사실은 어찌 보면 예산낭비잖아요. 처음에 원래 갔을 때는 그 주위에 민가가 없었기 때문에 거기에 소음을 내더라도 문제가 안 되었는데 향후에 원룸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서면서 오히려 민원이 제기되다 보니까 부득이 옮겨가는 문제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숲과 나무를 봤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과장님 말씀 중에 여기에 가요전시관 콘텐츠를 모아놓은 방향 쪽으로 당분간은 이렇게 생각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동감을 하고요. 또 지역주민들은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방치가 되다시피 하고 있으니까 여러 가지 민원들이 있더라고요. 많은 주문들이 있는데 최근에는 수석박물관을 해보자는 이야기도 있고 다양한데요. 다 받아들일 수는 없는데 여러 가지 우리가 고려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정읍사 문화 제전위원 할 때도 간단하게 언급을 했었는데 우리가 정읍사에 대해서 외적인 홍보라든지 외적인 전시 이런 것들은 많이 그쪽에 치중을 하다 보니까 그 내부에 정작 가사들이 다 틀렸어요.
현재 지난번에 전라북도 의장단 회의 때 가서 내부를 잠깐 시간을 내서 읽어보는데 정읍사 가사가 틀렸다고 여러 루트를 통해서 입이 닿도록 이야기를 했는데 그 안에 전시되어 있는 우리 정읍사 가사 모양이 저렇게 되어 있어요. 붉은 글씨 다 틀려 있거든요.
정읍사에 대해서 구문과 현대문화 해설하는데 거기도 역시 틀려 있고요.
고여에 정서라고 하는 귀양 가셨던 분들이 정과정곡이라고 임금님을 그리면서    충신연주지사라는 노래인데 많이 틀렸어요.
국문학을 전공하거나 고등학교 정도에 기본 소양을 받은 분들이, 한번 내용을 읽어본다면 웃을 일이잖아요. 외적인 형태를 아름답게 잘 가꾸는 것도 좋지만, 그 안에 있는 내부콘텐츠도 역시 바르게 만들어져 있어야 된다.

○관광과장 최준양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정읍사 공원하고 우리 시에서 만든 정읍에 향기를 담다 책자하고 그다음에 정촌가요특구 밖에 있는 가요부분이 틀리다는 지적이 있어서 저희가 다 정비를 했습니다만, 정읍사 전시관에 있는 저 내용은 제가 못 봤거든요. 바로 정비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우선 틀린 부분만이라도 그런 것이 보완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관광과 관련해서 저에게 지난번에 달하다리에서 달하다리가 정읍사공원 인근에 있다 보니까 명칭부터 해서 상당히 거기에서 여러 가지 공연도 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잖아요.
시민분이 저에게 제안을 했는데 상당히 괜찮은 것 같아요. 뭐냐면 정읍사 내용을 잘 모르니까 밤에 야광으로 해서 가사들이 정읍사 노래가 써져 있잖아요. 안쪽에서 봐야 되는데 밖에 쪽 글씨가 적으니까 읽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서 당장 시설을 해놓았기 때문에 다 뜯어내어서 할 수는 없지만 향후에 활용한 후에 보완할 때는 그런 부분도 잘 감안해야 되고,
거기에 결부해서 정읍사에 원문을 거기 달하다리 인근에 설치를 해서 우리가 적어도 달하다리에 왔을 때는 정읍 사람들이 정읍사 가사 정도는 한번 읽어보면 우리 정읍에 가장 가치 있다고 하는 인문학을 이해하고 우리가 이해를 하고 알고 있어야 다른 외부인들에게 홍보를 할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 번 고려를 해봤으면 좋겠다 싶어서.

○관광과장 최준양 달하다리 부분은 달하다리 제작을 도시재생과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과가 여기 아니다 보니까 어차피 문화관광과 연계가 되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질의입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위원장 정상섭 그다음에 대장금 테마 파크와 관련해서 현장방문을 해보니까 시설들이 갖추어져 가는 것 같아요. 이것을 어떻게 하면 내실 있게 궁중음식을 우리 시민 분들이나 외부인들이 고급화되는 음식을 체험해 볼 수 있느냐 중요한 문제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내부적인 것으로 중요한 부분인데 저희들이 지난번에 사교마을 산내 농촌체험관광센터에 가서 교육을 받는 중에 막 들어가면서 로비에서 잠깐 음식을 체험한 적이 있어요. 그 자리에서 이상길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일반대중음식점에서는 접할 수 없는 그런 약간 특색이 있는 그런 음식들을 체험을 해봤다. 그래서 그런 음식들과 연계하고 또 다행스럽게도 운영하시는 센터장님이 음식에 대한 조예가 깊고 또 산내면 마을에 주민공동체 지역사회협의체 그 사업으로 해서 내부를 그런 방향 쪽으로 잘 운영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사적인 자리에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떠한 건의도 향후에 이 콘텐츠를 채워가면서 이것을 운영하는 방법론으로서 찾아볼 필요가 있다.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위원장 정상섭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추가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전통가요특구 관련해서 인물사관 관련 이야기도 잠깐 꺼낸 것은 꼭 그런 것을 거기에 접목시키자 이런 내용은 아니고 다른 내용에 것도 우리가 원래 설립목적에 맞을 만한 어울릴 만한 콘텐츠가 있으면 해 보자는 그런 뜻이었으니까 혹시라도 다르게 오해를 하시거나 그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고요. 또 말씀하신 대로 대장금 파크 거기 현재 진행률이 50%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개관을 해서 실제 운영을 하려면 시일이 아직도 남아서 다음 행정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리려고 했었는데 그 부분은 의견이 어느 정도 일치를 봤어요. 산내 지난번에 갔을 때 한식 체험은 아니지만 우리 지역특성에 맞는 뭔가 특별한 음식을 제공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제가 거기에서 담양에 가면 담양의 꽃이라고 식당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우리가 생소한 한식을 내놓는 경우가 있어요. 뭔가 어떻게 한식과 양식과 이렇게 퓨전 식으로 해서 내놓는데 거기에 보면 완전한 자연식이더라고요. 그런 것들만 잘 개발해서 대장금 파크가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괜찮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관하기 전부터 많은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덧붙었으니 이해를 하십시오.

○관광과장 최준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최준양 관광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세정과 top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세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세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공평과세 실현을 위한 세무조사 강화입니다.
2021년도 세무조사 목표액은 6억 원으로 상반기 세무조사 결과 293건에 2억 3천 2백만 원을 추징하였고 하반기에는 기획 및 사례별 세무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세원이 누락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지방세 세입목표의 차질 없는 달성입니다.
2021년도 지방세 징수목표는 전년대비 1.1%가 감소한 972억 5천 9백만 원으로 도세 목표액이 하향되어 목표액이 감소되었습니다.
안정적 세수 확보를 위해 현년도분은 96.8%이상, 과년도분은 33%이상 징수율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쪽, 신규과세물건 취득세 자진신고 납부율 제고입니다.
건축물 신ㆍ증축분, 토지 지목변경, 차량 구조변경 등 신규 과세물건의 납세자 사전 안내를 통하여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방지하고 자진신고 납부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6월말 기준 자진신고 납세율 95.4%로 앞으로도 상시 민원 접수창구를 운영하여 지방세수 증대 및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공정한 개별주택가격 조사·결정입니다.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세금 및 건강보험료 등의 산출과 관련한 주택가격 기준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조사대상은 단독, 다가구, 주상 건물 내 주거용 주택으로 총 25,890호이며 개별주택가격 조사가 일정별 추진계획에 맞춰 공정하고 정확하게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효율적·안정적 세입 관리입니다.
연간, 분기별 세입 징수 계획하에 세입예산의 원활한 수급으로 예산 조기 집행을 예측하고 상시 원격지원 및 교육 등을 통한 지방세 입금 누수 예방 및 안정적인 세입금 확보를 하겠습니다.
끝으로 8쪽,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강화입니다.
2021년도 세외수입 징수목표는 전년대비 0.39%가 증가한 247억 2천만 원으로 세외수입 총괄부서와 과징부서 간의 유기적인 공조 체제를 강화하고 고액ㆍ고질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여 체납액을 최소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만 팀장 소개 후에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팀장소개 후 >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유재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번에 결산보고서에 보니까 결산심사 위원님들 지적사항 중에 하나가 현재 공유재산 중에 문 닫고 있는 시설들이 있죠?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위원장님, 그것은 회계과 소관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죄송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주요 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정진선 세정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회계과 top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시민에게 찾아가는 결산설명회입니다.
2020년 회계연도 결산 승인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정읍시 재정발전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결산 설명회는 이·통장 회의를 통해 2021년 9월부터 11월까지 5개 권역별로 진행할 예정이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쪽, 신뢰받는 계약 추진입니다.
지방계약법을 준수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를 보호하고 예산 신속집행을 위한 신속한 계약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7월부터 2021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수의계약 대상금액 확대 내용을 계약업무에 적극 적용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유휴재산과 무단점유 재산을 발굴하여 변상금을 부과 ㆍ 징수하고 보존 부적합 재산의 매각으로 시민의 재산권 확충 기여, 체납 대부료 징수 등에 철저를 기하여 우리시 재정 확충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구)정읍소방서 내진 보강 공사 및 승강기 설치입니다.
건물 안전성 확보와 건물 활용 가치를 증진시키고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승강기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당초 올해 상반기 설치 완료를 목표로 진행하였으나 도유재산 건물 일부가 정읍시로 소유권이 이전되어 소방시설이 추가되어야 함에 따라 추경예산 확보 후 올해 안에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겠습니다.
다음은 6쪽, 신태인읍 행정문화복합센터 건립입니다.
1982년에 건립된 현 신태인읍사무소 건물이 노후화 되어 총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 신태인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행정·문화·복지기능 등을 수행하는 복합시설 신축사업입니다.
올해 1월 공사 착공하여 2022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의 이용 편의성과 사후관리 효율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청사 기능개선 및 유지관리 입니다.
효율적인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청사 내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비상발전기 등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였으며 본관 5층 휴게공간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고 청사 시설물 정기안전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각종 노후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8쪽, 청사 내진 보강 공사입니다. 북면사무소를 포함 총 6개소에 대해 내진 보강 대책을 수립하고 지진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여 건축물 구조 및 기능을 체계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설계 및 인허가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6월에 공사를 착공하였고, 9월에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팀장 소개 후에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팀장소개 후 >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유재산과 관련해서 6월 달에 결산 보고서를 보니까 결산심사위원분들이 지적을 해놓으셨더라고요. 신태인에 첨단포도유기농체험센터 거기가 쉬고 있잖아요. 방치를 해놓으면 재산가치가 계속 하락하지 않나 이런 내용이시더라고요.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회계과장 최창기 일단 용도폐지는 되었고, 관리 전환은 회계과로 아직 이관이 농업정책과가 안 된 상태고요. 저희도 결산감사 때 지적사항으로 나왔는데요. 관리계획을 요청을 해놓았는데 경산위에서 보류상태에 있습니다.
저희도 다른 용도로라도 써볼까 했는데 대부료가 5천1백만 원 1년에 나오고 위탁수수료 8백2십만 원 공과금 3천4백만 원 정도 되어서 9천4백만 원을 소요되는 경비를 내고 들어와야 할 사람들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다른 대책을 할 수가 없는 상태고요. 또 목욕탕을 정비해서 하려고 보니까 한 3억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상태로는 빠른 시일 내에 매각을 해서 하는 것이 시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현재는 행정적 절차를 진행서 매각하는 방향으로 이런 비용들을 줄여보겠다.

○회계과장 최창기 경산위에서도 대부분 공감을 하는데요. 지역구 의원님께서 목욕탕을 하나 신태인에 지어주고 하는 매각하는 방향으로 이야기 말씀을 하셔요. 그런데 목욕탕 관리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지역에서 하니까 1년에 1억 이상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도 경산위에 설득을 해서 매각 쪽으로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판단을 잘해야 될 것이 재생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한다면 신속하게 빨리 활용해서 해야 되지만, 그렇지 못한다고 한다면 과감하게 결단도 내려야 할 필요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국가공모사업들이 집행부에서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모사업들이 집행부에서 일을 열정적으로 하다 보면 중앙부처에 공모사업이 되었든 도 공모사업이 되었든 선정이 되어서 오잖아요.
잘 운영을 하려고 처음에는 그럴 의도를 가지고 하시잖아요. 그런데 상황 변화라든지 주위에 환경 여건이라든지 또 애기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서 잘못되어버렸을 때 이런 폐단이 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공모사업 일정 규모 이상이 되면 공청회라든지 아니면 또 의회하고 사전에 이런 계획단계에서부터 소통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최창기 예.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구 정읍소방서입니다. 내진보강 공사 및 승강기 설치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노후된 건물이다 보니까 몇 년 정도 되었죠?

○회계과장 최창기 1989년입니다.

이남희 위원 내진보강공사 하면서 문제점이 발생된 게 어떤 것이 있죠?

○회계과장 최창기 처음에는 B등급이 나와서 지진 보강 사업을 하고 3층 건물까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려고 처음에 그렇게 설계를 했는데요. 하다 보니까 그 건물이 소방서가 도에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건물은 붙어 있는데 반절은 시소유고 반절은 도 소유입니다. 도에서 저희가 양해를 받았어요. 그래서 공사를 하다 보니까 건축물관리대장상 반절은 정읍시소유이고, 반벌은 도 소유라 그것을 합치니까 면적이 1,700제곱미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소방시설을 할 수밖에 없어요.
면적이 1,500제곱미터가 넘으면 소방시설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소방시설을 하다 보니까 경비가 나와서 올해 9월까지 목표 완공을 하려고 했는데요. 추경에 소방시설 경비를 좀 더 세워야 준공을 할 것 같습니다.

이남희 위원 소방시설 의무설치를 하고, 그러면 언제 완공이 될 수 있나요?

○회계과장 최창기 추경이 9월에 한다면 바로 한 달이면 완료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내진보강했습니다.

이남희 위원 10월에는.

○회계과장 최창기 10월 중에 다 완료가 될 것 같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러면 정읍소방서에 사무실로 쓰이는 공간이 몇 개 정도 되죠? 어디 어디 단체에서 하고 있습니까?

○회계과장 최창기 10개 단체가 들어와 있어요. 첫째 1층은 환경미화원들이 차량이나 대기실로 활용을 하고 있고요. 2층은 통계사무실,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협의회, 3층에는 수제천 보존회 연습실 그렇게 하고 있고요.
2층에는 한국소비자연합회, 이통장협의회, 대한적십자사 있어요.

이남희 위원 굉장히 많은 사무실이 들어가 있네요.

○회계과장 최창기 예.

이남희 위원 사용료 같은 경우에는 각 단체에서 내나요? 어떻게 되나요?

○회계과장 최창기 법적으로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부는 받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이통장협의회 같은 경우는 무상입니까?

○회계과장 최창기 사용료를 냈습니다.

이남희 위원 어떻게 보면 이통장협의회도 무상으로 안 되나요?

○회계과장 최창기 법적으로 근거가 없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받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일선에서 행정하고 교류역할을 시민들하고 소통의 장인데 거기만 이통장협의회만 사용료 냈고 9개 단체는 다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까?

○회계과장 최창기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많은 단체가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쨌든 소방 의무설치가 잘되어서 모든 것이 안전하게 완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회계과장 최창기 알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재산관리 관련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청사관리에도 연관이 있는데요. 신태인 행정문화센터는 몇 % 정도 공사가 진척 중인가요?

○회계과장 최창기 20% 정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러면 어찌 보면 오래된 청사이고 문화센터까지 같이 겸용해서 짓는 거죠? 국가공모사업 일환으로 짓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맞나요?

○회계과장 최창기 예, 공동체과에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해서 40억이 있고요. 시비로 회계과에서 관급자재하고 전기시설 그것이 20억 해서 공동으로 저희가 협업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신태인은 깨끗한 신축 청사에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시내는 현재 오래된 청사가 있는 동이 몇 개 동이나 됩니까?
제가 볼 때 장명동도 직원들이 근무하는 여건이 아주 열악하고 초산동도 그런 것 같고, 기억나는 것은 그 정도 이야기를 하는데요.
장명동사무소도 새로운 방안도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제가 밑자리를 깔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초산동이 동세가 확장이 되고 동의 형태도 많이 변화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기존에 활용하고 있는 초산동사무소와 주민센터는 협소하기도 하지만 한쪽 귀퉁이에 위치에 있다고 이렇게 표현해도 과언은 아닐 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얼마 전에 공론화되는 과정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나 듣고 또 거기에 대해서 생각한 바가 있으시면 한 말씀해 주시죠?

○회계과장 최창기 동 중에서는 장명동, 연지동, 초산동 약간 비좁은 상태입니다. 장명동은 경찰서가 이전하니까 그쪽을 검토해 보고 있고요. 초산동도 동세로 봤을 때 검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길 위원 검토를 한다고 의견을 주셔서 고맙기도 하고요. 저도 신태인처럼 동사무소나 주민센터만 준비를 하고 마련한다 이런 개념이 아니고 거기에 문화센터나 또 비좁고 어려운 헌혈의 집이라든지 여성들이 모여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것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주민들이 모여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든지 이런 것을 같이 복합해서 할 수 있도록 한다면 그것을 국가사업으로 어느 일부 공모사업으로 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고 한다면 지금부터 신경을 써서 관련부서에서 공모사업을 신청을 해가지고 거기에 연관해서 우리가 일부만 신태인복합센터처럼 일부만 부담하고 일거양득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읍면단위는 농촌중심지 사업이 있어서 다행히 거기에 같이 하게 되었는데 시내권은 사업이 옛날 상동 쪽에 한번 있다가 시내권은 사업이 없어졌거든요.

이상길 위원 그러니까 꼭 그 사업만이 아니고 어쨌든 아침에 출근들을 하시면 국가사이트에 들어가서 어떤 공모가 이루어졌는지 전부서가 관심을 가지면 복지파트가 되었든, 공동체과가 되었든, 다른 여성 관련한 여성문화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관여할 수 있는 부서에서 체크를 하다 보면 혹시 같이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공모사업이 뜰 수도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했습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찾아보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결론을 짓자면 초산동주민센터가 꼭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많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맞습니다.

이상길 위원 혹시라도 재정적인 여력이 있을 때 계획을 잡아서 하시되, 또 다른 공모사업을 해서 복합적으로 초산동 주민들한테 편리성을 도모해줄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시 집행부에서 이번 기회에 공론화가 되어 있으니까 주민들 원하고 하니까 한번 적극적으로 계획을 잡아봐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근에 신규직원들이 배치가 되면서 읍면동에 책상을 어디에 놓아야 될지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초산동은 저도 가보았는데 원래 비좁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최창기 회계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종합민원과 top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종합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소통과 공감 친절행정 실현입니다.
시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공감과 소통의 친절행정 실현을 위하여, 상반기에는 민원 응대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특이민원 대응, 비상 모의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민원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인·허가 민원 원스톱 처리입니다.
인허가 복합민원을 신속 ㆍ 정확하게 처리하고자 원스톱 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9개 사무에 대하여 26명의 민원후견인을 지정하였고 민원마일리지제, 사전심사청구제 등을 통하여 복합민원 1,500건을 접수·처리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인·허가, 복합 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행정 신뢰도를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쪽, 출생신고 축하 기념품 지급입니다.
저출산 현상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 사업으로 출생 축하 기념품을 제작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146명의 신생아에게 5만원 상당의 아기 이불을 지원하였으며 지급이 누락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저출산 극복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5쪽, 지적측량 기준점 고도화 및 미등록 토지 등록입니다.
지적측량 기준이 되는 지적측량 기준점 관리와 지적공부 미등록 토지를 조사하여 등록하는 사업으로 지적측량 기준점 고도화 사업을 위하여 지난 3월 국토정보공사와 협약을 체결하여 6월말 기준 49.6%의 진도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계획된 지적기준점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여 훼손 ㆍ 망실된 지적측량기준점을 복구 ㆍ 재설치 하겠으며 감곡면 외 4개면의 미등록 토지는 조사 및 측량하여 지적공부 등록 후 지번을 부여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지적재조사 사업 확대 시행 입니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정리하고 종이 지적도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에 지적 재조사 측량수행자를 선정하고 사업지구 지정을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토지현황 조사와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4개 사업지구 4,347필지의 조사 및 측량을 완료하여 지적 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공신력 있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입니다.
개별공시지가를 정확하게 산정하여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등 부과 자료를 제공하고,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을 정확하게 제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공시지가가 산정된 28만여 건의 필지에 대하여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여 토지주들의 의견을 수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확충 및 관리입니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확충하여 시민의 위치 찾기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차량용 도로명판 168개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훼손된 건물번호판 4,716개를 교체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보행자용 도로명판 241개를 신규 설치하고 안내시설 일제조사 결과를 토대로 훼손·망실된 도로명판 300개, 건물번호판 2,500개를 보수 및 교체할 계획입니다.끝으로 9쪽, 부동산 특별조치법 시행입니다.
등기부의 기재 사항과 실제 권리관계가 일치하지 않는 땅을 용이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1,121건이 접수되었으며 적기에 시민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접수된 토지에 대하여는 현장 확인, 의견수렴 등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종합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팀장 소개 후에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팀장소개 후 >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 위원 과장님, 오신지 며칠 되었죠?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7월 6일 자 인사발령입니다.

박일 위원 아직 업무파악이 제대로 다 안 되셨겠네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몇 번 읽어봤는데 아직은 좀 미숙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일 위원 그래도 궁금한 것 물어보는데 과장님 이해가 잘 안 되면 뒤에 팀장들이 도와주시면 되겠고요. 지적재조사사업 현재 이렇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예.

박일 위원 또 다른 시내 아직 안 한데 있죠?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예, 많이 있습니다.

박일 위원 이것은 선정할 때 어떤 방법으로 선정을 했어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지적 재조사 지역은 선정할 때 전 토지가 지적 불부합지가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행정을 해오면서 일제강점기 시대에 많은 민원이 있었고, 그런 쪽 위주로 선정을 했고, 그리고 또 사업효과가 조금 더 날 수 있는 이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박일 위원 그전에 지적 불부합 된 데를 우리가 국가에서 하든, 시에서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제가 한 십 년 전에 했던 것 같아요. 시작도 하기 전에. 그래서 이걸 지금 하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는 지적불부합 된 게 몇 곳 없다고 했거든요.
그때는 파악이 잘 안 되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 가장 먼저 민원을 제기했던 곳을 지금도 안 하고 있어요. 장명동 향교 있는 데 거기 아직 안 했죠?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그쪽은 지역에 안 들어가 있습니다.

박일 위원 우리 의원님들 중에 제가 제일 먼저 이런 민원을 제기했을 거예요. 십 몇 년 전에 했으니까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올해는 4개 지구에 대해서 시행을 하고 있는데.

박일 위원 그러면 내년에 다시 또 추가로 이게 끝나면 추가 선정해서 하나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그렇습니다. 장명지구는 2023년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박일 위원 선정하는 규정이 정말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민원소요가 많은데부터 하기는 해야겠지만, 여기도 절차대로 순서를 정했겠지만 우리 지역에서는 이런 문제 있다 해라 했으면 좋겠다고 민원제기를 여러 번 했는데도 우리 지역이 빠지니까 우리 동네 아저씨들은 저 양반 일 안 하나보다 생각을 해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이 사업은 2030년까지.

박일 위원 물론 언제까지 하겠지만 그래도 가장 먼저 지적한 곳은 우리도 해주었어야죠.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알겠습니다.

박일 위원 불편하다고 이야기를 해야 끼워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거예요. 먼저 이야기를 한 곳도 해줄 수도 있어야죠.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박일 위원 제 지역구라서 제가 참 입장이 말을 강력하게 하기가 힘들어서 그러지 과장님! 잘 좀 살펴봐 주시고요. 제일 먼저 민원 제기한 곳 해줘야죠. 그때만 하더라도 향교 있는 데 밑에 그 근처 불부합지역 또 몇 곳이 안 된다고 했어요.
초산동하고 제 기억에 그렇게 몇 곳 안 된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연지동, 신태인, 고부 엉뚱한 곳이 다 먼저 하고.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전체적으로 많이 필요한데요.

박일 위원 내년에는 거기도 꼭 포함될 수 있도록 그렇게 큰 경계가 넓은 지역은 아니니까 그렇게 한 번 살펴봐 주세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예, 알겠습니다.

박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저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사업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지적측량기준점 고도화 및 미등록 토지등록 이 사업에 설명을 해주시면 어떻습니까? 어떤 사업인지 과장님이 아니시면 지적팀장님이 말씀하셔도 되고요. 한 번 해 주시면 어떨까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전체 토지에 대해서 지적측량용 기준점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5,853점이 되어 있는데요. 이것이 지하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지표 표면에 이렇게 지적기준점들이 박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주변에 환경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때로는 망설이기도 하고 훼손이 되기도 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서 재설치할 곳은 재설치하고 그런 사업입니다.

이상길 위원 기준점이 변경된 데도 있나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기준점은.

이상길 위원 어느 농촌지역에 가서 보면 측량기점이 바뀌었다고 하는 경우를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기준점 위치 자체 변경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이런 부분들은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계신 분들이 알기에 상식을 높이는 면에서 여쭤본 것이고요. 어디인가 측량기준점이 바뀌어서 경계측량을 하는데 많은 차이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것이 혹시나 기준점이 어떤 산 쪽에 어느 방향에 산 쪽에서 측량할 때와 다른 쪽에서 측량할 때와 차이가 있다, 기준점이 바뀌었다 그런 표현을 쓰기에 이게 어떻게 된 것이 맞는 것인지 해서 궁금해서 여쭤본 것이니까 특별하게 업무적으로 다른 이상이 있어서 여쭤본 것은 아니니까요. 이해를 해주시기 기대하고요.
지적재조사 사업도 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부서에서는 다음연도, 다음연도 차기연도에는 어디, 어디를 할 것이다 라고 계획이 되어 있을 겁니다.
이것을 공고를 해서 우리 지역은 언제쯤 하는 것이구나 라고 안내할 수 있는 방법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언뜻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것은 어떠신가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종합적으로 사업지구가 선정이 되기 전에 주민들 설명회를 거칩니다.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으로 실시를 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전체를 해서 어떤 계획을 세우지는 못하고 또 예산 범위 내에서 계획성 범위 내에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2~3년 단위로.

이상길 위원 미리 정해놓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전체적인 여건을 보고 설명을 해서 주민들이 동의도 얻어야 이게 가능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그렇게 이해를 해도 될까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예, 그렇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러면 사업기간은 보통 한 구역을 할 때 2년씩 사업연도가 2개년에 걸쳐서 하는 건가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2019년도부터 해서 총 22개 지구를 올해까지 시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길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서 간단하게 저도 한 가지만 9쪽과 관련한 질의입니다.
부동산 특조법이 시행 중에 있는데 크게 주민들의 불만사항은 법무사 비용도 상당히 많고 또 하나는 절차가 예전에 특조위원들이 날인만 해주면 되었는데 이해 관련 인들의 동의가 필요해서 실질적으로 어렵다 특조법이 효용성이 떨어진다. 이런 민원들이 많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복잡하다는 것은 권리 관계를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그러면 이게 무슨 특조법이냐 이런 민원들이 있기는 하는데 어쨌든 지난번에 과징금과 관련해서 의회에서 건의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게 개선의 여지가 있는가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그때 당시에 있었던 일은 제가 잘못 들어봤는데요. 와서 업무를 보니까 동지역에서 근무를 해보더라도 과징금 문제 가지고 여러 가지 민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법적인 사무고 권리 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런 절차가 필요하고 이것도 어찌 보면 온정으로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니고 규정대로 처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의신청이 747건 정도가 들어와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 입장에서 시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익이 될 수 있는 부분은 규정 내에서 최대한 처리를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의회에서도 건의문도 채택하고 그랬거든요.
그다음에 또 하나 무인민원기가 곳곳에 우리 시내 여러 곳에 설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시간 관계상 우리 청사까지 오실 수 없는 분들에 대해서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데 문제는 지문인식이 잘 안 되어가지고 어떤 업무를 하시냐에 따라서 지문이 많이 없어져서 안 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무인민원기로 가서 발급을 하려고 했는데 지문인식이 안 되어서 주민센터나 시청으로 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있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보면 일찍 출근을 하셔야 되는 분들 그리고 늦게 퇴근하신 분들 대충 그런 것 같아요.
이게 지문인식기가 설치한 연도가 거기에 따라서 수년씩 경과된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게 혹시 기계 내부의 소프트웨어가 지문인식을 쉽게 더 정확하게 넓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나요?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그런 기계적인 부분은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어떤 각종 발급 대장에 지문하고 연계가 되어 있는 것이 주민등록 지문을 찍잖아요. 이쪽으로 연계가 되어가지고 그렇게 밖에 현재 확인을 못하고 있는 상태고, 또 그런 민원들이 있어서 이 손가락으로 지문을 찍으면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최소한도 몇 개 손가락이라도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만,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기술적인 부분이고요.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으면 이게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훨씬 더 서비스받기가 용이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고, 청사에 지문인식하고 출입하는 것 있잖아요. 물론 개인별로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한참 여러 번 이런 문제들이 있어서 혹시나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가, 해서 여쭤보는 말씀이었습니다.

○종합민원과장 송상준 그런 부분 충분히 중앙에 건의를 하고 있고요.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주요 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송상준 종합민원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top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제54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기념제 입니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로서 동학농민혁명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금번 기념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의 동학 유족 및 관계자를 모시고 철저한 방역 대책으로 공식제례, 동학 시문학상 시상 등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3쪽, 황토현전적 內 전봉준 장군 동상 재건립입니다. 친일작가 김경승이 제작한 전봉준 장군 동상을 철거하고 새로운 기념물을 제작하기 위해 작가 5인을 선발하여 사업설명회를 마쳤습니다.
동상 건립을 위하여 전국민 기부금 모금 3억 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비 12억 원을 투입하여 전봉준 장군과 함께 여성, 아이가 포함된 무명동학농민군 군상을 제작 ㆍ 설치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쪽, 동학농민혁명 깃발 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동학농민혁명 상징 깃발을 테마로 전국 최초의 깃발 공원을 조성하여 동학농민혁명 발상지로서의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020년 1차분 조성시 발견된 문제점을 개선하여 아름답고 바람에 강한 횃불에서 촛불까지 태극기 파노라마 조형물을 설치 완료하겠습니다.
다음 5쪽, 동학농민혁명 역사기행 탐방길 조성공사입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이평·덕천·고부면 일원에 21km의 역사 탐방길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9년에서 2020년까지는 이평 만석보터에서 고부 대뫼마을까지 14km 구간을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황토현전적에서 이평 말목장터감나무까지 7km구간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정비사업입니다.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시설보수와 정비를 통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관광객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6억 5천만 원을 투자하여 말목장터 문화광장 시설 결정 용역, 고부 사발통문 작성지 주차장 조성,고부 사발통문 권역 추모 공간 부지매입, 동학 유적지 안내판 및 표지판 정비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7쪽, 이달의 정읍 역사 인물 선정 및 홍보입니다.
동학·의병·호국 분야와 문화·예술분야로 나누어 이 달의 정읍 역사인물을 선정하여 포스터 및 리플릿을 제작 배부하고 온라인 매체 등을 활용하여 홍보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0명을 선정하여 그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정읍의 인문역사적 위상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정읍 역사인물전 개최입니다.
매년 그해의 역사적 사건·특성에 맞는 정읍의 역사적 인물을 선정하여 인물 세미나, 기념 안내판 건립 등을 통하여 그분들의 위대한 삶을 재조명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태인출신 천재 여류서예가인 김진민을 선정하여 안내판 및 홍보자료 제작, 학술세미나 및 전시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9쪽, 정읍의 옛소리 발굴 및 채록 용역입니다.
정읍의 전통 노동요, 자장가, 상여소리 등 옛 소리를 발굴 및 채록하여 급속하게 사라지는 지역 문화자산을 보존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 5천만 원으로 옛 소리의 가사, 소리 및 놀이 등을 복원하고 가사집을 제작하는 용역을 착수하여 진행중이며 정읍의 인문 콘텐츠로 보존 및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상섭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만 팀장 소개 후에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팀장소개 후 >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소장님,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님 되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8일 정도 되었습니다.

이남희 위원 어떻게 다 파악하셨습니까?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현황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팀장님들 세 분이 여성분들이십니다. 팀장님들께서 많이 소장님과 함께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를 잘 이끌어갈 것 같은데요. 이달의 정읍 역사인물 선정 홍보가 있습니다. 7월 달입니다. 4월부터 되어 있습니다. 2개 분야로 되어 있어요. 어떤, 어떤 분야죠?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동학의명호국분야, 문화예술분야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22년도 3월까지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역사인물 선정이요. 그러면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팸플릿을 만들어서 기관에 배포를 했고요. 홈페이지 등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일반 시민 분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민원전화를 받았는데 우리 정읍의 역사 인물 선정했으면 더 많이 알렸으면 좋겠다. 그런 전화를 받았을 때 기왕이면 어떻게 보면 플래카드도 걸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또 전광판 있죠? 전광판이 어디,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어떤 전광판을 말씀하시죠?

이남희 위원 전광판 홍보하잖아요. 행사가 있다거나 했을 때.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제일고 앞, 정읍역전, 목련아파트 쪽에 있습니다.

이남희 위원 그런 전광판을 이용해서 홍보하면 계속, 9시까지인가요?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시간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전광판도 이용하면 좋을 것 같고요.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플랭카드도 이렇게 해서 홈페이지도 일부러 봐야 만이 볼 수가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얼마든지 알 수 있지만, 우리 일반시민들이 다 알 수 있도록 이런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알겠습니다.

이남희 위원 이달에 보면 역사인물 선정하고 또 그다음 장에 보면 역사 인물전 개최도 해요.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홍보도 중요하지만, 우리 정읍에 후손들이 미리 계속 볼 수 있는 인물역사관 같은 것 마련하면 좋겠다는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기왕이면 소장님 오셨으니까 다시 한번 생각해서 사업도 구상 하시기도 하시고 다른 또 타도시에 벤치마킹도 하셔서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지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예.

위원장 정상섭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6쪽과 관련해서 최근에 시민 분들이 김개남장군 산외면 동곡리 생가터가 있거든요. 개인 사유지고 방치가 되어 있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시에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요?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우리 시에서는 동학농민혁명 장군들 탄생지나 주변 묘지 있는 곳을 정비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자손들이 거주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산외 같은 경우도 저희도 시도를 해본 사항인데요. 토지주가 아직 그런 부분을 안 해서 저희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토지주가 매도 의사가 없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예, 계속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거기뿐만 아니라 상교동에 과교 마을에 손화중 장군 생가터도 있는데 거기도 개인이 소유하고 있어요. 다행히 김숙 팀장님이 많이 노력을 하셔서 입간판도 잘 만들어지고 그런 정도만 이라도 진일보한 측면이 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한 번 해봐요. 뭐냐면 역사적인 장소는 역사적 장소성 우리가 표현을 하거든요. 유명한 인물이 태어났거나 아니면 거기에서 살았거나 주된 거점 활동을 했거나 장소적 의미가 있다 해서 장소성이라고 하는데 우리 사회의 변천 추이를 보면 예전에는 묘지들이 할아버지 묘는 앞산에 있고, 할머니 묘는 뒷산에 있고 이렇게 대가족 중심에 농본주의 사회에서는 일손도 많고 가족들이 인근에 살았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어요. 그러다가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핵가족화가 되고 이러면서 한때 우리가 70년대, 80년대에 가족묘라는 많은 조성을 집단적으로 했거든요.
관리가 어려우니까. 한 곳에 다 모아놓는 거죠. 그러다가 최근에는 또 묘를 개장해서 화장을 해가지고 국가시설이나 이런 데에 봉안을 해버리는 형태로 자꾸 변해가지 않습니까?
즉 다시 말씀드리면 관리의 문제가 된다는 거죠. 장소성이 있는 곳에 복원을 하고 가장 이상적인데 유지관리비용 문제 그 먼 곳까지 그것을 보기 위해서 어떤 사람들을 찾아갈 것이냐, 최근에 복원한 산외 쪽에도 그런 문제들이 바로 노출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런 장소성에 있는 데에 표지석이나 입간판 정도로 하고 이런 분들에 기념하기 위한 것은 통합관리를 했으면 좋겠다. 향후에도 유지관리 문제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어쨌든 각자 생각들이 다 달라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알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위원장님, 시장님께서 지시를 하셔서 동학 4대 장군 생가터 거기를 다 파악했어요. 파악을 해서 될 수 있으면 협의를 해서 우리가 매수해가지고 복원하는 것으로 저희 내부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춘 소장이 이야기한 대로 김개남 장군 터는 진즉부터 매입하려고 우리가 노력을 했는데 소유주가 응하지 않아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복원하는 쪽으로.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좋습니다. 그다음에 8쪽에 보면 인문향토사 팀에서 많이 강조를 해서 이렇게 만들어졌고 또 활발하게 체계를 잡아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한 번 건의를 드렸었는데 다행히 태인에 서예가 김지미 생가터에 입간판도 세워주고 안내판도 세워지고 이런 것을 보니까 고유한 역사문화자원들이 우리 아버지인 세대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구전으로 전해지고 있는 것들이 잘 보존이 되어야 되겠다. 굉장히 중요한 역사문화자원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거를 잘 모아 놓으면 향후에 박물관이 콘텐츠가 부족해서 논란이 많이 있는데 앞으로 생활사 박물관 형태로 크게 확장이 되면 중요한 자료로서 우리가 전시도 가능한 것들이기 때문에 잘 모아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이재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제안하려고 마이크 눌렀습니다. 김숙 팀장님한테도 제가 지난번에 현장도 가보고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손화중 장군 생가터에 동네가 상교동 깨다리, 깨다리라고 하면 다 아시는데 거기에 보면 승강장이 있는데 차량을 가지고 가서 손화중 장군 생가터를 들어가 보거나 주변 마을이라도 둘러보고 싶으면 주차할 곳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김숙 팀장님한테 제안을 했던 게 뭐냐면 승강장 주변이 시유지가 좀 있습니다. 바로 뒤쪽에는 개인 땅이라서 넓은 섹터를 조성은 못한다 하더라도 길가에 시유지가 쭉 붙어 있어요, 길게. 사선으로라도 차를 몇 대 세울 수 있거나 또 마을 주민들도 지저분해져 있어서 쉼터라도 하나 만든다거나 해서 이 동네가 손화중 장군 생터가고 여기에 손화중 장군을 기억할 수 있는 쉼터다 이런 어떤 조그마한 사업계획을 마련해서 흘러가버리는 길이거든요.
지나가다 보면 손화중 장군 생가터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거기에 주차시설이나 쉼터시설 하나 해놓고 거기에 손화중 장군에 대한 갑오동학혁명에 대한 이런 안내판이라도 하나 붙어놓으면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갖고 보고 또 거기에 투어를 하시는 분들이 주차도 하고 편리성을 도모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보면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지는 않는데 여기에 있는 문화역사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사업제안을 하는 거니까 검토 한번 해주시면 좋겠고요. 특히 이걸 하려면 동하고 마을 주민들하고도 협의가 이루어져야 될 것 아닙니까? 올해 예산이 성립되는 시기가 오고 있으니까 사전에 검토하셔서 사업 조서를 마련해서 예산확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알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되었는데 이상길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주셔서 거기에 대해서 첨부해서 하나 말씀을 드리면 거기가 손화중 장군 생가터이기도 하지만, 신경숙 작가 고향마을이기도 해요. 그래서 문학기행을 하시는 분들은 자주 찾아온다고 그래요. 문제 뭐냐면 마을에 공중화장실이 없어요.
저희가 여러 차례 건의드렸는데 행정력이 거기까지 못 미쳤거든요. 그래서 이상길 위원님께서 쉼터 말씀을 하셔서 겸해서 남녀가 할 수는 화장실까지 겸비하는 그 주위로 해서 어차피 나중에 시장님 지시사항으로 해서 생가터가 복원되고 상당한 시간이 요하잖아요. 그전에 편의시설도 갖춰졌으면 좋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동학선양사업소한테 말할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서 말을 중단에 하다가 말았는데 큰 길가에서 우측으로 돌아가면 개울이 있어요. 그쪽으로 돌아가면 정자나무도 많고 그래서 안쪽에 들어가면 신경숙 작가의 원 집터가 있어요. 현재 누가 살고 계시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주변이 상당히 경치도 좋고 신경숙 작가에 작품의 원천인 그런 고향 동네 풍경이 그려지기도 하는 곳이거든요.
국장님께서 계시니까 거기를 손화중 장군 생가터에 쉼터 조성도 가능하지만 그 뒤쪽에 있는 문학가의 삶의 체취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문학기행을 하시는 분들이 와서 쉬고 또 예를 들면 그 체취를 느끼고 갈 수 있는 그런 환경 조성을 같이 병행하는 것은 어떨까 라고 제안을 한 번 해봅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알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좋은 제안입니다.

○문화행정국장 박종일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상섭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이재춘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업무보고에 수고해 주신 위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위원회 제3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복지교육국 소관 6개부서와 보건소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7분 산회)



○출석위원 (8인)
정상섭이남희김중희이상길황혜숙
고경윤최낙삼박일

○출석전문위원 (1인)
전  문  위  원고정희

○출석공무원 (7인)
문 화 행 정 국 장 박종일
문 화 예 술 과 장 서종원
관  광  과  장최준양
세  정  과  장정진선
회  계  과  장최창기
종 합 민 원 과 장 송상준
동학농민혁명사업소장이재춘

○출석사무국직원 (2인)
손     은     주     
이     연     이     

○회의록서명 (1인)
위     원     장     정상섭